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15)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2004-03-22 오전 11:05:00  
:21 :16
★★★★타핵정국 새국면. 탄핵반대 투표합시다★★★★
No.2997


★★★ !!!한글도 돼요~마구마구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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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 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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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들 각성해야할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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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살리기에 모두 동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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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줍시다!!


글의 성질이 맞지 않는다면 삭제하여주십시오..

비밀번호 : 1111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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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10 오전 6:06:00  
:16 :14
임용비리는 무서운 범죄
No.163

얼마전 신문을 보니 가짜박사가 많다고 하더니, 힘들게 박사학위를 받고도 몇년동안 교수되려고 지원서를 냈지만 번번이 탈락해 좌절한 젊은 박사가 자살했다더군요.
임용비리로 엉터리가 합격하고, 자격있는 사람이 탈락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임용비리란 살인죄와 같답니다. 왜냐하면 억울하게 탈락한 사람은 인생을 망치고, 심한 경우 자살까지 하게 되니까요.
만일 학생이 대학에 지망했는데 입시비리가 있어 자기 보다 성적이 나쁜 학생이 합격하고 자신은 떨어졌다고 생각해 보세요. 대학입학시험에 떨어져 자살하는 학생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입장 바꿔 생각해 보면 입시비리, 교수임용비리가 얼마나 무서운 범죄인 걸 알게 될 겁니다.

얼마전에 신문에 교수되려면 몇천만원, 몇억을 갖다 바쳐야 한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큰일입니다. 정말 부정한 방법으로 교수가 되는 임용비리는 없어져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학생들을 가르칩니까? 그래서인지 돈 주고 교수가 되었다가 괴로워서 양심선언한 교수에 대한 기사가 신문에 난적도 있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부정하게 교수가 되었는지 알길이 없지요.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해서 박사를 받았는데 박사도 아닌 사람이 부정한 방법으로 교수가 된다면, 누가 힘들게 박사공부 하겠어요. 그런 실력 없는 교수에게 뭘 배우겠어요. 결국은 학생들도 피해를 보고 우리 사회 모두가 피해를 보게 됩니다.

잘 살펴봐야 합니다. 가짜박사는 없는지, 또 대학 입시비리, 교수 임용비리는 없는지.... 박사도 교수되지 못해 자살하는 마당에, 박사도 아닌 사람들이 어떻게 교수를 하는지 우리 사회가 모두 나서 감시해야지요. 더군다나 그런일이 없을거라는 국립대학에서마저 교수임용비리가 있다면 교육부 감사가 아니라 검찰이 수사를 해서 철저히 파헤쳐 처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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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10 오전 5:36:00  
:16 :14
장총련의 실수
No.162

장총련인들 무슨 죄가 있겠어요?
장애를 갖고 있는 학장이 찾아와 변명하면서 도와달라니
장애인을 두둔한다고 아무 생각 없이 나섰던 것 아닌가요?

만일 장애인이라고 비리를 처벌하지 말라고 한다면
그건 장애인을 차별해 달라고 요구하는 거지요.
그게 바로 장총련의 실수입니다.

특권도 차별입니다.
억지를 부리는 건 장애인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일입니다.
공평한 세상을 염원하는 장애인들의 자존심을 짓밟는 일이 됩니다.

판단착오였다면 얼른 사과를 하고
당당한 권익을 쟁취하고 더러운 특권을 추방하는데
앞장 서는 장총련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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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08 오전 11:59:00  
:13 :15
진짜 기자가
No.161

진짜로 기자가 줏대가 없네.
아! 그러고 보니 이 기사는 소기자만 쓴 게 아니네.
다른 사람이 붙어구먼...백머시기라고...
그게 원인인게벼...

그래도 그렇지! 소기자...
이렇게 줏대가 없어서야 원...
당신 이름으로 나오는 기사인데...
어제 말 다르고 오늘 말 다르다니...내 원참!
아쉽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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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08 오전 10:37:00  
:15 :17
왜 기자가 줏대가 없냥..
No.160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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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08 오전 12:21:00  
:17 :12
장총련
No.159

장 : 장애인을 팔아서
총 : 총알받이로 장애인을 사용해서
련 : 연합해서 자기 이권을 챙기는 자들이지요.

