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장애인스포츠 지도사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오늘의 운세

문화



장애인과 함께하는 일터, 대한민국을 더 크게 만듭니다
국내장애인용 승강설비의 역사
뉴스홈 > 문화/체육 > 문화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EIm

자폐성장애 한부열 작가, ‘아름다운 소통전’ 진행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04-21 13:21:12
한부열작가의 작품 '찡~사랑해요'.ⓒ한부열 에이블포토로 보기 한부열작가의 작품 '찡~사랑해요'.ⓒ한부열
한독의약박물관과 자폐성 장애인 한부열 작가가 생명갤러리 네 번째 기획전 ‘Let’s go with HBY-아름다운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오는 7월20일까지 생명갤러리에서 한부열 작가의 신작을 포함해 총 50여 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작품인 ‘찡~사랑해요’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처음으로 발표되는 작품이다. 엄지 손가락을 맞대며 말하는 ‘찡’은 한부열 작가가 자주하는 표현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자신만의 방법이다. 한부열 작가가 행복할 때, 기쁠 때 하는 표현으로 ‘당신과 같은 생각이에요’, ‘통했어요’, ‘좋아요’라는 의미가 있다.

한부열 작가는 대화가 거의 불가능한 중증 자폐성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한부열 작가는 자기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을 ‘30cm 자’를 이용해 그림에 담아낸다.

정식으로 미술 교육을 받은 적이 없지만 독특한 상상력과 입체적인 표현으로 미술계와 언론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이번 기획전이 열리는 동안 한부열 작가는 30cm자를 이용해 빠르게 드로잉을 완성하는 ‘라이브 드로잉’을 직접 선보인다.

한부열 작가의 어머니는 “말로 제 마음속 이야기를 못하는 부열이에게 그림은 중요한 소통의 방법”라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부열이의 신작을 선보이고 세상과 소통을 이어갈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문화/체육 > 문화 “예술은 긴장인 동시에 해방이다” 칼럼/한국장애예술인협회 2017-05-23 13:02:38
문화/체육 > 문화 SBS ‘아임쏘리 강남구’ 속 지적장애인의 결혼 이복남 기자 2017-05-19 16:14:54
문화/체육 > 문화 강남장복, 감성적 동화 기획전 ‘감정전이’ 진행 이슬기 기자 2017-05-19 09:41:36

전국뇌병변장애인인권센터 전국네트워크권익옹호 사업 지역인권교육 티타늄 클러치(목발) 제조 판매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문화]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 발행,편집인:백종환
발행소: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두리함께,차별없는 여행, 차이있는 여행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