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사회



장애인고용 30년, 함께하는 도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2020년 장애당사자 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 사업 참여자 모집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KpB

지적장애인 감금하고 ‘담배빵’ 놓은 20대 입건

일자리 소개로 유인 후 상습폭행, 상처 볼펜으로 후비기도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9-01-04 14:54:34
지적장애인을 상습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2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에이블뉴스DB 에이블포토로 보기 지적장애인을 상습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2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에이블뉴스DB
지적장애인을 상습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2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적장애인을 상대로 수차례 때리고 피해자 명의로 돈을 갈취한 혐의(특수상해 및 공갈 혐의)로 정모(22)씨와 염모(2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범행에 가담한 10대 남녀 4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학교 선후배인 정씨 등은 지난해 9월 말부터 10월말까지 1달 간 광주시 북구 일대에서 A씨(지적·23)를 폭행하고 피해자 명의로 휴대전화를 개통하고, 소액결제를 하는 방법으로 50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일당은 A씨에게 “일자리를 소개시켜주겠다”며 접근한 후 정씨의 집에 한 달여간 감금하다시피 하며 집안일을 시키고 폭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A씨 몸 100여 곳 이상을 담뱃불로 지지고 상처를 볼펜으로 후비는 가혹한 행위을 일삼았고, 전기 케이블, 쇠파이프, 옷걸이 등으로 상습 폭행해 상해를 입힌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은 지난 10월 ‘비명소리가 들리고 상습적으로 소란을 피운다’는 이웃 주민의 신고로 세상에 드러났다. 이후 경찰은 정씨의 집에 갇혀 있던 A씨를 구출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A씨가 장애등급은 받지 않았지만, 전문가를 통해 A씨의 지능이 12살 수준인 것으로 확인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최석범 기자 (csb211@ablenews.co.kr)

최석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사회 ‘코로나19’ 중증장애인 등 이동 검체채취 이슬기 기자 2020-02-21 14:49:09
인권/사회 > 사회 제21대 총선 ‘장애인 참정권 보장’ 어떻게 이슬기 기자 2020-02-21 13:10:06
인권/사회 > 사회 서울시, 건강취약계층 복지시설 방역관리 총력 이슬기 기자 2020-02-20 11:27:54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