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취약계층 위한 앱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성명·논평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사업 참여자 모집
뉴스홈 > 오피니언 > 성명·논평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h3d

장애인비례대표 당선권내에 공천해야

[성명] 한국농아인협회(5월15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4-05-15 11:42:01
6.4지방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 왔다. 선거에 앞서 5월 15일, 16일 양 일간 각 정당에서는 6.4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 등록과 함께 비례대표를 각 정당에서 공천하여 등록하도록 되어있다.

비례대표제는 각 정당지지투표 득표수에 비례하여 당선자 수를 결정하는 제도로 현재 소외계층을 대변하는 의원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다.

지난 2004년 17대 국회의원선거에서부터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가 시행되어 최초 장애인 비례대표로 정화원, 장향숙의원이 당선되었다.

18대 총선에서는 5명의 장애인비례대표가 당선되어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김정록의원, 민주통합당(현 새정치민주연합) 최동익의원이 장애인비례대표로 당선되어 장애계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장애인복지공약 개발을 위해 구성된 장애인정책연대에서 진행한 설문조사 에서는 응답자 932명중 약 92%가 장애인비례대표가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장애인비례대표를 당선권 내에 공천하지 않을 경우 ‘자신이 지지하지 않더라도 장애인비례대표를 당선권 내에 공천하는 정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약 46%나 되었다.

이러한 설문 결과를 각 정당에서는 유념하여 비례대표로 후보자를 추천함에 있어 장애인을 추천할 수 있도록 숙고하여야 할 것이다.

하지만 비례대표의 50%를 여성으로 공천하여야 하는 비례대표 여성할당제를 이행하고 있는 모습과는 달리 장애인비례대표 공천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정당들의 모습과 지난 11일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의 지방선거장애인연대가 공모·추천한 후보는 무시하고 장애인 권익활동이 전무한 후보를 공천하는 모습에 장애계와 본회는 심히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

장애인비례대표장애계의 각종 현안들을 수렴하고 장애관련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장애인당사자의 입장에서 당사자주의를 가지고 정책을 기획·수립할 수 있도록 장애계 전반에 걸쳐 지지를 받고 있는 인사가 반드시 공천되어 당선되어야 한다.

본회는 이번 6.4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등록에 앞서 각 정당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비례대표장애계의 지지를 받고 있는 장애인당사자를 공천하라.
하나. 비례대표 당선권 내 10%를 장애인 당사자로 할당하여 공천하라.

2014. 5. 15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

*에이블뉴스는 각 단체 및 기관에서 발표하는 성명과 논평, 기자회견문, 의견서 등을 원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재를 원하시는 곳은 에이블뉴스에 성명, 논평 등의 원문을 이메일(ablenews@ablenews.c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에이블뉴스 에이블뉴스블로그 (ablenews@ablenews.co.kr)

에이블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오피니언 > 성명·논평 정신건강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 당장 폐기하라! 에이블뉴스 2021-02-23 15:27:33
오피니언 > 성명·논평 포용적 국가에서도 이어진 죽음의 행렬, 그 다음은 또 누구? 에이블뉴스 2021-02-23 12:50:28
오피니언 > 성명·논평 정신장애인 억압, 정신건강복지법 개정안 당장 폐지하라 에이블뉴스 2021-02-19 15:52:35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성명·논평]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아카데미 패라르떼 수강생 모집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