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취약계층 위한 앱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아동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사업 참여자 모집
뉴스홈 > 여성/아동 > 아동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dlO

범죄에 노출된 아동보호구역

주변 CCTV 설치율 19.5%…어린이집 5.2% 심각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2-10-08 10:11:10
아동보호구역CCTV가 설치되지 않아 유괴나 범죄의 위협으로부터 가장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7일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학영 의원(민주통합당)에 제출한 ‘아동보호구역CCTV 설치 현황’ 에 따르면 어린이집, 특수학교, 초등학교 등 전국 아동보호구역 CCTV 설치율이 전체 19.5%에 불과했다.

초등학교 주변 아동보호구역에는 6076 곳 중 5059곳(83.3%)에 CCTV가 설치돼 있었고, 특수학교 주변은 162곳 중 68곳(42%), 유치원 주변은 7236곳 중 2099곳(29%), 도시공원 주변은 1만969곳 중 2690곳(24.5%)순으로 CCTV가 설치되어 있었다.

특히 어린이집 주변 아동보호구역 3만6277곳 중에는 불과 1904곳(5.2%)밖에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범죄의 위협으로부터 가장 취약했다.

어린이집 주변 아동보호구역의 지역별 CCTV 설치율은 세종시가 2곳 중 2곳 모두, 울산 43.9%, 부산 12.3%, 대구 10.5%, 충북 9.3%, 서울 8.5%에 CCTV가 설치되어 있었다.

이어 경기는 1만395곳 중 247곳(2.4%)에 불과했으며, 제주는 573곳의 설치율이 0%였다.

이 의원은 “타 아동보호구역에 비해 어린이집 주변의 저조한 CCTV 설치율은 그동안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영유아들의 범죄안전에 얼마나 소홀했는지 보여주는 것”이라며 “지난 달 27일 ‘아동보호구역’에 CCTV 설치를 의무화한 아동복지법 일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만큼 어린이집 아동보호구역CCTV 설치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강구할 것”을 촉구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여성/아동 > 아동 장애아 학대 어린이집, 복지부 현장평가 ‘A’ 이슬기 기자 2021-02-17 13:52:48
여성/아동 > 아동 저소득 장애인가정 아이돌봄 이용요금 최대 90% 지원 백민 기자 2021-02-02 14:21:46
여성/아동 > 아동 장애아동 발달재활·언어발달 이용 불편 해소 이슬기 기자 2021-01-28 12:12:01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아동]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아카데미 패라르떼 수강생 모집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