[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절단장애 아동청소년 활동형 의족지원사업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오늘의 운세

광주·전라



장애인과 함께하는 일터, 대한민국을 더 크게 만듭니다
국내장애인용 승강설비의 역사
뉴스홈 > 전국넷 > 광주·전라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DsV

딸 성추행·장애인 친구 성폭행…'인면수심' 남성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03-15 07:00:00
전남CBS 박형주 기자

딸의 장애인 친구를 성폭행하고 딸까지 성추행한 인면수심의 아버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김정중 부장판사)는 최근 성폭력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모(50)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또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120시간과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고물수집상인 김 씨는 지난해 2월 28일 새벽에 자신의 집에서 딸에게 놀러온 지적장애 3급인 딸의 친구 A(17) 양을 강제로 성폭행하고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또 지난해 6월 13일 저녁 자신의 집에서 컴퓨터를 하는 친딸 B양(15)을 추행하는 등 2015년 9월부터 이때까지 3차례에 걸쳐 강제 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 씨는 이와 함께 술에 취해 이유없이 B 양을 때리는 등 2015년 5월 7일부터 1년간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재판부는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피해자들이 받았을 정신적 충격과 고통이 상당히 크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그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다만 "피고인이 일부나마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있고, 지적 수준이 낮은 점 등 여러 사정들을 참작했다"고 양형사유를 덧붙였다.

김 씨의 변호인은 재판 과정에서 김 씨가 이 사건 범행 당시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없거나 미약한 상태였고 친딸을 강제추행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노컷뉴스/에이블뉴스 제휴사

*위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 및 권한은 저작권자인 노컷뉴스(www.cbs.co.kr/nocut)에 있습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노컷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전국넷 > 광주·전라 장애인공단 전남지사, 식목일 환경미화 전개 이슬기 기자 2017-03-28 16:05:09
전국넷 > 광주·전라 '전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 사업' 확대 설명회 성료 이슬기 기자 2017-03-24 13:45:34
전국넷 > 광주·전라 전남도, 농어촌 장애인 주택개조 166가구 선정 정윤석 기자 2017-03-24 10:42:22

제31회 점역교정사 국가공인 민간자격 시험 티타늄 클러치(목발) 제조 판매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광주·전라]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 발행,편집인:백종환
발행소: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두리함께,차별없는 여행, 차이있는 여행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