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장애인을 위한 안전교육실시.일자 2018년10월10일 부터 2018년10월19까지.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인권



2019년도 1학기 한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신편입생 모집 안내
신우프론티어
뉴스홈 > 인권/사회 > 인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lvE

이명박측 “장애인비하 의도 없었다”

16일 오후 긴급 성명 “오해하지 말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7-05-16 18:14:47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예비후보 측이 장애인단체들이 대선캠프 사무실을 점거하고 시위를 벌이고 있는 것과 관련, 오후 1시께 긴급 보도자료를 배포해 “이 후보의 이번 발언은 용어선택에 있어 오해의 소지가 있었을 뿐, 장애인을 비하하기 위한 발언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 후보측은 “이 전 시장은 그동안 낙태 반대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며 “결코 장애인을 비하하기 위한 의도의 발언이 아니었지만 용어의 선택에 있어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고 본다”고 해명했다.

이 후보측은 이어 “발언 취지는 낙태 반대라는 전제하에 산모와 태아의 생명이 심각하게 위협받을 때 아주 엄격한 제한 하에 아주 신중하게 법과 의료적인 판단에 따라 낙태가 허용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는 현행법에서도 규정되어있는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이 후보측의 이 같은 입장문이 전해지자 건물 밖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던 장애인들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더욱 강력히 항의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준) 박김영희 공동준비위원장은 “우리는 이 전 시장의 의도가 불순하지 않았음을 확인하고 싶은 것이 아니다. 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표면적으로 들어난 말은 장애인들에게 심한 상처를 남겼고, 따라서 이 전 시장은 장애인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한다. 우리는 이 따위 종위 따위를 받고 싶은 것이 아니라 진심어린 사과를 원한다”고 밝혔다.

주원희 기자 (ablenews@ablenews.co.kr)

주원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인권 청각장애인 배제 정부기관 무더기 인권위행 최석범 기자 2018-12-13 14:49:47
인권/사회 > 인권 정부, 장애인 염전노예사건 국가책임 ‘부정’ 이슬기 기자 2018-12-13 14:47:03
인권/사회 > 인권 학대 피해 장애인, “피자가 둥근거였어요?” 이슬기 기자 2018-12-12 17:45:31

대구사이버대학교 2019학년도 1학기 학생모집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인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매직케어 상담센터 1566-1101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아트페어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장애인 입학생 태블릿 전원 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