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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017년 1월 10일 화요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01-10 08:10:49
2017년 1월 10일 화요일


96년생 직선적인 표현은 자신에게 불리하니 자제하고 주변을 잘 둘러보자.
84년생 필요이상의 것을 요구하거나 욕심 부리는 것은 여러모로 갑갑하다.
72년생 천천히 돌아서는 기분으로 행하지만 현실적으로 조금 불편한 기분.
60년생 행동으로 옮기는 시간이 오래 걸리면 주변사람들의 눈빛이 나쁘다.
48년생 기댈 곳이 아니면 기대지 말고 혼자 버티는 모습이 바른 모습이다.


85년생 자존심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건 좋으나 남용하는 건 나쁘다.
73년생 조심해서 나쁠 것 없다는 생각으로 임하면 모든 것을 쉽게 넘긴다.
61년생 급하게 움직이지 말고 충분히 고민한 후에 착수해도 절대 안 늦다.
49년생 귀에 거슬리는 말이 들리지만 한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면 편하다.
37년생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은 일.

호랑이
86년생 혁신적인 모습으로 자신을 갖추고 싶다면 내면을 먼저 갈고닦아라.
74년생 시선을 아래로 맞추고 있으면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얻는 운세.
62년생 해가 지고 다시 뜨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해답을 찾는 것이 급선무.
50년생 강요보다는 스스로 행동하게끔 동기부여 시키는 일이 시급한 과제.
38년생 묻어있는 것을 털지만 괜한 일에 남은 기력을 소진하는 건 아닐까.

토끼
87년생 절대 무리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이 모두에게 유익하다.
75년생 물질적인 부분에 연연하지 말고 정신적인 부분에 심혈을 기울이자.
63년생 좋은 성과가 기대되지만 안정권에 접어드는 그러한 상황은 아니다.
51년생 무성한 숲속에서 혼자 움츠리고 있으니 아무도 나를 찾을 수 없다.
39년생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는 포기하는 것이 여러 가지로 좋은 모습.


88년생 많은 것을 내어주고 작은 것을 받아오지만 아까운 마음이 없는 날.
76년생 눈을 감아도 생생하게 떠오르는 것이 있어 깊은 시름에 잠기는 날.
64년생 스스로 행하고 스스로 거두니 주변사람들이 부러운 시선을 보낸다.
52년생 기고만장하던 순간이 지나고 밑으로 기어 다니는 시절이 찾아왔다.
40년생 마음을 비우고 한걸음씩 앞으로 나가니 주변사람이 우르르 모인다.


89년생 꿈을 가진 사람에게는 희망찬 미래가 끊임없이 솟아나기 마련이다.
77년생 한마디로 정의하기 힘든 감정상태가 있으니 그로 인해서 피로하다.
65년생 내가 원하는 것을 붙잡고 있으나 내 것이 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53년생 무엇인가에 빠지는 것은 약간의 흥분과 위험성을 내포하는 행위다.
41년생 당분간 중요한 일은 남에게 맡기지 말고 직접 해결하는 것이 좋다.


90년생 마음을 비우고 다가서면 성사되나 그렇지 못하면 번번이 실패한다.
78년생 자신과의 약속을 지킬 수 없다면 그런 사소한 일로 상당히 힘들다.
66년생 내가 감당해야할 몫과 아닌 몫을 구분하는 일이 무엇보다 급한 일.
54년생 자연스럽게 변화하려고 노력하지만 주변여건이 녹녹하지가 않구나.
42년생 기력이 조금씩 약해지고 심신의 밸런스가 아주 미세하게 흔들린다.


91년생 능력이상의 것을 바라지 말고 주어진 현실에 만족하면서 생활하자.
79년생 넘치는 것은 나누면 되나 모자란 것을 채우는 일은 상당히 힘들다.
67년생 의사소통에 문제가 발생하면 전반적인 기운이 크게 떨어지는 운세.
55년생 어디서 출발하면 좋을지 고민하지 말고 어디서 멈출지를 고민하자.
43년생 굽이진 길을 돌아서지만 아직 가야할 길이 한참이라 힘 빠지는 날.

원숭이
92년생 내면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 엉거주춤하고 있으니 걱정이 태산이다.
80년생 덩그러니 놓인 것을 보지도 못하고 반대방향으로만 걸음을 옮긴다.
68년생 소문대로 되는 것이 없다는 옛말이 있으나 무작정 그럴 수는 없다.
56년생 흐름이 좋으면 속도를 높이고 흐름이 나쁘면 잠시 쉬는 것이 좋다.
44년생 하늘거리는 나뭇잎이 여러 개지만 아직은 시간적인 여유가 있구나.


93년생 눈높이를 어디쯤에 맞추는 것이 여러 사람들에게 유익한 모습인가.
81년생 엎질러진 물을 다시 주워 담을 수는 없지만 방치하는 것은 나쁘다.
69년생 주변정리가 깔끔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계속 문제가 발생하는 법.
57년생 깊은 상념에서 빨리 벗어나야 건강에도 이롭고 여러모로 유익하다.
45년생 무심코 지나쳐버린 행동이 악순환의 연속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94년생 기회란 자주 오지 않으니 분위기 봐서 재빠르게 행하는 것이 맞다.
82년생 흔하게 접하는 것이 있지만 취향에 따라서 귀한 것으로 변하는 법.
70년생 속내를 숨기면서 다가서는 사람은 절대 가까이하지 말고 외면하자.
58년생 설익은 것을 먹다가 탈나면 곤란하니 배가 고파도 조금만 더 참자.
46년생 젊은 사람들과 같은 생각은 할 수 없지만 공감대는 공유하기 쉽다.

돼지
95년생 기분에 좌우되는 그런 나약함은 멀리하고 책임감을 갖고 대응하자.
83년생 작은 흠집이 커다란 상처로 자리 잡으면 감당할 수 없을지 모른다.
71년생 땅에 떨어진 위상을 다시 세우는 일은 누가 보더라도 어려운 작업.
59년생 어두운 곳에서 많은 거리를 움직이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다.
47년생 신액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때니 미리 몸조심하고 혼자 있지 마라.

해동철학원 원장 권영석 051-621-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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