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통합교육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장애친화적 점자 음성 무인 키오스크
뉴스홈 > 통합교육 > 통합교육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mfR

특수학교 다양해지고 직업교육 강화된다

교과부, 특수학교 설립·운영 개선안 발표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0-09-28 18:21:08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까지 교육과정이 하나로 통합돼 있던 특수학교 운영 체계가 학교급별로 분리돼 다양해지고 직업교육 기능이 강화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특수학교의 다양화, 특성화, 전문화를 목표로 하는 ‘특수학교 설립ㆍ운영 체제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전국 150개 특수학교 가운데 절대다수인 135개교(90%)가 유·초·중·고 또는 초·중·고 과정을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

법령상으로는 특수학교도 학교급별 과정을 따로 운영할 수 있게 돼 있으나 특수교육 대상 학생 수가 적다는 이유를 들어 그동안 관행적으로 모든 과정을 통합해 운영한 사례가 많았다.

그러다 보니 발달단계의 차이가 심한 여러 연령대 아이들이 한 학교에서 공부함으로써 연령대에 맞는 전문화ㆍ특성화 교육이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심지어 한 학교에 17년이나 다니는 경우도 있어 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기회가 적다는 지적도 나왔다.

교과부는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앞으로 특수학교를 신설할 때에는 지역 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 수, 기존 특수학교 수, 통학거리·시간, 학부모 의견 등을 고려해 유·초·중·고교 과정을 따로 설립하도록 시도 교육청에 독려할 계획이다.

기존의 특수학교도 유·초, 또는 유·초·중, 중·고 등으로 교육과정을 재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고등학교와 전공과(고교를 졸업한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직업교육을 하기 위한 1년 이상의 과정) 중심의 특수학교를 ‘직업중점 특수학교’로 지정할 예정이다.

직업중점 특수학교로 지정되면 교육과정의 상당 부분을 직업교과로 편성할 수 있으며 지역 내 사업체와 연계해 현장실습을 하는 등 직업·취업 교육이 강화된다.

기존의 특수학교 중에도 일정 요건을 갖추면 시도 교육감이 직업중점 학교를 지정할 수 있고, 학교를 신설하고자 할 때에는 교과부 심사를 거쳐 실소요 경비를 보통교부금에 반영해 지원할 방침이다.

yy@yna.co.kr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연합뉴스 (www.yna.co.kr)

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통합교육 > 통합교육 저학력 성인장애인 학력취득 기회 확대 이슬기 기자 2021-01-04 11:45:56
통합교육 > 통합교육 잠재의식 효과 이용한 발달장애아동 행동 중재·지원 방안 기고/이진식 2020-12-18 15:06:45
통합교육 > 통합교육 원격수업 전면 전환? “장애학생 교육 차별” 이슬기 기자 2020-12-17 10:42:33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사이버대 최초 발달재활학과 신설, 대구사이버대학교 도담홍삼액 할인판매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통합교육]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