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그린라이트 앱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사회



서울시 소비재 정보마당
장애친화적 점자 음성 무인 키오스크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QoU

상도4동 주민복합청사, 장애인편의 일부 미흡

주출입문 자동문만, 이용 불편…강당 단상에 경사로 없어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0-06-08 10:46:51
서울 동작구 상도4동 주민편의복합청사 전경.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서울 동작구 상도4동 주민편의복합청사 전경. ⓒ박종태
서울 동작구 ‘상도4동 주민편의복합청사’의 장애인 편의가 일부 미흡한 것으로 점검돼 장애인이 이용하는데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상도4동 주민편의복합청사’는 지하2층~지상4층 규모로 건립돼 지난 1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더욱이 한국환경건축연구원으로부터 5월 19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본인증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지난 5일 직접 방문해 직원의 안내를 받아 장애인 편의 시설을 점검한 결과 주출입구 출입문은 자동문만 설치돼 있으며, 자동문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돼 있어 문제다.

시각장애인이 이용하기 편한 여닫이문이 없고,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는 자동문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돼 있어 불편이 초래되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려면 터치식자동문과 여닫이문을 각각 설치하고, 여닫이문 바닥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블록을 설치하면 된다.

주출입구 출입문 옆 시각장애인들이 손끝으로 만져 복합청사 내부를 알 수 있는 점자안내판에는 점자를 읽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기, 인적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는 직원호출벨이 없다.

내부 계단 양쪽에는 시작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층수를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부착된 손잡이가 설치돼 있고, 계단 입구 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을 뿐만 아니라 저시력 장애인을 위해 계단 참부분에 노란색 논술이 설치돼 있어 문제가 없다.

1층 민원실 창구는 턱을 낮추고, 밑에 휠체어가 들어갈 공간이 마련돼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반면 4층 대강당에 낮은 높이의 단상이 설치됐는데,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접근을 위한 경사로가 없다.

남녀장애인화장실은 지하1층과 지상1층에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에 마련돼 있어 성별이 다른 활동보조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출입문은 손이 불편하거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한 터치식자동문이다.

장애인화장실 내부는 공통적으로 대변기에 자동 물 내림 센서와 등받이가 설치됐으며, 세면대 손잡이휠체어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상하가동식이다. 휴지걸이는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다. 반면 비상호출벨은 설치돼 있지 않아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이에 대해 주민복합청사 담당자는 “4층 대강당 단상에 경사로를 설치하고, 앞으로 장애인 편의시설 불편 사항에 대해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도4동 주민편의복합청사 주출입구 출입문은 자동문만 설치돼 있으며, 자동문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돼 있어 문제다. 시각장애인이 이용하기 편한 여닫이문이 없고,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는 자동문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돼 있어 불편이 초래되기 때문이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상도4동 주민편의복합청사 주출입구 출입문은 자동문만 설치돼 있으며, 자동문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돼 있어 문제다. 시각장애인이 이용하기 편한 여닫이문이 없고,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는 자동문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돼 있어 불편이 초래되기 때문이다. ⓒ박종태
상도4동 주민편의복합청사 내부 계단 양쪽에는 시작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층수를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부착된 손잡이가 설치돼 있고, 계단 입구 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을 뿐만 아니라 저시력 장애인을 위해 계단 참부분에 노란색 논술이 설치돼 있어 문제가 없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상도4동 주민편의복합청사 내부 계단 양쪽에는 시작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층수를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부착된 손잡이가 설치돼 있고, 계단 입구 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을 뿐만 아니라 저시력 장애인을 위해 계단 참부분에 노란색 논술이 설치돼 있어 문제가 없다. ⓒ박종태
4층 대강당에 낮은 높이의 단상이 설치됐는데,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접근을 위한 경사로가 없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4층 대강당에 낮은 높이의 단상이 설치됐는데,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접근을 위한 경사로가 없다. ⓒ박종태
1층 민원실 창구는 턱을 낮추고, 밑에 휠체어가 들어갈 공간이 마련돼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1층 민원실 창구는 턱을 낮추고, 밑에 휠체어가 들어갈 공간이 마련돼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박종태
남녀장애인화장실 내부는 공통적으로 대변기에 자동 물 내림 센서와 등받이가 설치됐으며, 세면대 손잡이도 휠체어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상하가동식이다. 휴지걸이는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다. 반면 비상호출벨은 설치돼 있지 않아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남녀장애인화장실 내부는 공통적으로 대변기에 자동 물 내림 센서와 등받이가 설치됐으며, 세면대 손잡이도 휠체어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상하가동식이다. 휴지걸이는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다. 반면 비상호출벨은 설치돼 있지 않아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박종태
상도4동 주민편의복합청사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상도4동 주민편의복합청사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박종태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박종태 기자 (so0927@chol.com)

박종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사회 오이도역 20주기, 장애인이동권 부르짖다 이슬기 기자 2021-01-22 15:39:47
인권/사회 > 사회 코로나 백신 우선접종 장애인 찬밥 우려 이슬기 기자 2021-01-21 17:22:07
인권/사회 > 사회 학대피해장애인 지원체계 한계보완 모형 제시 백민 기자 2021-01-20 18:35:05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사이버대 최초 발달재활학과 신설, 대구사이버대학교 도담홍삼액 할인판매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2021 MADE 장애인무용 전문교육 수강생 모집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