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인권



장애인고용 30년, 함께하는 도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2020년 장애당사자 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 사업 참여자 모집
뉴스홈 > 인권/사회 > 인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pV9

"청와대는 반인권적 김양원 해임하라"

장애인·인권단체들, 청와대 찾아 기자회견

공개적인 인사 추천·검증 시스템 도입 촉구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8-10-22 13:26:16
"반 인권위원 김양원은 지금 즉시 사퇴하라!"

"청와대는 반 인권위원 김양원을 즉각 해임하라!"

22일 오전 청와대 인근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장애인단체 및 인권단체 활동가 30여명이 청와대 추천으로 임명된 김양원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에 대한 사퇴를 촉구했다. 이날 자리는 인권단체연석회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시설비리척결과탈시설쟁취를위한공동투쟁단이 마련한 기자회견이었다.

이들 단체들은 지난 13일 국가인권위원회 전원위원회 회의장 앞까지 찾아가 전원위원회의에 참석한 김양원씨에 대해 퇴진 운동을 벌였던 단체들이다. 당시 이들 단체들은 인권침해 가해자를 인권위원으로 임명한 것은 결국은 인사 추천·검증 시스템이 미비한 청와대의 잘못이라고 판단하고, 이번에는 청와대를 꾸짖으려 기자회견을 연 것이다.

이들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청와대는 인권의식이 있기는커녕 이 땅의 인권을 우롱하고, 장애인을 우롱하는 행위를 계속해서 하고 있다"며 "청와대는 하루빨리 공개적인 인사 추천·검증 시스템 도입에 적극 나서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양원 목사 또한 어서 자진사퇴해 더 이상 장애인과 인권을 우롱하지 말라"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 말고, 조금의 양심이라도 남아있다면 하루빨리 그 자리에서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시설비리척결과탈시설쟁취를위한공동투쟁단 김현수 대표는 "장애인에게 낙태를 강요하고, 정부보조금을 횡령하는 등 시설 비리에 앞장선 인사를 국가인권위원으로 뽑은 청와대를 이해할 수 없다"면서 "끝까지 투쟁해서 잘못된 세상을 바꿔내겠다"고 밝혔다.

새사회연대 신수경 정책기획국장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에 인사 문제는 하루이틀의 문제가 아니다"면서 "청와대가 검증 절차를 거쳤다고 하는데, 과연 무엇을 검증한 것인지 묻고 싶다"고 국가인권위원에 대한 공개적인 인사 추천·검증 시스템의 부재를 지적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개최한 인권단체연석회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시설비리척결과탈시설쟁취를위한공동투쟁단 등은 김양원씨의 퇴진이 조만간 결정되지 않는다면 오는 27일로 예정된 국가인권위원회 전원위원회 회의장을 다시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인권단체연석회의 등은 22일 오전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김양원씨의 사퇴와 공개적인 국가인권위원 인사시스템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에이블뉴스 에이블포토로 보기 인권단체연석회의 등은 22일 오전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김양원씨의 사퇴와 공개적인 국가인권위원 인사시스템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에이블뉴스

소장섭 기자 (sojjang@ablenews.co.kr)

소장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인권 ‘코로나19’ 장애인 집단감염 긴급구제 요청 이슬기 기자 2020-02-26 15:10:19
인권/사회 > 인권 청도 대남병원 코로나 참사, 장애계 ‘분통’ 이슬기 기자 2020-02-25 15:08:35
인권/사회 > 인권 ‘코로나19’ 수어 사용 청각장애인 1339 차별 이슬기 기자 2020-02-24 16:01:55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인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한국사이버대학교 장애인 입학생 테블릿 무상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