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1)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2003-06-01 오후 9:46:00  
:19 :26
누나 언제 함께 동참해도 되나요
No.1471

누나, 참 오랜만입니다.
누나에게 직접 듣는 소식보다 다른 사랍들을 통해서 누나의 소식을 듣게 됩니다..
취업 준비에 고심하는 인희가 누나를 만나고 나서 사회복지학과로 전과 할까 고민했던 이야기를 지금도 합니다.
그리고 누나가 인희랑 저를 청평사 데려갔던 일, 누나가 초등학교 1학년을 다녔던 강촌의 덕두원초등학교에 함께 갔던 일도 기억납니다. 벌써 몇년전 일인가요.
음식점에 들어 갔는데 누나에게 내가 아들이냐고 물어봐서 한바탕 웃었던 것 기억하시나요?
저도 요사이 직장생활과 더불어 글 쓰는 것 다시 시작했답니다.
다음에 춘천에 다시 한번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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