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장애인스포츠 지도사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오늘의 운세

단체



장애인과 함께하는 일터, 대한민국을 더 크게 만듭니다
국내장애인용 승강설비의 역사
뉴스홈 > 인물/단체 > 단체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DvE

한우리정보문화센터, 금속공예 신세범 초대전 개최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03-21 09:01:47
신세범 작가 초대전.ⓒ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에이블포토로 보기 신세범 작가 초대전.ⓒ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내 갤러리 활(活)이 오는 22일부터 4월12일까지 신세범 작가의 초대전을 진행한다.

적동과 백동, 황동 등의 금속 재료와 장미나무, 밤나무 등 나무 재료를 캔버스 위에 접목한 작품들로 구성한 이번 초대전은 그 동안 회화 위주로 진행한 갤러리 활(活)의 연중기획전시를 다양한 미술 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세범 작가는 이번 초대전에서는 캔버스 위에 금속공예를 접목한 작품 14점과 조형작품 4점을 선보인다.

신 작가는 대학 공예학부 강사로도 활동했으며 끊임없는 창작활동으로 다수의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대한민국 장애인 미술 대전 우수상과 동아 공예 대전 입선, 경기 미술 대전 특선 등 각종 미술대전에서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신 작가는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자신의 미래를 꿈꾸며 노력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꿈을 이룬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수많은 수고와 땀으로 부단히 노력합니다. 그럼에도 미래를 향해 일보 정진하는 사람, 그래서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우리정보문화센터 갤러리 활(活)의 전시 오픈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전시 관련 문의는 한우리정보문화센터 문화지원팀 070-7209-2878으로 하면 된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물/단체 > 단체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국립재활원 업무협약 체결 이슬기 기자 2017-05-23 15:47:30
인물/단체 > 단체 척수협회, ‘척수장애, 아는 만큼 행복한 삶’ 발간 이슬기 기자 2017-05-23 11:58:34
인물/단체 > 단체 미얀마 장애전문가, ‘장애인 직업재활 역량강화’ 방한 이슬기 기자 2017-05-23 10:31:37

전국뇌병변장애인인권센터 전국네트워크권익옹호 사업 지역인권교육 티타늄 클러치(목발) 제조 판매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단체]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 발행,편집인:백종환
발행소: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두리함께,차별없는 여행, 차이있는 여행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