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10)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2007-05-24 오전 11:02:00  
:38 :47
악법도 법인가?
No.13282

님의 말대로 법을 바꿔야죠.
그러나 잘못된 법에 기대어 그 법을 근거로하여 한 말과 판단이 옳다함은
어불성설 인 것같네요.
우리 국민은 잘못된 법은 고치고자 하는 의지와 판단이 있는 의식있는 대선후보를 바라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장애나 복지에 그런 낙후된 발언을 하는 대선후보는 음해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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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4 오전 1:28:00  
:46 :46
장애인을 죄인으로 몰아붙이지 말라
No.13275

대한민국 헌법과 모든법률이 반어체로 구성 편성 입법된 사실 그리고 헌법제1장 제1조 고려하여
반어체 널리 이해 바란다.

나는 타임머신이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인테넷 세계를 날아다니며 과거와 현재 미래 세계를 넘나들며 실현 가능한
현실세계 그리고 미래를 새창조 하기를 기원하는 타임머신이다.

금번 이명박 그의 발언관련 하여 언론계 정치계 장애인당사와 비장애인 구룹 각계각층 의견을

종합하면 이명박 그의 발언을 옹호하려는 계층과 본연의 인권은 모태로 부터 독립하여 형성된다는 것이다.

나의 견해와 소신을 접몫하면

태아형성 3개월정도되면 부모성향 관련 종합진단 진료 및 최신의학 기기 기술 전문지식 총동원 하면

유전자 성향과 모태성장과정에서 출산에 이르기까지 태아의 건강관련 모든정보를 예측가능선상의

출산상태를 점검하거나 진료하거나 진단이 거의 가능하다

즉 건강한 모습의 자녀를 출산하게 될것인가

다소 건강하지 못한 자녀를 출산하게 될 것인가

아들을 낳게 되는것인가

혹 딸을 낳게 될 것인가 ?

다양한 예측가능한 선상의 체크 분류 진료검진 과정은 매우 다양하면서도

다양한 태아와 산모 건강관련하여 리스크 예방개선 비방비법 처방전은 매우 다양하다.

태아임신중 산모가 약물복용 하여야 할 유사시 약물복용 오용이나 남용으로 태아에게 미칠
나쁜영향을 고려하여 신선하다 표현할 한방 동의보감 처방전을 비롯하여 과거 서양의학 및 동양의학의 부작용 해소 마져도 상당부분 괄몫할 신장을 일구어낸 오늘의 의학기술 의료검진의학 기술의
속깊은 방대한 지식을 너무나 모르는 문외한 글쟁이들의 말재주는 마치 다람쥐 체바퀴 돌듯 하는
한심한 작태 양상상태로 매우 큰 실망감을 안겨준다.

특히 선천성 장애인 출산비중 비율을 3% 선상으로(실상 3% 선상에 훨 못 미친다.) 돌풀해내는
그 돌머리 돌머슴쇠는 실로 개탄 하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 비인권 비양심 글쟁이들과 법조계 정치가 리더구룹 일선 계층 중---
성경이나 경전구절을 인용하는 종교인 중 마치 나이롱 약장사치와 견주어 비교 할 때 한치도 다를바
없는 양상양태 형태 행태를

딱 꼬집어

별맛도 없고 별볼일 없는 그나물 그 재물 밥상이라는 표현으로 대신한들 전혀 그릇된 표현이 아니라고 확신 하노라 .

결론부터 재시하면

선천성이든 후천성이든 모든 장애인자요소 리스크 예방처방은 매우 다양하다.

즉, 대한민국 장한애국인사 반열에 올릴 수 있을 훌륭한 다양한 처방전 다양하다 하겠고

최근 장애인권리 구제 및 장애인차별 금지에관련된 법률이 입법된지 얼마 지나지 않았고

후속조치관련 장애인 당사자 포함하여 그 가족에 대한 사회 책임 및 국가책임을 회피 하려는

일부 계층 모리베 협작꾼 비인간성 노출면모를 발견하는듯 하여 매우 안타까운 마음 감출 수 없는 심정

어찌하랴 ?

대한민국 1950. 6. 25 분단의 아비귀환 비명의 소야곡속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에 처하였던 무리 모두

오늘날 국토분단의 장애국토딛고 세계 상위권(10등이내외) 반영에 오르고

더욱더 상위권 반열에 들자던 구호 실현 세계 새시대 새창조 상기 하여야 할 세대 세태에서

새시대 미래 창조 자손과 후손 대하기 낮부끄러울 문외한과 도저히 한세상 동거동락 할 수 없으리

만큼 이 사회와 새시대 미래 창조 이바지 하여야 할 기성세대로서의 나이가 많거나 적거나 불문하고

비인권 비양심 일측 계측 일부이든 다수이든 --- 비인권, 비양심 표리부동한

별맛도 없고 별볼일 없어야 할 수 밖에 없는 그나물 그 밥상 그 도토리 이면빠(비이성,비지성 주의)

울타리 우리 족속들 ----

어서속히 깨어라 깨우처라

동녘이 밝아오며 동녘이 밝아오나니

어두움을 비추는 촛불되듯

장애인 비장애인 구별차별없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고 장한애국인사 올인원 반열에 들찌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민인수위원회

위원장/ 하늘촛불왕자 007 @ CE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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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2 오후 3:46:00  
:52 :34
음...
No.13260

목사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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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1 오후 3:16:00  
:43 :47
아래 동감이라 하신분
No.13229

그 마음은 대부분의 장애인들이 일부 갖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금 이명박씨의 발언에서 대부분의 장애인과 단체가

반발하고 나선 이유는 이명박씨의 지금의 자리에서 책임회피성 발언, 또는 변명성발언때문일 것입니다

생각이 짧았다면 말 실수도 할수 있을것이고(물론 그렇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지만)

그렇다면 진심어린 사과와 그에 따르는 공부를 해야합니다

최소한 이 나라의 대표가 되겠다고 나섰으니 말이지요

헌데, 생명의 존엄성도 경시되고

게다가 법을 핑계삼아 도망만 칩니다

최소한의 양심마져도 포기한 사람처럼요...

