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우리 동네 유니버설 맛집 방문 이벤트
휠셰어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광주·전라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전국넷 > 광주·전라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1UX4

한국식품클러스트산업단지 그린공원 화장실 편의점검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1-09-15 09:58:16
한국식품클러스트산업단지 1호 그린공원 공중화장실은 식품 단지의 특성을 살려 식빵 모양으로 지어졌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한국식품클러스트산업단지 1호 그린공원 공중화장실은 식품 단지의 특성을 살려 식빵 모양으로 지어졌다. ⓒ박종태
전북 익산시 왕궁면 한국식품클러스트산업단지 인근에 그린공원 2곳 내 공중화장실이 지난 3일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우수등급 본인증을 받았다.

1호 그린공원은 전통항아리와 한옥 정자 등 한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공원으로 잔디마당, 휴게시설, 체력단련시설, 팔각정 등이 있다.

2호 근린공원은 농구장과 풋살구장, 가마터 보존지와 제철 유구와 체험공간, 체력단련을 위한 각종 운동시설, 파고라 쉼터, 벤치와 산책로로 되어 있다.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과 함께 2곳의 공중화장실의 장애인 편의 시설을 점검했다.

■1호 그린공원 공중화장실=식품 단지의 특성을 살려 공중화장실은 식빵 모양으로 지어졌다.

남녀장애인화장실은 남녀비장애인화장실 내부에 마련돼 있어 성별이 다른 활동보조인의 도움을 받기 힘들다. 출입문도 비장애인화장실 여닫이, 장애인화장실 미닫리로 손이 불편하거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은 출입하는데 이중의 어려움을 겪는다.

장애인화장실 내부는 좁아 세면대가 설치돼 있지 않았다. 반면 대변기에 비데와 함께 자동 물 내림 센서가 설치됐으며, 휴지걸이와 비상호출벨은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다.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구분할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해야 하는 세면대 양쪽 손잡이휠체어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인 반면, 세면대 밑에 배관 구조물이 있어 휠체어 접근을 방해한다.

■2호 그린공원 공중화장실=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하도록 조성됐는데, 가족사랑화장실과 유사하다.

공중화장실 입구에는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접근을 위해 경사로가 완만한 경사도로 설치돼 있다.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구분할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출입문도 손이 불편하거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한 터치식 자동문이다.

공중화장실 내부는 대변기에 비데와 자동 물 내림 센서가 설치됐으며, 비상호출벨과 휴지걸이는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다. 세면대 양쪽 손잡이휠체어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인 반면, 세면대 밑에 배관 구조물이 있어 휠체어 접근을 방해한다.

한국식품클러스트산업단지 1호 그린공원 남녀장애인화장실은 남녀비장애인화장실 내부에 마련돼 있어 성별이 다른 활동보조인의 도움을 받기 힘들다. 출입문도 비장애인화장실 여닫이, 장애인화장실 미닫리로 손이 불편하거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은 출입하는데 이중의 어려움을 겪는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한국식품클러스트산업단지 1호 그린공원 남녀장애인화장실은 남녀비장애인화장실 내부에 마련돼 있어 성별이 다른 활동보조인의 도움을 받기 힘들다. 출입문도 비장애인화장실 여닫이, 장애인화장실 미닫리로 손이 불편하거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은 출입하는데 이중의 어려움을 겪는다. ⓒ박종태
한국식품클러스트산업단지 1호 그린공원  남녀장애인화장실 내부는 좁아 세면대가 설치돼 있지 않았다. 반면 대변기에 비데와 함께 자동 물 내림 센서가 설치됐으며, 휴지걸이와 비상호출벨은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한국식품클러스트산업단지 1호 그린공원 남녀장애인화장실 내부는 좁아 세면대가 설치돼 있지 않았다. 반면 대변기에 비데와 함께 자동 물 내림 센서가 설치됐으며, 휴지걸이와 비상호출벨은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다. ⓒ박종태
한국식품클러스트산업단지 1호 그린공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해야 하는 세면대 양쪽 손잡이는 휠체어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인 반면, 세면대 밑에 배관 구조물이 있어 휠체어 접근을 방해한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한국식품클러스트산업단지 1호 그린공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해야 하는 세면대 양쪽 손잡이는 휠체어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인 반면, 세면대 밑에 배관 구조물이 있어 휠체어 접근을 방해한다 ⓒ박종태
한국식품클러스트산업단지 1호 그린공원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구분할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한국식품클러스트산업단지 1호 그린공원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구분할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박종태
한국식품클러스트산업단지 2호 그린공원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구분할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한국식품클러스트산업단지 2호 그린공원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구분할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박종태
한국식품클러스트산업단지 2호 그린공원 공중화장실 입구에는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접근을 위해 경사로가 완만한 경사도로 설치돼 있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한국식품클러스트산업단지 2호 그린공원 공중화장실 입구에는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접근을 위해 경사로가 완만한 경사도로 설치돼 있다. ⓒ박종태
한국식품클러스트산업단지 2호 그린공원 공중화장실 내부에는 대변기에 비데와 자동 물 내림 센서가 설치됐으며, 비상호출벨과 휴지걸이는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다. 세면대 양쪽 손잡이는 휠체어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인 반면, 세면대 밑에 배관 구조물이 있어 휠체어 접근을 방해한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한국식품클러스트산업단지 2호 그린공원 공중화장실 내부에는 대변기에 비데와 자동 물 내림 센서가 설치됐으며, 비상호출벨과 휴지걸이는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다. 세면대 양쪽 손잡이는 휠체어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인 반면, 세면대 밑에 배관 구조물이 있어 휠체어 접근을 방해한다. ⓒ박종태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ㅊ

박종태 기자 (so0927@chol.com)

박종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전국넷 > 광주·전라 나주IL센터, ‘자립생활 한마당’ 전시회 오픈 백민 기자 2021-10-26 16:18:12
전국넷 > 광주·전라 ‘광주광역시 장애인 진로·직업 통합박람회’ 20일 개최 백민 기자 2021-10-18 11:11:40
전국넷 > 광주·전라 전주맞춤훈련센터, ‘네일케어 맞춤훈련과정’ 성료 백민 기자 2021-10-15 10:22:00

서울 장애인 정보화제전 재난상황통합교육 국제컨퍼런스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광주·전라]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충남 장애인 온라인 채용박람회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