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2)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2003-04-17 오후 1:37:00  
:24 :35
힘내세요!
No.1673

방귀희씨!
힘내세요,이말한마디밖에 쓸게 없군요.
저는 98년10월8일에 뇌출혈이 나서 지금은 좌반신마비의2급장애인이랍니다.
처음엔 죽고싶은 마음뿐이었지요.
장애인이 되었다고,아내는 바로 이혼소송을 걸었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들,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답니다.
아마 부모님이 없었다면,전 아들과 함께 굶어 죽었을겁니다.
이제는 제 ''주어진 여건에 최선을 다하자''란 마음으로 살고 있답니다.
고슴도치경산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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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4-13 오후 12:03:00  
:23 :23
이럴땐
No.1672

방귀희선생님 반갑네요.

이럴땐 반갑다고 인사를 해야할지 아니면 위로를 드려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에이블뉴스를 통해서라도 방귀희선생님을 뵐수 있어서 기쁩니다.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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