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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2년 12월 31일 월요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2-12-31 08:37:18
2012년 12월 31일 목요일


84년생 마음이 가는 곳으로 움직이고 주변사람들의 말은 귀담아듣지 마라.
72년생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갈 수 있으니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해답.
60년생 진행이 더딜 때는 오히려 마음가짐을 차분하게 갖는 것이 더 좋다.
48년생 근본적인 해결책만 찾지 말고 급한 불부터 진화하는 것이 급한 일.
36년생 안정된 기반을 바탕으로 투자나 매매를 시도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85년생 돌팔매질 한 번에 참새 두 마리를 잡으니 더없이 행복한 일진이다.
73년생 순서가 틀리면 앞뒤가 맞지 않고 엉뚱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61년생 자세가 좋으면 일의 진행이 한결 수월하니 이점을 항상 잊지 마라.
49년생 무리한 욕구는 자제하고 분수에 맞게 처신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
37년생 누구를 위한다는 명분만으로는 자신의 목적이 달성되기 힘든 운세.

호랑이
86년생 개성보다는 상대방과 조화를 이루는 일에 매진하는 것이 우선이다.
74년생 무슨 일이건 변수는 항상 작용하는 법이니 대응방법을 마련해두자.
62년생 양손에 떡을 쥐고 있는 운세니 오늘은 이쯤해서 만족하는 게 좋다.
50년생 외방이 불리하니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는 것이 여러 가지로 이득.
38년생 백지수표라고 마음 내키는 대로 쓰는 것은 참으로 바보 같은 행위.

토끼
87년생 자신과 연관성이 없는 일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이 현명한 모습.
75년생 절제된 모습과 완벽한 언행으로 상대하면 자신의 주가가 상승한다.
63년생 승부사적인 기질이 강한 사람은 오늘이 오랜만에 맞이하는 기회다.
51년생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될 일은 느긋하게 기다리는 게 상책이다.
39년생 투자나 매매하기에 좋은 시점이니 적당한 시점에 주사위를 던지자.


88년생 금전거래는 가급적 자제하고 말수를 줄이는 것이 여러모로 이롭다.
76년생 인간적인 면을 중시하고 첨단 분야에 의존하는 모습이 바람직하다.
64년생 자신에게 반감을 가진 사람을 적으로 만들지 말고 친구로 만들 때.
52년생 절체절명의 순간일 때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다.
40년생 가정이 편안하고 하는 일도 막힘이 없으니 구하는 것을 얻기 쉽다.


89년생 두 사람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일이 쉬울 것 같으면서 난해하다.
77년생 마음먹은 대로 일이 잘되지 않고 꼬일 때는 누구라도 당황하는 법.
65년생 힘의 균형이 유지되면 무탈하나 균형이 깨지면 여러모로 난처하다.
53년생 이기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타인을 먼저 배려하면 길운이 접어든다.
41년생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말이 가슴에 깊이 각인되는 날.


90년생 모자란 것을 채우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를 절실히 깨닫는 날.
78년생 낯선 곳에 있어도 당황하지 말고 차분하게 대처하면 겁날 것 없다.
66년생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조력자가 없으면 상당히 고되다.
54년생 작은 것은 내주고 큰 것을 챙기는 운세니 고생해온 보람이 있구나.
42년생 무심코 행한 말이나 행동 때문에 상처받는 이가 있으면 곤란한 법.


79년생 막힌 곳이 있으면 뚫으면 될 일인데 무엇이 두려워 망설이고 있나.
67년생 시작은 평탄하지만 마무리가 안 되면 여러모로 어려움이 중첩된다.
55년생 혼자 모든 문제를 처리하지 말고 주변사람들과 나누면서 해나가자.
43년생 밝고 환한 얼굴로 사람들을 대하면 모종의 대가를 얻을 수도 있다.
31년생 부당한 처우를 받더라도 조금만 참으면 원상태로 회복되는 운세다.

원숭이
80년생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제대로 파악하면 한결 발걸음이 가뿐하다.
68년생 주먹만 한 눈덩이가 구르다보면 커다란 바위만큼이나 커지기 마련.
56년생 가까운 사람들과 반목하지 말고 화합하는 일에 열과 성을 다할 때.
44년생 아랫사람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유지하고 멀리 움직이는 건 삼가라.
32년생 엇갈린 주장에 가까운 사람이 가슴에 상처를 입을 수 있는 날이다.


81년생 가장 중요한 건 자신감이니 당당하게 자기의사를 밝히면 성공한다.
69년생 서면상의 일로 곤란한 상황이 펼쳐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관찰하자.
57년생 상하관계를 돈독하게 만들고 걸음을 옮기면 의외의 성과를 거둔다.
45년생 허가문제나 공적인 일에 직면한 사람은 기다리던 소식을 맞이한다.
33년생 내가 먼저 잘하면 모든 사람들이 동참할 수 있으니 선두에 나서자.


82년생 내재된 욕구가 강하면 주변사람들의 시선이 급격하게 달라지는 법.
70년생 맡은 일에 완벽을 기하고 부지런히 다니면 좋은 결과를 거두는 날.
58년생 자기과시욕이 강해도 나눌 줄 아는 사람에게는 구설이 사그라진다.
46년생 멀리 있는 것은 포기하고 가까이 있는 것을 취하는 것이 유리하다.
34년생 바른 일은 곧장 밀어붙여도 잘 풀리니 차분하게 주변을 잘 살피자.

돼지
83년생 조용한 가운데 변화를 도모하니 저조한 국면에서 벗어나는 운세다.
71년생 멀리 있는 것보다 가까이 있는 것을 취하는 것이 현명한 모습이다.
59년생 측은지심에서 행하는 행동은 상대방에게 편안함을 안겨줄 수 있다.
47년생 굽이진 길을 맞이할 때는 속도를 줄이고 차분하게 걷는 것이 유리.
35년생 직감만으로 선택한 일이 예상외의 좋은 성과를 가져오니 행복하다.

해동철학원 원장 권영석 051-621-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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