그러니까 장애인복지관 하나 차지할려고 장애인 몇천명을 전국에서 모아 한판 시위하고 쓸쩍 복지관하나 챙겨먹고, 야시장하면서 이권사업하고

그런놈들이 모여서 장애인을 위한다고 하다니 참으로 서글픈 세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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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07 오후 11:47:00  
:15 :14
소기자가 사이비 기자인 근거를...
No.158

아래 김삿갓님 소기자에게 참 심하게 욕도하시고... 하는데...
내용으로 봐서는 이번기사와 관련되서 많은 사실들을 알고있는듯 합니다.
소기자가 소설을 쓴건지, 학교에 직접 취재를 몇번갔는지 등 전후사정을 자세히 알고 있으니 소기자를 비판하는것 아닌가요?
그러면 내용을 소상히 밝히면서 자신의 실명도 밝히면서 조목 조목 비판을 하면 되지 왜 욕을하고 그럽니까?
무슨 연유에서인지 다른 장애관련 언론에서는 한글짜도 안보이는 기사를 그나마 여기서 올리고 있는데 기사의 내용이 잘못되었으면 잘못된 부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 될 일이지 왜 소기자에 대한 근거없는 비난만 합니까?
교양없게스리...
이글을 보면또 넌 어떤 놈이냐?
이글 소기자 네가 올린것 아니냐 하면서 억지를 부릴것 같은 예상도 들지만 하도 갑갑해서 글올립니다..
내용을 알면 자신이 아는 내용과 출처를 밝히면서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해서 비판을 해주세요... 삿갓을 벗으세요 그래야 밝은 해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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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07 오후 4:40:00  
:12 :13
그러면 누구의 책임인가
No.157

한 대학의 교수임용문제가
그러면 과연 누구의 책임인가?
교육부의 책임인가?
장총련의 책임인가?
그 대학의 교수가 되려고 응시한 사람들의 책임인가?
아니면 세금을 낸 국민들의 책임인가?
행정미숙이라고 일관하는 그 대학의 학장 밑에서 보좌하는 교수들의 책임인가?

장총련은 과연 어떤 단체인가?
교수임용문제가 있는 한 대학의 장을 옹호하는 단체인지를 묻고 싶다
어느 한 개인이 사견을 들어 옹호하는 것도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하지 않을 일들을
장애인의 권익과 비젼을 제시해야 하는 단체들의 총 엽합회에서
과연 해야 되는 일인가?

장총련에서 건의한 내용을 다시 짚어보면

교수임용문제로 2명의 임용된 교수가 임용 취소, 학장과 1명의 교수가 중징계, 10여명의 교수가 경고를 받았으므로 김형식 학장에게만 책임을 묻고 있는 것이 아님


한 대학의 학사운영권은 모두 학장이 제도가 정하는 테두리 안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고 조직 체계 또한 학장의 책임하에 조직되고 운영됨



책임있는 단체에서 건의하는 내용은 보다 시실에 근거한 내용을 바탕으로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사실에 입각하지 않았고, 또한 우리나라 교육부가 감사를 하는 과정에서 특정인사와 거래를 해야 하는 아유가 어디에 있을 수 있는지 도대체 접근 방법이 상식적이지 않음

과연 장총련에서는 그 대학의 교수임용문제의 진상과 본질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가?
아니면, 김형식 학장 개인을 장애인이라는 이름하에 비호하고 있는가?

많은 장애인과 장애인을 가진 가족들, 이와 관련된 전문인들에게
장총련에서 보여주는 그 단체의 정체성이 무엇인가?
많은 실망감을 느낀다
하지만 큰 실망감과 보이지 않는 큰 기대 또한 걸어본다

장총련은 장애인이 게다가 많은 장애인 리더를 배출해야 하는
한국재활복지 대학의 장이
멋진 대학의 수장이 되고 수장이 지녀야 할 덕목을 단체이름으로 제시해주는 일을 하는 것이 더 옳은 일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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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07 오후 2:07:00  
:11 :15
장총련에 당부함!
No.156

어떤 사건이던지 진실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이 은폐되고 있을때나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될때는
그것에 대해 기자는 파 헤쳐 기사화 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특집으로 소장섭 기자가 다루어 온 내용을 보면 교육부 감사에서 지적한
내용을 심층적으로 분석 하여 알리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9월 6일자 "교수임용문제, 김학장만의 책임인가?"류의 장총련 의견을 다룬것은 기자로서 균형을 지키려 했다는 당위성을 독자들에게 던져 주고 있습니다.
특히, N 대학 K교수와 S대학 L교수의 견해는 사견일 뿐, 그 대학의 교육부 감사 결과 발표와는 전혀 다르게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견해까지 포함 시킨것을 보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장총련에게 하는 조언-
1.진심으로 장애인들의 권익에 관심을 두고 있다면 김학장 한사람의 자리 보전 보다는
향후 수 많은 장애인들을 돌보아야 할 한국재활복지대학의 미래를 생각하십시요.
2."교육부와 학내의 특정 인사들과의 거래에 의해 김형식 학장을 여론 재판식으로 희생시키는 의혹에 대해서도 한 점의 의혹없이 밝혀야한다"등의 언급은 자제해야 합니다.
마치, 학장은 옳게 행정을 집행 했는데 못된 교수들의 행동이 있는것 처럼 들릴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근거없는 내용으로 학장을 괴롭힌 사실이 있다면
무고죄나 공무 집행 방해죄로 검찰에 고발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비 합리적인 논리가 독자로서는 총련에 대해 의구심을 갖게 합니다.
현재 나타난 감사 결과는 파벌싸움이 아니라 학장의
부정 연루 혐의 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뽑은 2명의 교수를 자신의 이름으로 사직
시켰습니다. 그 사실을 인정을 한 것 입니다.
3.편견없는 사회를 지향하는 단체라고 일하고 있는 총련에서 비 객관적
사실을 언급하면 사태의 본말이 전도 될 수 있습니다.
장총련 답게 전체 장애인의 희망에 좌절감을 주지 않도록 사실적 내용에 따라 정당하고
객관화 된 의견으로 나서십시요. 그리고 학장을 한사람의 장애인으로 보지 말고 450만
장애인의 교육을 담당하는 기관의 책임자로서 바라보고 옳고 그름을 바르게 문책
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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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07 오후 12:22:00  
:10 :10
소장섭 기자 보시요!!!
No.155

