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4)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2004-09-23 오후 4:44:00  
:31 :29
redcara님...
No.4753

뒷얘기 얼른 해주세요...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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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9-21 오후 10:55:00  
:34 :30
오랜만에 글 쓰셨네요.
No.4747

한동안 글이 안올라와서 궁금했었습니다.

밑에 꼬리말에 달린 몇개의 악플로 상심하셨는가도 했구요.

이번 내용은 상당히 고민한 흔적이 보입니다.

다소 어렵기도 하구요.

내용에 조금 정리하는 결론 문단은 넣어주심도 괜찮을것 같구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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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9-21 오전 11:27:00  
:33 :32
내 맘을 열어봐!
No.4742

박지주씨 안녕하셔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셨내요..
그 동안 준비하시느라 뜸하셨군요~
이번 글도 잘읽었습니다!
지주씨의 글을 보고 제 이야기도 조금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용기를...
난 장애인이다.
여성이고 비장애인 남성를 만났다.
처음엔 좋은 감정으로.. 다음엔 사랑이란 감정이 싹특이 시작했고
어느정도의 시간이 흐른 지금 그는 내게로 다가왔다.
아주 부드럽고 따뜻했다.
서로의 감정에 빠져들때쯤 그는말했다.
내 장애가 어느정도인지.. 내가 그의 몸을 어느정도까지 느낄수 있는지...
숙스러워하며,혹 내가 상처 받지는 않을까?! 조심스레 물어왔다.
----☆★ 지금은 근무중이라 뒷이야기는 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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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9-20 오후 11:44:00  
:37 :36
넘 어렵군요
No.4738

내용이 어려운 것이 아니고 어렵고 한문으로 된 유식한 말들로만 채운 칼럼이네요.
가볍게 쓴 저번 글이나 이번 글이나 내용없는건 마찬가지 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적 가치기준에 따라 매력의 기준이 바뀐다. 그래서 장애여성은 소외된다... 이런
주장이신데,
남성과 여성이 끌리는 매력을 온통 남(사회) 탓으로 돌리시고,
사회 모두가 가해자라는 견해는 설득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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