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다누림셔틀버스시티투어 운행
2020년 에이블뉴스 칼럼니스트 공개 모집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노동



사업주 장애인인식개선교육법적의무강화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노동/경제 > 노동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MTB

장애인 취업자수 상승, 임금 100만원대 불과

1/4분기 9299명, 전년比 34.9%↑…150~199만원 1위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9-06-17 15:33:47
연도별 1/4분기 구인·구직 및 취업자수 현황.ⓒ한국장애인고용공단 에이블포토로 보기 연도별 1/4분기 구인·구직 및 취업자수 현황.ⓒ한국장애인고용공단
올해 1/4분기 장애인 취업자수가 9299명으로 전년에 비해 34.9% 늘었지만, 취업자 절반의 임금 수준이 100만원 대에 머무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9년 1/4분기 장애인 구인·구직 및 취업 동향’을 최근 분석해 발간했다. 이 통계는 단 전국 지사, 취업알선사업 공동수행기관, 워크넷에서 입력한 자료를 장애인고용업무시스템 DB(Database)로 집계한 것으로 4월 17일 기준이다.

먼저 2019년도 1/4분기는 전년 동분기 대비 구인수, 구직자수, 취업자수 모두 증가했다.

구인수는 2만2838명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9.2%, 구직자수는 1만7994명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11.5% 증가했다. 취업자수도 9299명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3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자를 살펴보면, 남성이 5669명(61%)으로 여성 3630명(39%)보다 많았고, 장애정도별로 보면 중증이 4707명으로 50.6%를 차지했다. 경증 취업자는 4592명, 49.4%였다.

연령별로 보면, 20대 2180명(23.4%), 50대 1840명(19.8%), 40대 1585명(17%), 30대 1536명(16.5%), 60~64세 934명(10%) 등의 순이었다.

취업자의 임금은 절반 수준인 49.4%가 100만원 대에 머물렀다. 150~199만원이 4160명(44.7%)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50~99만원 1088명(11.7%), 100~149만원 435명(4.7%) 등의 순이었다. 200~249만원은 328명(3.5%), 250만원 이상 93명(1%)에 그쳤다.

전년 동분기 대비 150~199만원 48.6%, 100~149만원 44.5%, 50~99만원 미만 34.8%, 50만원 미만 22.2% 등 모든 임금별로 증가를 나타났다.

이중 100만원 미만 임금자 1281명을 자세히 보면 1272명이 단시간근로자로 최저임금 이상을 받고 있으며, 적용제외 인가 6명, 근로조건 확인불가 3명 등이다.

장애유형별로 보면 지체장애가 3478명(37.4%)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지적장애 2130명(22.9%), 시각장애 960명(10.3%), 청각장애 803명(8.6%) 등이다.

장애등급별로는 3급 장애 3007명(32.3%), 2급 장애 1809명(19.5%), 6급 장애 1674명(18%), 5급 장애 1292명(13.9%) 등의 순이었다.

중증장애인 취업자 중 장애유형별로 봤을 때, 지적장애가 2129명(45.2%)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지체장애 700명(14.9%), 뇌병변장애 400명(8.5%), 정신장애 392명(8.3%) 등의 순이었다.

직종별로 보면 사무종사자 2871명(30.9%), 단순노무 종사자 1793명(19.3%), 서비스 종사자 406명(4.4%),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369명(4%) 등의 순이었다.

업체 규모별 취업자수는 1000인 이상 1471명(15.8%), 100~299인 1347명(14.5%), 300~499인 988명(10.6%) 등이다.

지역별 취업자수는 경기 2249명(24.2%), 서울 1161명(12.5%), 부산 730명(7.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노동/경제 > 노동 남서울대, 이달 중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권중훈 기자 2019-11-13 15:12:20
노동/경제 > 노동 장애인공단, 내년 근로지원인 대상자·수행기관 모집 이슬기 기자 2019-11-12 12:03:25
노동/경제 > 노동 장애인 취업 증가, 200만원 임금 ‘별따기’ 이슬기 기자 2019-11-11 16:52:22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장애인용 경사형 엘리베이터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노동]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손말이음센터 국번없이 107
2019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 발달장애 성인의 사회 성생활지원하기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