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장애인택시운전기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셰어링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세상이야기
사업주 장애인인식개선교육법적의무강화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오피니언 > 세상이야기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k7l

휠체어의 진화, 도쿄 모터쇼

"전동휠체어야? 자동차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7-10-27 18:57:43
자동차 대국 일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세계 4대 모터쇼로 부상한 도쿄 모터쇼. 올해로 40회를 맞아 지난 24일부터 시작, 다음 달 11일까지 계속되고 있는데요. 2007 도쿄모터쇼에선 특히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의 콘셉트 카가 호기심을 끌고 있습니다.

제 눈을 쏙 잡아끈 자동차를 살펴볼까요.
도요타의 ‘아이리얼’은 전기로 가는 1인승 컨셉트 카. 전동휠체어와 흡사하다. ⓒ연합뉴스, 에이빙뉴스 에이블포토로 보기 도요타의 ‘아이리얼’은 전기로 가는 1인승 컨셉트 카. 전동휠체어와 흡사하다. ⓒ연합뉴스, 에이빙뉴스
도요타의 1인승 차 ‘아이리얼(i-REAL)’은 팔걸이 의자처럼 생긴 1인승 차인데요. 우리 장애인들 눈엔 “어, 전동휠체어잖아?” 이렇게 보이죠. 팔걸이에 있는 버튼을 조작해 방향과 속도를 조절하는데 최고 시속 30킬로를 낼 수 있습니다.

교통혼잡이 지금보다 훨씬 심해질 미래에 좁은 길을 달릴 수 있게 만들었다는 설명입니다. 고령화 사회인 일본의 노인층을 겨냥한 차세대 이동 수단이기도 하고요.

천천히 달릴 때는 보행자의 키와 비슷한 높이에서 2륜으로 달리다가, 빨리 달리게 되면 3륜으로 차체가 낮아져서 안전감을 줍니다.

스즈키의 1인승 차량 '픽시'는 '쉐어링 코치'과 합체하면 고속 주행이 가능해진다. ⓒ에이빙뉴스 에이블포토로 보기 스즈키의 1인승 차량 '픽시'는 '쉐어링 코치'과 합체하면 고속 주행이 가능해진다. ⓒ에이빙뉴스
스즈키도 1인승 저속 이동 차량 ‘픽시(PIXY)’를 공개했습니다. '픽시'는 전기를 이용해 구동되며 사람이 걷는 속도로 움직입니다.

톡특한 점은 ‘스즈키 쉐어링 코치(SSC)’라는 수송 컨셉트카와 합체하면 다른 자동차처럼 고속 이동이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이 안에 두 대의 픽시를 실을 수 있습니다.

다이하츠는 휠체어 탑승이 쉽도록 '아토레 슬루프'에 경사면을 장착했다. ⓒ에이빙뉴스 에이블포토로 보기 다이하츠는 휠체어 탑승이 쉽도록 '아토레 슬루프'에 경사면을 장착했다. ⓒ에이빙뉴스
다이하츠는 휠체어를 손쉽게 실을 수 있도록 경사면이 내장된 '아토레 슬루프(ATRAI Sloper)'를 선보였습니다.

우리에게는 낯설지만 소형자동차로 유명한 이 회사는 귀엽고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는데요. 2005년 도쿄 모터쇼에서는 운전석 자체가 휠체어로 사용되는 휠체어 운전자를 위한 차량을 선보였었답니다. 꾸준히 복지차량 모델을 개발해 다이하츠에서 생산하는 장애인 차량 모델만 10여개 이상이라고 하니까 그 다양함이 부럽네요.

이번 도쿄 모터쇼에서는 성능 뿐만 아니라 인간과 환경을 고려하는 자동차가 대세인데요. 반짝이는 상상력을 들여다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칼럼니스트 예다나 (hj2kim@hanmail.net)

칼럼니스트 예다나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오피니언 > 세상이야기 세상 끝 가족을 만나다 칼럼니스트 차미경 2018-08-20 16:48:19
오피니언 > 세상이야기 재활시설 최저임금 적용제외 폐지 가능할까? 칼럼니스트 서인환 2018-08-17 16:55:05
오피니언 > 세상이야기 시청각 중복장애인의 고충 아시나요 칼럼니스트 김은정 2018-08-17 13:19:38

문경대 재활상담복지과 신입생 모집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세상이야기]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2018 대한민국 패럴 스마트폰 영화제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