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시티투어 운행
장애인 택시운전기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사회



사업주 장애인인식개선교육법적의무강화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Msy

“서울시 활동지원 직접 제공? 장애인 구금정책”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9-08-05 15:36:12
서울지역장애인소비자연대(이하 연대)가 5일 논평을 내고, 서울시 사회서비스원활동지원서비스 파견이 장애인당사자의 서비스 통제권을 침해할 경우 좌시하지 않겠다고 비판했다.

서울시는 지난 7월 22일 성동구 종합재가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은평, 강서, 노원, 마포구 등에서 장애인 활동지원사를 직접 고용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연대는 성명서 발표, 간담회 등에 참석해 “전적으로 활동지원사의 근무 환경 개선만을 위한 것이며, 장애인의 서비스에 대한 통제권을 축소시키려는 발상”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

연대는 “이제 중증장애인들은 지방정부가 파견하는 공무원 신분에 준하는 사람들한테 활동지원서비스를 받게 될 것이며, 중증장애인 이용자 분들의 일수거일투족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기관에게 직접 공유될 것”이라면서 “중증장애인들의 사생활은 과연 제대로 보장될 것인가? 공권력이 중증장애인의 일상을 감시하는 장애인에 대한 구금 정책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연대는 또한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을 통한 활동지원서비스 파견은 2017년 서울시의 자체 개인예산제 연구 결과와도 충돌된다고 비판했다.

서울시는 2017년에 ‘서울시 장애인 개인예산제 연구 보고서를 통해 신체장애인 경우에 활동지원서비스의 용도와 용처 제한을 풀어서 개인예산제를 도입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힌 바 있다는 것.

연대는 “사회서비스원을 통한 활동지원서비스 파견은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등의 민간기관과 정부가 경쟁하려는 파렴치한 발상이다. 활동지원서비스를 제도화 한 것은 수많은 장애인들과 장애인 자립생활센터들의 피와 땀”이라면서 “사회서비스원을 통한 활동지원서비스 파견을 감시하여 작은 문제라도 터지면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사회 “거기, 누구 없나요?” 구필화가의 피어린 외침 기고/한미순 2019-09-17 13:57:52
인권/사회 > 사회 하모니콜 운전원, “장애인이 벼슬이냐?” 박종태 기자 2019-09-16 15:12:36
인권/사회 > 사회 발달장애인 관련 범죄 증가, 변호사 2명뿐 이슬기 기자 2019-09-16 08:42:58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장애인용 경사형 엘리베이터 제17회 서울특별시장애인정보화제전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
손말이음센터 국번없이 107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