어느분 말씀처럼 태아에서 장애를 알게 되었을때

중절을 용인한다면, 중도장애를 입었을때 안락사도 용인되어야 겠네요

장애인으로 살아가기 정말 이 지랄같은 세상에서 말이지요...


최소한 진심이 아니라 정치성 발언이라 해도

장애인으로 태어날 운명을 잘라버리는 것 보다

장애인으로 태어나더라도 잘 살수 있는 복지국가를 만들어 보겠다 하면

아는 거짓말이라 해도 듣기라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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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1 오전 11:48:00  
:51 :33
동감
No.13225

난 동감이오.
장애인으로 태어나는게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잖소
전 장애인이지만 장애인으로 태어나는 것을 막을수만 있다면 막고 싶소.
이명박의 발언따위는 관심없소.
다만, 장애인인것을 알면서 생명의 존중이니 뭐니 하면서 그 아이를 태어나게 해서 책임질 수 없는 현실은 어떻게 감당할 것이오.
생명의 존중만큼 장애인을 존중하오?
장애동지 한명 더 만들어 힘을 기르자는 것이오?
장애인 당사자 한테 물어보고 싶소?
만약에 엄마 뱃속에 있을때 생각할 수 있고 결정할 수 있었다면 세상에 태어나겠소?
난 후천적인 장애인이지만 내가 후천적으로라도 장애인이 되는 것을 미리 알았다면 세상에 태어나는 걸 거부하겠소.
복지가 완벽하게 된 나라에서라도 태어나는 걸 거부하겠소.
휠체어를 타고 내가 할 수 있는 일, 가고 싶은곳, 선택해야 하는 일이 한정된(신체적 조건 때문에) 곳에서 뭐하러 아둥바둥 살기를 원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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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0 오후 6:20:00  
:40 :37
장애인을 물로보는...........
No.13219

정쟁의 눈으로 보지마시오!
문제는 문제쥐?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와서 지당한말을 한것으로 착각씩이나 허시남?
저런사람이 정권을 잡으면 장애인복지 어찌됩니까?
장애인, 단체에게 공식사과 하시오! 장애인을 물로보는 대통령으로는 못뽑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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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0 오후 2:58:00  
:43 :42
본질을 호도하지 마라
No.13218

음해세력이라고?
그럼 이명박의 발언에 대해 유감과 분노를 표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명박을 반대하는 정치집단의 사주를 받거나 그들의 행동이라고 할만한 근거를 대라.
이계윤 목사 당신이 오히려 정치적인 물타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명박 개인에 대한 분노가 아니다. 유력한 대선후보이며 대통령 후보이기 때문이다.
또한 정치인으로서 말 한마디, 도덕관 세계관이 전체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크기 때문이다.
그만큼의 힘을 가지면 그에따르는 책임도 같이 따른다.
음해라고?
장애를 받아들이는 것이 어렵다고 했던가. 그렇다 이 개같은 사회에서 장애를 인정하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그렇다고 삶이 힘들다고 생명을 박탈할 권리를 누가 누구에게 부여한 것인가.
하느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목사라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는 것을 보니 개인적으로 무신론자이지만 기독교의 가치가 무엇을 추구하는지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성경책 어디에 장애아에 대해 낙태해도 좋다는 글귀가 있는가
본질을 가리기 위해 음해론 운운하지 마라
그리고 내가 보기에 당신 스스로도 장애를 아직 수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스스로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으니 말이다.
장애관련 직책을 모두 내놓고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먼저 고민해 보는 것이 어떤가.
진심으로 충고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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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0 오후 2:48:00  
:25 :29
생명존중
No.13217

과연 당신에게 생명의 존귀함을 아는 것인지 되묻고 싶다.
이세상에 과연 누가 정상이고 비 정상을 가늠할 수 있는 것인가?
생명의 존귀함을 몰르는 당신은 생명을 논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길 섶에 있는 풀잎이라도 자신의 생명을 귀히 여기고 자신의 유전자를 남기려한다
생명은 정상 비정상 으로 나누는 것이 아니다..
생명을 주고 안주고는 오직 신의 영역이다
인간은 신께 받은 생명을 사랑하고 나누고의 제 몫만 다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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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0 오전 11:24:00  
:37 :38
당신의 의도가 궁금하다
No.13216

이계윤씨가 글을 쓴 의도가 궁금합니다
마치 이명박 캠프 대변인처럼 보이는군요
이명박이 인터뷰한 내용과 일치하는군요
장애아만 낙태를 용인하는 것,
그것도 법과 제도로,
왜 장애아가 태어났을때 바로 죽이는 법은 없나요?
후천적 장애를 입었을때 왜 바로 안락사시키지 않나요?
당신도 장애인인데, 그 힘든 삶을 왜 삽니까?
제자들에게 부끄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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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19 오전 2:18:00  
:39 :40
..
No.13212

..
기고인의 글을 다 읽은 소감을 말하자면,
'왜 태어났니, 왜 태어났니.'라는 식 같소이다. 생일 때 재미삼아서 부르는 그런 .......
나름대로들 적응하면서 살아가고 있으니까 걱정마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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