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제주관광
산간오지 절단장애인 의수족수리지원사업 공고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독자발언대
2020년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오피니언 > 독자발언대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nPR

발달장애인복지 전문사회복지사 양성해야

장애인복지론만 이수한 사회복지사로는 감당 못해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3-06-17 11:37:43
사회복지사가 장애인복지분야에 종사하는 일은 계속되어 왔다.

마치 사회복지사는 장애인복지분야에 대하여 지식이 많은 전문가로 인정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과연 그러한가?

실제로 대학교(2~4년제, 심지어 대학원에 이르기까지)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는데 이수해야 할 과목은 많다. 이 중에서 사회복지사 1급을 이수하는에 필수와 선택(이 부분에서 대학원은 더 적다)과목은 더 적다.

문제는 학부(대학원도 마찬가지)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고 사회복지사 1급을 획득해도, 전공분야가 없기는 마찬가지이다.

다른분야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사회복지분야는 분화되어 가고 있다. 예를 들면 정신보건사회복지사,학교사회복지사 등으로 나뉘어지고 있다.

장애인 복지분야는 어떠한가?

사회복지사 1급획득하기에도 급급한 학교과정을 이수하고 나서 장애인복지관, 장애인거주시설 등의 장애인분야도 진출을 한다. 과연 그들이 장애인에 대한 어느 정도 이해를 하고 있을까? 장애인 분야 중 의사소통이 어렵고 지원이 더욱 많이 요구되는 발달장애인에 대해서는 무엇을 알고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대답은 간단하다. "없다"이다.

발달장애인복지법 제정이 한창이다.

2011년 장애아동복지원법을 제정하면서 관철시키지 못했던 한가지 아쉬운 점은 국가자격 혹은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의 "발달재활사"의 자격신설이다.

이러저러한 이유로 실패하고 말았다. 지금 사업비로 진행되는 "재활치료사업"의 서비스 제공자의 자격을 일원화하고, 국가자격으로 한단계 높이자는 것이 취지였다. 그러나 실패하고 말았다. 앞으로 이는 반드시 관철시켜야 할 부분이다.

Related Services(관련 서비스) 분야이 재활치료서비스를 제공할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여 장애아동 가족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서비스가 되어야 한다.

아울러 사회복지 특히 장애인 복지 분야의 발달장애인 복지사의 양성 역시 긴급히 요구된다. 그러나 몇시간 연수 등으로 양산해서는 안된다. 적어도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을 소지한 자로서 대학원 이상에서 발달장애인 복지사에게 필요한 과목와 임상을 이수한 사람으로 질적으로 보장된 전문가로서 양성해야 한다.

그래야만 법과 제도, 그리고 이를 전달체계에서 실질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전문인력으로 요구될 수 있다.

사람없는 제도와 전달체계는 위험하고, 설령 예산이 마련되어도 엉뚱한 곳으로 사용되기 쉽다.

제도, 전달체계와 아울러 가장 적격한 전문가의 양성이 필요하다.

*전국장애아동보육시설협의회 이계윤 고문이 보내온 글입니다. 에이블뉴스는 언제나 애독자 여러분들의 기고를 환영합니다. 에이블뉴스 회원 가입을 하고, 취재팀(02-792-7166)으로 전화연락을 주시면 직접 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기고/이계윤 기고/이계윤블로그 (leechurch@hanmail.net)

기고/이계윤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오피니언 > 독자발언대 장애인 옥죄는 장애판정, 이대로는 안 된다 기고/권유상 2020-06-04 15:55:28
오피니언 > 독자발언대 포스트 팬데믹, 복지공동체 향한 담대한 도전의 기회 기고/정중규 2020-05-29 14:29:08
오피니언 > 독자발언대 대만의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이행과 에덴 파운데이션 기고/김형식 2020-05-25 14:04:01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독자발언대]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제8회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연대회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한국사이버대학교 장애인 입학생 테블릿 무상지원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