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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016년 12월 28일 수요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6-12-27 16:52:01
2016년 12월 28일 수요일


84년생 실제로 움직이는 거리와 예상치가 엇비슷하니 크게 염려하지 마라.
72년생 주머니사정이 좋으면 흥하고 나쁘면 죽는다는 식으로 행하면 곤란.
60년생 심리적으로 위축되지 말고 신명나게 움직이면 모든 것이 수월하다.
48년생 그늘진 곳에서 벗어나지만 한동안 눈이 부셔서 눈을 뜰 수가 없다.
36년생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아둔한 사람이 어디에 있나 잘 살피자.


85년생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한 일이 약간의 막힘으로 인해 지지부진하다.
73년생 맡겨진 일에 매진하는 건 좋으나 가끔 옆도 바라보는 여유를 갖자.
61년생 남의 일에 발 벗고 나서지 말고 자기앞가림부터 하는 것이 순서다.
49년생 권위를 내세우기보다 온화한 이미지로 다가서는 것이 올바른 수순.
37년생 괴이한 냄새로 인한 불쾌감을 느낄 수 있으나 오래가지는 않을 듯.

호랑이
86년생 일일이 챙기지 않아도 모두가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으니 흐뭇하다.
74년생 무리하지 않으면서 최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시점.
62년생 일맥상통하는 마음이지만 꾸준히 대화를 나누지 않으면 모두 허사.
50년생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잡다한 일로 마음이 어지러우니 피곤한 하루.
38년생 마음을 비우고 밝은 데로 임하니 심신의 피로가 금세 사라지는 날.

토끼
87년생 궁하면 통한다지만 매번 그런 식으로 대응하는 것은 옳지 않은 일.
75년생 변화에 적응하는 시점이 언제가 좋을지 잘 살핀 후에 길을 나서자.
63년생 눈을 크게 뜨고 살피면 지름길을 발견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라.
51년생 기다란 막대기로 등짝을 콕콕 찌르지만 아무도 내려다보지 않는다.
39년생 갈대가 바람에 흔들리지만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지 아무도 모른다.


88년생 주어진 일에 대한 해결능력을 판단하는 기준을 세워두고 검색하자.
76년생 사람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기고 싶다면 강약조절에 신경을 쓰자.
64년생 상하좌우를 잘 아우르고 부드러운 인상으로 다가서는 일이 급선무.
52년생 생각은 많은데 행동으로 옮기려하니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한다.
40년생 흩어지면 바람결에 한 점 흙으로 사라질 것 같은 느낌이 전해온다.


89년생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하는 일도 있으나 그런 일은 그리 많지 않다.
77년생 눈을 감고 상대방을 주시한다는 말의 뜻이 제대로 전달이 안 된다.
65년생 형형색색 아름다운 색상으로 주변을 온통 밝히지만 주인이 없구나.
53년생 안 좋은 것일수록 누적시키지 말고 그때그때 빨리 푸는 것이 상책.
41년생 힘들게 구하면 가치가 더하고 쉽게 구하면 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


90년생 적당한 거리를 두고 상대방과 시선을 부딪치니 가눌 길이 없는 날.
78년생 아귀가 제대로 맞지 않으면 귀에 거슬리는 소리에 귀가 쫑긋 선다.
66년생 갑자기 피로가 밀려올 때는 버티지 말고 잠시 눈을 붙여야 길하다.
54년생 금전거래는 절대 삼가고 너무 멀리 움직이는 일은 절대 하지 마라.
42년생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은 날이지만 자주 겪다보면 이력이 붙는다.


91년생 내 것이 아닌 것을 내 것으로 만들고자 노력하니 상당히 고전한다.
79년생 대립과 갈등을 극복하고 얻은 것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법.
67년생 건성으로 대답하지 말고 간단한 질문에도 성의껏 답해야 무탈하다.
55년생 마음이 가는대로 움직이고 싶지만 주변사람들이 눈이 몹시 따갑다.
43년생 소리 나는 방향으로 몸을 향하지 말고 조용한 곳으로 가야 편하다.

원숭이
92년생 타고난 능력이 부족하면 후천적으로 배양하는 것이 바람직한 행동.
80년생 공적인 일에 연루될 수 있으나 원칙대로 처결하면 해결할 수 있다.
68년생 눈으로 보는 것도 좋고 손으로 만지는 것도 좋으니 기회가 많구나.
56년생 서로 힘을 합쳐서 안 좋은 일 없으니 사심을 버리고 힘을 모을 때.
44년생 순환기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은 약간 병세가 진행될 수 있는 운세.


93년생 평탄한 곳에 튀어나온 무언가가 있으니 단번에 말끔하게 제거하라.
81년생 기다린다는 것은 참으로 곤혹스런 것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알라.
69년생 내림세에 있다가 갑자기 오름세로 반전될 수 있으니 더 기분 좋다.
57년생 누구를 위한 결정을 내린다는 자체가 자신에게 커다란 스트레스다.
45년생 금기시하는 일을 일부러 들춰내는 것은 그렇게 말끔하지는 없구나.


94년생 앉은자리가 편하지도 탄탄하지도 않다면 빨리 일어서는 것이 맞다.
82년생 급한 일부터 처리해야하지만 이상하게 심적으로 자꾸 눌리는 기분.
70년생 마음의 평정을 찾은 상태에서 가부간에 결정을 내리니 효과적이다.
58년생 주관이 뚜렷한 건 좋으나 아집으로 변하면 여러 가지로 힘든 하루.
46년생 흐트러진 마음을 단번에 바로잡을 계기가 마련되니 심신이 편하다.

돼지
95년생 할 일은 아직 많은데 시간이 모자라니 주변에 조력자를 빨리 찾자.
83년생 적당히 둘러댈 만한 말이 없으면 입을 굳게 다무는 편이 유익하다.
71년생 조금만 더 기다리면 호의호식하면서 유유자적할 수 있는 시점이다.
59년생 가난한 농부의 주름살이 점점 그 깊이를 더하고 있으니 난감한 일.
47년생 올라서는 단상이 다소 버거울 만큼 높지만 일단 오르면 기분 좋다.

해동철학원 원장 권영석 051-621-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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