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시티투어 운행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세상이야기
사업주 장애인인식개선교육법적의무강화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신우프론티어
뉴스홈 > 오피니언 > 세상이야기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dO6

겨울 바다를 보다

정준모의 꾸러기 사진이야기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7-03-21 23:20:12
겨울 바다를 보다. 에이블포토로 보기 겨울 바다를 보다.
오랜만에 겨울 바다를 보고 왔습니다. 3월의 바다는 아직 추운 겨울이었습니다. 따뜻할것이다 생각하고 간건 아니지만 아직 매서운 바람을 맞고 돌아왔습니다.


푸른바다와 모래. 에이블포토로 보기 푸른바다와 모래.
서해에서만 보던 바다였는데 동해의 바다는 깊고 푸르다는 생각을 합니다.


겨울 그리고 새벽…. 에이블포토로 보기 겨울 그리고 새벽….
새벽입니다. 동트는 아침에 컴컴한 바다에 혼자 오돌돌 거리며 해뜨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추웠습니다. 언제나 뜰까 새벽 6시쯤 속도 앞바다에 있는데 삼각대도 없고 감도만 올리고 되는 대로 찍고 있습니다.

해뜨기전의 동해 바다. 에이블포토로 보기 해뜨기전의 동해 바다.
파도소리도 혼자듣고 해뜨는것도 혼자였고 혹 누구라도 있을까 두리번 거리기는 했었지만 아무도 없었습니다. 혼자만의 바다. 나만의 바다가 된것처럼 말입니다.

떠오르는 태양은 여전히 뜨겁다. 에이블포토로 보기 떠오르는 태양은 여전히 뜨겁다.
해가 뜨고 있습니다. 기다리던 해가 천천히 뜨고 있습니다. 조용합니다. 사람들의 소리는 없고 잔잔한 파도소리 말구는 없습니다. 간혹 새벽에 운동하는 사람 말구는 없습니다. 조용해서 좋습니다. 해…, 올해들어 뜨고 지는 해를 자주 봅니다. 자주 보면서 자주 다짐을 하게됩니다. *^^*
멀리 보이는 설악산 에이블포토로 보기 멀리 보이는 설악산
멀리 보이는 사진이 설악산이라고 합니다. 아직 멋집니다. 오르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합니다. 아쉬움에….

경포 앞 바다. 에이블포토로 보기 경포 앞 바다.
경포입니다. 경포의 바다는 더 깊어 보입니다. 파란하늘이 좋습니다. 가족들, 연인들, 친구들 참 즐거워 보입니다. 이런 푸르름 간직하고 돌아옵니다.




대관령. 에이블포토로 보기 대관령.
앞에 보이는건 대광령이라하는데 바람이 붑니다. 심한 바람에 차까지 흔들릴 정도입니다. 겨울바다 잘 보고 갑니다.

칼럼니스트 꾸러기준모 (poet0126@naver.com)

칼럼니스트 꾸러기준모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오피니언 > 세상이야기 “중도장애인 위한 동료상담…내가 갈 길” 칼럼니스트 안승서 2019-06-18 13:58:29
오피니언 > 세상이야기 지금이 바로 발달장애인 고용의 ‘골든 타임’ 칼럼니스트 장지용 2019-06-14 15:51:18
오피니언 > 세상이야기 척수장애인의 건강한 방광관리 방관하지 말자 칼럼니스트 이찬우 2019-06-13 15:39:25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열린사이버대학교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세상이야기]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