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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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3 오후 10:39:00  
:230 :224
윤경환님께
No.16939

우선 지적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

코오롱이 물 산업에 뛰어든 것은 2006년 11월 환경관리시설공사를 인수하면서부터이며
현재는 계열사마다 특화한 물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예컨대 (주)코오롱에서 상하수도관과 멤브레인(정화필터)을, 코오롱생명공학에서 수처리약품을,
코오롱건설이 수처리장 건설을, 환경시설관리공사에서는 운영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사장이라는 표현이 전체 맥락의 핵심이 아니라는 것은 잘 아시리라 봅니다.

당 경선과정이나, 후보로서의 지위를 가지고 있던 당시에도 주변인들로 인한 잡음이 많았고,
그런 잡음들이 지금 벌이려 하는 물산업과 관련해서 또다른 잡음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지 그것이 사실로 밝혀졌다는 의미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글의 본질은 촛불이 쇠고기를 막아 세우고 있는 것처럼 쇠고기 이후의 것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이고 더 적극적인 국민대응의 방안들이 만들어 져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 하려 함입니다.

후보시절 장애인관련 정책들은 장밋빛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장애인과 관련한 언급은 전혀 없으며 반대로 모든 장애관련 정책들이
후퇴하고 있다고 봐야 할 정도입니다.
‘찾아가는 능동적인 복지를 추구’한다고 하면서 장애인들을 위한 어떤 것도 실천해
가지 않고 있으며 마치 복지병 환자인 것처럼 표현하는 주무장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제 나올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우려되는 이후의 정책들이 어떠한 제지도 받지 않고 실행에 옮겨 진다면 장애인들은
어디에서도 발붙이지 못하는 상황이 만들어 질 것이란 위험한 상상도 해 봅니다.
그리고 그런 상상은 현실로 다가 올 것입니다.

그런 맥락에서 이해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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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3 오후 7:38:00  
:200 :201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하지
No.16936

이명박대통령이 장애인 위한 정책을 펴리라 보는가?
천만에 말씀...
오히려 각종 복지예산을 삭감하고 있다.
그런데도 이명박대통령에게 반대하지 못하는 건 그대의 머리가 나쁘기 때문이다.
난 촛불집회는 민주시민의 정당한 권리라고 본다.
허나 과거 이념의 잣대로 보면 저들은 오직 빨갱이며 폭도들에 불과하다.
그 당시에는 이런 집회 자체가 열릴 수도 없었다.
진실은 사실이 아니다. 거짓된 사실이 진실이 아닌 것처럼...
아래 윤경환님의 주장은 인정하지만 그것이 진실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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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3 오전 9:50:00  
:227 :226
사실 관계는 명확하게
No.16913

코오롱이 물산업에 진출한 건 2007년 4월이고, 이명박 대통령이 한나라당 경선에서 승리한 건 2007년 8월이다. 그리고 이상득 의원은 20년전 코오롱의 사장이었고, 지금은 전임 사장들이 모두 가지고 있는 직함인 명예직인 고문일 뿐이다. 사실 관계는 명확하게 확인하고 주장을 펴야지 안 그러면 음해에 불과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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