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다누림셔틀버스시티투어 운행
장애인취업성공패키지 참여자 모집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세상이야기
사업주 장애인인식개선교육법적의무강화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셰어
뉴스홈 > 오피니언 > 세상이야기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84D

수많은 영상통화 어플리케이션을 제친 '페이스톡'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5-07-13 12:55:25
우리의 삶 속에서 가장 많은 대화가 오가고 있는 '카카오톡' 메시지 창 대신 '페이스톡'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누굴까?

청각장애인, 즉 농인이라면, 페이스톡은 당연히 반가운 손님과 같았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수많은 영상통화 어플리케이션을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번갈아가며 사용했었던 불편함을 덜어낼 수 있는 기쁨을 먼저 느꼈기에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일부 농인들의 문장력 약화로 인해 문자 메시지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페이스톡'은 언제 어디서나 제약없이 얼굴을 마주보며 수화로 대화할 수 있는 장점이 가장 크다.

무엇보다 최근 통신3사의 요금제가 데이터 중심으로 개편되면서부터 와이파이 환경이 아닌 데이터를 활용해서도 큰 부담이 없을 것 같다.

'페이스톡'을 사용하게 되면서 네이버 라인,다음 마이피플 등의 영상통화 어플리케이션을 차츰 삭제하게 됐다. 카카오톡 메시지를 주고 받다가도 문득 페이스톡을 눌러서 상대방의 얼굴을 마주보며 더욱 피부로 와닿는 '수화' 메시지를 주고받게 되었다.

옛날에서부터 의사소통 보완 수단의 개선은 늘 있어 왔다. 이젠 스마트폰 보급 시대가 된 가운데 농인들에게도 '희소식'은 종종 들려온다.

하지만 한 가지 개편되지 않고 있는 것이 있다. 농인을 위한 전용 요금제는 턱없이 부족한 면이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도 많은 농인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전용 요금제로 거듭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렇게 와이파이만 있다면, '페이스톡'으로 마음껏 나의 생각, 당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수화언어'를 통해 '소통'에 대한 기쁨을 새삼 느껴본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칼럼니스트 이샛별 (design1154@nate.com)

칼럼니스트 이샛별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오피니언 > 세상이야기 아이들도 아는데 선생님만 몰라 칼럼니스트 서인환 2019-12-10 14:12:31
오피니언 > 세상이야기 아서 아닌 조커가 주는 ‘위험한 메시지’ 칼럼니스트 정민권 2019-12-09 15:38:00
오피니언 > 세상이야기 발달장애인도 노동 외 시간 의미 있게 보내야 칼럼니스트 장지용 2019-12-06 13:36:32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장애인용 경사형 엘리베이터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대구사이버대학교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세상이야기]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복지 종사자 교육과정 수요 설문조사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