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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016년 12월 29일 목요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6-12-28 16:52:15
2016년 12월 29일 목요일


84년생 난처한 입장에 처하기 전에 서서히 자리를 잡는 것이 현명한 모습.
72년생 차가운 것에 손을 대면 몸은 싸늘하지만 정신은 더 맑고 깨끗하다.
60년생 바람소리가 잔잔해지면 눈앞에 있던 태산도 확연하게 드러나는 법.
48년생 여럿이 한데 어울리면 좋은 일이 있으나 혼자 있으면 기운 빠진다.
36년생 빈 깡통이 요란하다는 말은 있지만 지금은 속을 채울 때가 아니다.


85년생 상쾌한 시작을 알리는 해맑은 종소리가 울리니 기운이 샘솟는구나.
73년생 힘을 분산시키면 아무런 해답이 나오지 않으니 차분하게 움직이자.
61년생 슬며시 뒤로 빠지면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킬 수 있는 좋은 하루.
49년생 둘러가는 길이 조금 멀어도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한나절에 닿는다.
37년생 말을 아끼는 것은 좋으나 해야 할 말조차도 하지 않으면 곤란하다.

호랑이
86년생 느슨한 태도를 지양하고 타이트한 자세로 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74년생 거침없이 내달리는 모습만 보고 결론을 내린다면 돌아서 후회한다.
62년생 약간의 피로는 무방하나 계속된 피로는 차곡차곡 쌓이니 불안하다.
50년생 건너갈 길은 있으나 동기부여가 안 되면 상당히 힘든 길이 보인다.
38년생 어떠한 경우를 대비해서 구상하는 대안이 있다면 서둘러 완성하라.

토끼
87년생 주변사람들의 지원 덕분에 난감한 지경에서 벗어나는 유익한 운세.
75년생 시작과 동시에 무언가를 얻을 거라는 기대를 갖는 건 지나친 욕심.
63년생 충분히 검토한 후에 시작한 일도 시작부터 막히는 때가 있기 마련.
51년생 지나친 집착은 자신과 주변사람들을 병들게 하는 지름길이 아닌가.
39년생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면 어려움이 없으니 마음을 조금만 비우자.


88년생 예상 밖의 행동으로 인한 당혹함이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는 날.
76년생 일이 순탄하게 풀리는 날이지만 마지막까지 긴장을 풀면 곤란하다.
64년생 쉬운 것을 어렵게 풀고 어려운 것을 쉽게 풀고 있으니 안타깝구나.
52년생 어떠한 경우라도 중심을 잃지 말고 담담하게 받아드려야 무탈하다.
40년생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몸도 편하지 않고 여기저기 아픈 곳이 많다.


89년생 누군가를 위하는 것보다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7년생 어떠한 일에 임하든 마음자세가 반듯하면 별다른 문제없이 풀린다.
65년생 큰일보다 작은 일에 마음상할 가능성이 농후하니 마음을 비워두자.
53년생 온유한 미소로 주변사람들을 마주하면 하나를 주지만 둘을 얻는다.
41년생 아직 발생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 고민하는 모습은 그리 좋지 않다.


90년생 공간이동은 불가능하지만 심리적인 공허함을 달랠 수 있으니 좋다.
78년생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는 대상이 한사람쯤 있으면 더없이 좋은 날.
66년생 언성이 높아지지 않도록 상대방의 마음을 미리 파악하고 다가서자.
54년생 집착이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두루두루 공유하는 것이다.
42년생 마음의 평정을 찾으면 몸의 질환도 호전되고 여러모로 편안해진다.


91년생 거북한 느낌이 드는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말과 행동을 주의할 때.
79년생 검증되지 않은 일에 관심 갖지 말고 평소대로 그냥 편하게 지내자.
67년생 확실하지 않은 사안에 대해서는 일단 부정적인 눈빛으로 바라보자.
55년생 외형을 중시하는 풍조를 받아드리지 말고 먼저 적극적으로 변하자.
43년생 적당히 잊고 살면 좋을 것 같지만 현실을 그리 녹녹하지가 않구나.

원숭이
92년생 편하게 생각하고 깔끔하게 처리한다는 생각으로 임하는 것이 상책.
80년생 생각이 깊은 것은 좋으나 현실성이 결여되면 잃는 것이 훨씬 많다.
68년생 기분이란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것이니 중심을 잡고 문을 열자.
56년생 빈곳이 많으면 모두 채우고 지나가고 없으면 잠시 쉬는 것이 맞다.
44년생 시간이 많이 지나간 상태라면 다른 것에 몰입하는 편이 보다 쉽다.


93년생 독창적인 것을 개발하는 것은 좋으나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따른다.
81년생 하루를 빨리 여는 것은 좋지만 그것에 이끌려가는 것은 곤란한 일.
69년생 기억에서 빨리 지우고 싶은 일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손을 놓자.
57년생 시간적인 여유가 있을 때는 마음의 여유도 함께 느낄 수 있음이다.
45년생 집안에 들어오는 사람이 여럿이지만 나가는 사람은 하나도 없구나.


94년생 빈자리가 없는데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몰려드니 참으로 난감한 일.
82년생 샘솟는 물처럼 계속해서 솟아나는 사람의 감성을 다스리기 힘들다.
70년생 손에 잡힐 것 같으면서 잡히지 않은 것이 있으니 마음이 불편하다.
58년생 가까운 사람들과 같은 일을 추구하는 것은 그리 좋은 일이 아니다.
46년생 매사에 정확한 것은 좋지만 지나치면 주변사람들이 상당히 괴롭다.

돼지
95년생 보고 듣고 느끼는 것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83년생 시원한 바람을 쏘이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니 눈이 한껏 부신 하루.
71년생 풍문에 흔들리지 말고 중심을 잡고 자리를 지키는 것이 시급한 일.
59년생 부수적인 문제를 미리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은 여러모로 피곤하다.
47년생 앞마당에 있는 것은 뒷마당으로 옮기지만 아직은 허전함이 따른다.

해동철학원 원장 권영석 051-621-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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