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무장애 여행의 모든것. 두리함께
장애등급제 2단계 폐지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인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함께하는 세상, 우리가 있습니다!
토요극장
뉴스홈 > 인권/사회 > 인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8Bd

장애인 인권상담 833건 가해자 살펴보니

민간기관 종사자나 지인·이웃 52.7%로 나타나

장애인인권침해예방센터, 올해 상반기 현황 발표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5-07-16 17:31:41
올 상반기 장애인인권침해예방센터에 접수된 상담사례 중 인권침해 가해자 현황. ⓒ장애인인권침해예방센터 에이블포토로 보기 올 상반기 장애인인권침해예방센터에 접수된 상담사례 중 인권침해 가해자 현황. ⓒ장애인인권침해예방센터
전국의 장애인 인권상담 10건 중 5건의 가해자가 복지시설 종사자 등 민간기관종사자, 지인·이웃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단법인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장애인인권침해예방센터는 16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5 상반기 장애인 인권현황’을 발표했다.

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사단법인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에 사업을 위탁해 지난 201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장애인 인권상담을 바탕으로 인권침해 장애인에 대한지원,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의 장애인 인권상담 총 3223건을 접수했다. 이중 가해자가 명확한 상담은 833건이다.

센터 분석에 따르면 복지시설 등 민간기관 종사자가 가해자인 경우는 222건인 26.65%로 가장 많았다.

이웃 및 지인의 경우에도 217건인 26.05%로 거의 비슷한 비중을 차지했고, 공무원 및 교사 등 공공기관 종사자는 100건인 12%로 조사됐다.

상담 3223건 중 주로 제 3자의 제보로 진행되는 상담이 1996건인 61.91%로 가장 많았다.

뒤 이어 주민센터 등 공공기관종사자는 310건 9.62%, 민간기관 종사자는 309건 9.58%로 나타났다.

장애유형별로는 지적장애인이 1206건 37.4/%로 많았고, 지체 574건 17.8%, 뇌병변 318건 9.86%, 정신 221건 6.85% 순이었다.

상담유형으로는 폭력 및 학대, 괴롭힘, 노동력 착취 등의 ‘신체 자유 권리’ 침해가 909건인 28.2%로 주를 이뤘다.

서비스 신청방법 등 기타정보제공은 557건 17.9%, 휴대폰 명의도용, 사기 등 재산권은 489건 15.17%, 임금체불 등 노동권은 286건 8.87%를 차지했다.

한편 센터에 접수된 전국의 상담건수는 2013년 2998건에서 지난해 4501건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센터 이미현 간사는 “지역에 센터가 많아지고 활성화되면서 상담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면서 “정기적인 상담원역량강화 교육과 상담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상담의 질적 관리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황지연 기자 (jiyeon@ablenews.co.kr)

황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인권 ‘제22회 한국장애인인권상’ 수상자 선정 이슬기 기자 2020-11-30 09:11:41
인권/사회 > 인권 특수교사 장애아동 학대 ‘무죄’ 분통 이슬기 기자 2020-11-26 14:33:36
인권/사회 > 인권 장애인다문화가족 ‘이중고’ 수면위 이슬기 기자 2020-11-25 17:48:37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사이버대 최초 발달재활학과 신설, 대구사이버대학교 UN장애인권리협약 국가 심의 대비 장애인단체 역량 강화 사업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장애인 고용 노동 환경개선 국제 컨퍼런스 에이블뉴스 칼럼니스트 선정자 발표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인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코로나19 이후 지역사회 커뮤니티 케어 활성화 심포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