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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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27 오후 6:02:00  
:196 :187
그놈의 리더쉽은
No.14926

어떻게든 줄서기를 잘해보자고 리더쉽을 외치는지 몰라!
대통령 후보라면 최소한 장애인관련 공약이 있을진데 그것도 없이
현재 진행형인 정책 또한 뭐 어떻게 해보겠다는 일언방구도 없는데
대통령 당선 확실히 될 것이다 라는 것 하나에 줄서기하는 단체대표들 리더쉽은 정녕 이런것이었나
빵부스러기 쓸어모아 배불리 먹어볼 심산이라면 차라리 강아지 밥그릇이나 탐내서소,,, 사료에 고기와 영양덩어리 많잖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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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26 오후 12:01:00  
:195 :168
무시기 소리??
No.14920

진정한 리더..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만 그런게 아니고
장애계 수장들도 하나 같이 정차에
개인의 사리사욕에 눈멀어 있으니...
언제쯤 우리의 갈증을 해결해 줄
진정한 자도자를 만날 수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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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24 오후 8:58:00  
:170 :170
반성합시다.
No.14916

자성해야될 것 같습니다.

불과 몇명을 위해 수십억씩 지원되는 시설운영에 대한 비용들은 다 어디로 가는지

자성해야 될 것 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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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24 오후 6:09:00  
:165 :189
각박한 세상
No.14915

이제 빈자들에게 그야말로 야박한 세상이 되겠습니다.
이름없고, 힘없고, 가진 숫자가 적은 그런 사람들에게 .......
야박한-잘하면 질투하고, 못하면 멸시하는- 사람들이 정권을 잡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마 빈자들에게 주어왔던 것도 그네들의 뱃속에 들어가지 않으련지 .......
'너네들은 조금만 먹었어도 살았으니, 계~~속 조금만 먹으라'는 식으로 ....... 이렇듯 빈곤유지관리나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정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간 권한을 제대로 누려보지도 못해온 많은 빈자들이 원통한 일입니다.
속도가 빠르면 빠르다고 뭐라 하고, 느리면 느리다고 뭐라하는 세상이 되겠습니다.

같은 빈자들 중에도 올라가는 빈자가 있는가 하면, 몸은 차치하고라도 머리와 심성이 안 돼 주어 떨어지는 빈자가 있습니다.
전자는 요모조모 잘 하여서 어렵사리 키워놓으면, 어느 틈엔가 헛똑똑이인 공무원(정권의 하인)이 이루어 놓은 것(결과만)을 보고 펜대로 그간 이룬 삶을 다 망쳐놓으리라는 경험적인 생각이 듭니다. 이런 공무원들은 방해꾼(당사자에게는 좌익)입니다. 자기네들은 취할 것 다 취해놓고, 다른 사람들 못 오르게, 못 가게, 못 갖게 하려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후자들을 살펴보니까 자신이 뭐 받을때는 좋아하다가, 자신이 줄 때가 되니까 상대가 어떤 사람이건간에 안 주려고 안 주려고 훤히 보이는 잔대가리 굴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 보면 한대 패주고 싶을 정도로 얄밉고, 화가 납니다. 그래서 측은지심이라는 것이 말라갑니다. 장애가 있건 없건 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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