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4)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2007-07-25 오후 1:42:00  
:85 :75
정화원 의원 법안이 더 좋아보입니다
No.13880

다른것 다 떠나서.

성인인 중증 장애인의 부양 의무자 기준을 더 완화 시켰다는것에 손을 들어주고 십습니다.
성인 중증 장애인 부모나 형제가 재산이 있어도 중증장애인에게 큰 도움되지 않습니다.
서로 싸움만 나는경우가 많죠.

국가에서 중증 장애인 개인을 보고 지원을 해준다면 가족간에 더 유대가 강화되고 가족의 도움을 받을 확률이 높지만.
가족이 전적으로 중증 장애인을 부양해야 한다면 서로 상처만 내요.
댓글(0)
 | 

 2007-07-19 오후 1:02:00  
:94 :91
이견을 좁혀서....
No.13834

장향숙 의원은 휠체어탄 지체로아는데 정화원의원은 무슨장애요.
국회라면 국회의원답게 국민들에게 본이돼야 하겠죠?
그런데 국회에서도 장애인 티내느라 이견이 생기는기교?
뉘게 묻소 두의원이 해결해서 통합된 안을내시오?
댓글(0)
 | 

 2007-07-19 오전 1:10:00  
:79 :80
두 법안.
No.13828

둘 중에 아무 법안이나 해도 돈이라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그것을 관리하는 공무원들이 장난을 얼만큼 칠 수 있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 공무원의 잘못된 장난질이 그 돈을 받는 사람의 몸을 부실하게 만들어서 이빨이 빠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주는 사람들은 연금으로 주는데, 받는 사람들은 그것이 유일한 수익용인 경우도 있습니다. 국민들이 주는 용돈 수준인데도 .......
댓글(0)
 | 

 2007-07-16 오후 2:37:00  
:78 :88
장점만을 고라서..법을 진행하면 안될
No.13806

두 법안 모두 장.단점이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장점만을 골라서 하면 어떻까요?
댓글(0)
 | 

처음|이전|1|다음|마지막
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인신공격, 비방, 욕설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이거나 장애인 차별적인 댓글은 임의로 삭제되거나 관련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