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무장애 여행의 모든것. 두리함께
장애등급제 2단계 폐지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사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함께하는 세상, 우리가 있습니다!
토요극장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SAu

교육·고용·훈련 받지 않은 장애청년 미취업 고착화 심각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0-11-16 17:44:14
장애청년 중 교육, 고용, 훈련을 받지 않은 세대(NEET)의 미취업 고착화 비율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원장 이정주, 이하 고용개발원)이 16일 ‘장애인 15세∼29세 중 교육이나 고용, 훈련을 받지 않는 세대’를 지칭하는 장애청년 NEET(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이하 니트)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고용개발원 김용탁 연구위원과 한국고용정보원 전주용 연구위원이 장애인 고용패널 조사 데이터를 분석해 ‘장애인 청년 니트(NEET)의 특성 및 결정요인’ 연구를 수행했다.

연구 결과를 보면 장애 청년 니트(NEET)는 2016년 38.2%로 나타났는데 2019년 49.3%로까지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다. 2019년 전체 청년 니트(NEET) 18.9%에 비해 현저히 높은 수준이다.

장애 청년 니트(NEET) 유형은 주로 질병·장애형(56.3%), 휴식·포기형(20.2%), 취업·준비형(15.0%) 순으로 나타났다. 교육 수준이 높거나 근로, 취업 경험이 있는 경우 상대적으로 취업·준비형 비중이 높았다.

한편 2016년부터 2019년 4년간 장애 청년 니트(NEET)의 동태적 변화를 보면 1차 년도 니트(NEET)에서 이후 계속 니트(NEET) 상태에 머무르는 비중은 71.3%이며 취업으로 이동하는 경우는 14.0%에 불과했다.

반면 1차 년도에 취업자에서 4차 년도 니트(NEET)가 된 비중은 19.7%, 비경제활동인구에서 니트(NEET)가 된 비중은 51.6%로 나타났다.

김용탁 연구위원은 “장애 청년 니트(NEET)가 취업영역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니트(NEET)로 고착되고 비경제활동 영역에 머무르는 것은 장애청년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과 사회영역 전반에 걸쳐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요인”이라며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장애 청년 니트(NEET)에 대한 정책적 관심이 보다 확대돼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연구 결과는 고용개발원 홈페이지(www.edi.kead.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내용은 담당자(031-728-7127)에게 연락하면 된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백민 기자 (bmin@ablenews.co.kr)

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사회 ‘마스크 의무화, 소외된 장애인’ 대책 절실 백민 기자 2020-11-30 17:40:46
인권/사회 > 사회 정부,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이행 행태 부실 백민 기자 2020-11-27 16:25:23
인권/사회 > 사회 장애인 불편 가족사랑화장실 재보수 약속 ‘어디로’ 이슬기 기자 2020-11-27 15:02:11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사이버대 최초 발달재활학과 신설, 대구사이버대학교 UN장애인권리협약 국가 심의 대비 장애인단체 역량 강화 사업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장애인 고용 노동 환경개선 국제 컨퍼런스 에이블뉴스 칼럼니스트 선정자 발표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코로나19 이후 지역사회 커뮤니티 케어 활성화 심포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