소장섭 기자

당신이 취재하고 있는 일들은 어디에서 정보를 구하는거요?
그렇게 접하고 알게된 정보로 기사를 쓰는데 모두 진실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나요?

당신이 직접 발로 뛰면서 발굴한 기사가 아니라면 지금 당장 특집 기사 연재를 그만 접어 주시기 바라오!!!

당신이 기자랍시고 한국재활복지대학에 몇번이나 방문해 보았소?

몇몇 사람이 기자를 만났다는 얘기를 했는데 신분도 제대로 밝히지도 않고 학생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다던데 그게 사실이라면 당신이 기자라는 신분에 남용한거고 도를 넘어서 하는 행동으로 보인다오!!!

어느 사회에나 문제점은 있는거고 좋은방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토론도 필요하고 또 합의를 이루어 나가는게 서로를 위해서 취해야 할 자세라고 생각하오!!!

소설 같은 기사를 쓰면서 진실인 것처럼 말하지 마시요!!!
기회가 된다면 어떤 사람인지 알고싶소이다.

신입기자때의 열정을 가지고 기사를 쓴다면 이런 소설같은 기사는 안 올릴거라고 믿고 싶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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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07 오전 9:35:00  
:9 :10
장총련에게 하고 싶은 말
No.154

이 사건을 지켜보며 서글픔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장애인이면
비리를 저질러도 무조건 옹호하는게 장총련의 일인가요?
아니면 다수의 선량한 장애인의 자존심을 지키는게 장총련의 일은가요?

행정적 실수라면 그럴 수도 있는 일이겠지만
이미 신문에 발표된 교육부 감사 내용은
교수임용이 취소될 정도로 심각한 임용비리사건이더군요.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빌면 인간적으로 용서해야지만
자신의 비리를 마치 다른 사람 때문에 저지른 것처럼 변명만 하는 모습은
너무 비겁하게 느껴지는군요.

학장이라는 권력을 가진 사람이
다른 사람때문에 비리를 저질게 되었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
그렇다 해도 비리를 저질도록 만든 사람도 같이 처벌해야 하는 거지
죄가 없는 건 아니쟈나요?

장총련이 진심으로 학교가 잘되도록 도와주려면
임용비리인지 행정실수인지 정확하게 알고 난 뒤
오히려 비리를 저지른 사람들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할껍니다.
행정적 실수와 비리는 엄연히 다르다는 걸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인정 때문에 비리를 옹호하는 단체라는 불명예를 쓸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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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07 오전 7:34:00  
:10 :11
소장섭기자 사이비기자와 같다
No.153

소장섭 기자 직접 발로 뛰면서 일하는 놈도 아니다.

특집 기사 쓴다고 깝죽대면서도 현장에 와서 직접 체험하지도 않으면서 잠깐 몇명하고 인터뷰하고는 마치 그 이야기가 진신인양 소설쓰듯이 기사를 올리고 있다.

나는 이런 사이비 기자놈들을 정말로 싫어한다.
가자놈들 기사쓰면서 그냥 안쓴다.
꼭 관련된 놈들한테 기사를 올리는것에 대한 댓가를 바라는 놈들이 기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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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06 오후 8:37:00  
:12 :11
장총련에 대해서
No.152

안녕하세욧

장애인 총연합회에 대해서 하구 싶은말이 잇습니다

전아직 까지는 장애인총연합회에서 어떤일을 하는지 잘모르겟습니다만

이제 어느정도 이번일도 어느정도 묻혀지려고 합니다

그런데 교육부에서 학교를 더 파해친다믄 우리학교에 대해서 어느학생이

좋은 인상으로 신입생으로 들어올지 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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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06 오후 7:41:00  
:12 :8
아니지...
No.151

쨔샤! 장총련은 원래 그런집단이야. 이제야 이권개입에 나선것이 아니지. 으이구 쨔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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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06 오후 1:52:00  
:10 :9
흐흐흐...
No.150

장총련 .. 드디어 이권개입에 나섰구먼 ...

흐흐흐...

변론할것을 변론하지 ...흐흐흐 장총련 지켜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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