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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017년 3월 20일 월요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03-19 16:16:00
2017년 3월 20일 월요일


96년생 작정하고 시작한 일은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84년생 검증되지 않은 것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단번에 해소될 수 있다.
72년생 마음에서 우러나는 행위가 상대방에게 전해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
60년생 좋은 것을 두고 양립하지 않게 중간역할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
48년생 일일이 관여하지 말고 믿고 그냥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현명하다.


85년생 가치기준을 어디에 둘 것인가를 먼저 정한 후에 눈을 살며시 뜨자.
73년생 마음가짐을 어떻게 갖느냐에 따라서 결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61년생 시간을 허비하는 일이 없도록 준비하고 신중하게 걸음을 내딛으라.
49년생 벗어나기 힘든 상황에서 귀인의 도움으로 편안한 상태로 돌아온다.
37년생 한적한 곳에서 몸과 마음을 편안한 상태로 유지하니 만사태평일세.

호랑이
86년생 가까운 곳에서 눈길을 보내지만 그런 사실을 전혀 모를 수도 있다.
74년생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찾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62년생 뒤로 돌아가는 사람이 내 사람인지 아닌지를 알아내기가 어렵구나.
50년생 다양성을 추구하는 것도 좋으나 전문성이 결여되면 문제가 생긴다.
38년생 몸도 마음도 한자리에 머물지 못하고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운세.

토끼
87년생 자신의 이미지가 타인에게 어떻게 비치는지 제대로 알고 대응하자.
75년생 크고 작은 것을 구분하지 말고 모든 것을 아우르는 일에 전념하자.
63년생 완충장치가 필요한 시점이니 성급하게 나서는 것은 무조건 삼가라.
51년생 능수능란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으나 여러모로 부족함이 많다.
39년생 몸과 마음이 같은 선상을 달리고 나니 일장일단이 존재할 수 있다.


88년생 개인적인 문제가 공적인 문제로 비화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살피자.
76년생 생각처럼 무언가를 이루지는 못하지만 뒤로 물러서는 일은 없겠다.
64년생 조용한 가운데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되니 조연보다는 주연이 되자.
52년생 상황에 따라서 어떻게 처신할지를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현명하다.
40년생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지 않아도 많은 것을 소유하니 행복한 하루.


89년생 중도하차하는 일이 있으면 곤란하니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행하라.
77년생 많은 것을 공유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힘든 하루.
65년생 한쪽으로 급격하게 기우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라.
53년생 노상에서 행하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다는 것을 기억하라.
41년생 구름이 걷히고 밝은 하늘이 시야에 들어오니 몸도 마음도 편한 날.


90년생 누군가의 의도가 없어도 본인이 원해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운세.
78년생 흔하지 않아도 거부감이 없으니 누구도 그것을 내다버리지 않는다.
66년생 기울인 노력만큼의 결과만 있어도 그리 힘들게 살아가지는 않는다.
54년생 얻음으로서 잃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더욱 강렬하게 느낄 수 있다.
42년생 행복한 미소로 인한 즐거움이 강렬하게 느껴지는 아름다운 날이다.


91년생 누군가의 눈에 들고 싶다면 스스로에게 만족할만한 행위를 보이자.
79년생 일상적인 것에서 드러나지 않는 무언가를 발견하는 특별한 운세다.
67년생 행하지 않으면 소용없고 취하지 않으면 내 것이 아닌 것은 당연함.
55년생 결정적인 순간에 실기할 가능성이 있으니 차분한 마음으로 임하자.
43년생 가볍게 여기다가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는 경우가 생기는 법.

원숭이
92년생 소심한 사람은 재물은 얻지만 좋은 사람을 잃을 수 있으니 슬프다.
80년생 선한 마음으로 행하면 처음에는 힘드나 시간이 지나면 해복해진다.
68년생 자극적인 언사로 인한 불편함이 예상되니 일찍 귀가함이 현명하다.
56년생 비슷한 것을 한자리에 두니 각각의 개성을 찾기가 그리 쉽지 않다.
44년생 일희일비하는 날이지만 그런 것에 연연하지 말고 대범하게 임하라.


93년생 무엇을 먼저 행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다가 하루해가 넘어가누나.
81년생 내 것이 소중하면 남의 것도 소중하다는 단순한 논리를 잊지 마라.
69년생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속담이 현실세계에서 나타난다.
57년생 고비를 넘긴다는 말을 온몸으로 절절하게 느끼고 있으니 불안하다.
45년생 움직이는 속도를 가능하면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모색함이 좋다.


94년생 극복이란 단어에 담긴 뜻이 무엇인가를 곰곰이 생각하는 시점이다.
82년생 그저 얻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부지런히 나서자.
70년생 높이 오르는 새가 멀리 볼 수는 있지만 자세히 보는 건 다소 무리.
58년생 험담보다 칭찬에 후한 사람이 되어야 주변사람들의 공경을 받는다.
46년생 약간의 모자람으로 인한 상심이 생기지만 지나보면 아무것도 아님.

돼지
95년생 자긍심을 갖는 것은 좋으나 부질없는 자존심을 내세우면 곤란하다.
83년생 중심축을 누가 잡고 있는가에 따라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달라진다.
71년생 작지만 소중한 것을 얻는 운세지만 주변의 눈이 많아서 힘든 하루.
59년생 당당하게 시작하지만 혼자서 감당하기에 여러 가지로 무리가 있다.
47년생 단편적인 면만 보지 말고 보다 크고 넓게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함.

해동철학원 원장 권영석 051-621-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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