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14)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2007-05-19 오전 1:59:00  
:51 :46
달무라? 달무리?
No.13211

그렇게 살기 힘들면
안살면 되겠네요
그러면 이런꼴 저런꼴 안봐도 되고

지금 살고있는 당신은 살아도 되고
지금 살지않는(뱃속을 떠난 세상)아기들은 죽어야하나?

이명박이나 달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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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18 오후 8:51:00  
:58 :49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No.13206

어떤의도로 어떤의미로도 이해하려 해도..
분명, 한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쉽게 내뺏을수 있는 말인지 참 안타깝네요..
장애인 복지문제와 낙태 인권문제를 저 토록 거침없이..
마치 토목공사하듯이 삭둑삭둑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는건지..

능력도 좋고 실력도 좋지만 좀 따뜻한 사람이
복지와 인권을 국가통치에 우선으로 하는 민주주의 국가의
수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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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17 오후 6:09:00  
:48 :48
대범하는 장애인............
No.13182

장애인 동지 여러분!
저도 지체장애인입니다.
우리 장애인도 귀를 크게 열고 많은것 배워서 자립하는 장애우가되어서 더이상
서러움 받지 말자고요.

그리고 이명박씨는 모자법에 예외 조항을 함축하여 말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다고 해명하는데
폭넓고 이해많은 우리 장애인이 용서하죠
그대신 대선에 성공하면 장애인 복지를 위해 반듯이 힘써겠다고 약속받고요
슬픔에 잠긴 장애인 동지 여러분!
이럴때 일수록 냉정을 찾고 실속을 찾는것이 제일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사죄 할것이 아니라 장애인을 위해 어떤 정책을 할것인지 약속 받는것이
뒤에 태어날 장애우들을 위한 길이 아닌가요?

나는 여러분이 슬퍼하는것이 지난 보람에 공원에서 잃은 장애우동지를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아픔니다.

힘들게 시위하시는 장애우동지, 그리고 장애우를 둔 부모님 힘내시고요
장애인의 복지가 이루어 지는 그날까지 힘을 모아야됩니다.
두서없는 글 용서 하시고 우리 모두 고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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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17 오전 10:59:00  
:56 :49
바보 명빡이
No.13159

명빡님 바른 정신과 마음으로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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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16 오후 6:06:00  
:59 :47
열우당의원이 여성장애인 비하한거는?
No.13147

전에 열우당 장항슥의원이
건강한 년이나 애낳으라고 해 한말은 어떻게 끝낫나요?
장애를 가진거나 안가진것들이나 정치인들이 하는 말은
똑 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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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15 오후 12:36:00  
:51 :50
그런 생각 이해 한다
No.13128


대한민국
장애인으로 태어나서 애물 취급 받고 사느니
차라리 ... 죽는 게 낫다는 생각 하고 사는
사람 한둘이 아니지.

내가 다시 한국 장애인으로 태어 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

이명박 당신 할 말 하는 사람이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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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15 오전 3:32:00  
:47 :49
..
No.13127

열당+한당=열망한당.
그런데 저 당은 불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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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15 오전 2:17:00  
:56 :53
쌍놈세끼라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No.13126

쌍놈세끼라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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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15 오전 1:01:00  
:48 :47
그 장애아가 이명박 댁이라면...
No.13125

뱃속에 있는 태아가 댁(이명박) 이었다면
그래도 그런 말이 가능했갰소?

아님
그런 고민을 하다가 결국 죄책감을 버리지 못하고(?)
새상에 낳아진 인간이 당신이라면(순전히 이명박씨 입장에서 한 말이니 다른분들의 오해는 사양합니다) 그래도 그런말 하겠오?

입 밖으로 내 놓는말
사람이라면 실수도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한 나라를 이끌고 가려 맘 먹고 나선 자라면
최소한 인간으로서의 자격을 버리는 그런 막말은 좀 삼가하시지...

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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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14 오후 11:54:00  
:48 :51
정치 그만하고 인간부터 되어야..
No.13123

운하를 건설하고 국민소득 4만불이면 뭐하냐.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없는 사회라면
이명박, 정치하지 말고 권력을 탐하지 말고 인간부터 된 다음에 다시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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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14 오후 8:52:00  
:48 :42
감정적인 대응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No.13118

저는,, 이런 '말도 안되는 곳'에 내가 왜 태어났으며
살아가는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속으로 항상 생각하고
나와 얘기합니다...넋두리식으로요..
이런 얘기 부모에게 형제자매에게 쉽게 할 수 있는 얘기 아니잖아요..
미안하니까요...그래도 열심히 키운다고 키웠는데...
그들에게 쉽게 내뱉을 수 있는 말이 아니잖아요..
물론,,친한 지인들에게는 농담조로 할 수는 있겠죠,,이것도 소수지만.

이명박씨의 발언이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것은
남성, 고학력, 비장애- 그야말로 이 사회의 기득권층에 속하는 인간이
'국민'을 위해 일한다고 침튀기며 입을 놀리는 꼴이 역겹다는 것이죠..

이명박씨가 말하는 '국민'에는
장애를 가지고 열심히 일하며 세금 꼬박꼬박 내는
장애를 가진 국민들을,
좀 더 나은 삶을 살게 해주려고 백방으로 뛰어다니는 장애아의 부모들을
무기력하게 만들었어요.

장애가 있으면 존재할 가치가 없다는 그의 무지하고 장애차별적인 언행은
하루이틀에 걸친 것이 아니라는 것, 또 이명박씨 혼자만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님을,
그를 지지하고 동조하는 사람들 역시 같을 것이라는 것
우리는 알고 있잖아요.

논리적이고 냉정한 대응도 중요하지만 이명박씨에 대해
솔직하게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거나 표현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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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14 오후 7:01:00  
:41 :48
감정적으로 반응할것이 아니라...
No.13117


장애의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뇌병변 장애를 가진 입장에서는 ...

한국사회에서, 장애인들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 마인드,
이세상의 차별과, 냉소, 무관심, 비정상적으로 생각하는

겉은 비장애인이지만, 속은 장애인보다 더욱 비뜰어져 있는
사람들을 고려할때....

태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을 할때가 있습니다

두서없이 몇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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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14 오후 6:10:00  
:38 :44
이명박은 후보출마를 포기해라.
No.13116

인간에 대한 깊은 고민과 애정이 없이 무슨 경제성장이며 선진복지국가를 말하는가.
국제장애인권리조약의 서명개방식의 잉크가 아직 마르지도 않았고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이제 그 빛을 보았는데 이러한 의식을 가지고 무슨 정치를 하고 한나라의 대통령으로서 국민을 이끌고 가겠다는 것인가.
이제라도 보여주기식의 이미지 정치의 본체가 들어나서 다행이다.
이명박 대선후보 경선출마자는 권력을 쫒기에 앞서 다시 한번 인간에 대한 고민과 공동체에 대한 공부를 더하고 정치에 발을 들여놔도 들여놔야 할 것이다.
더이상 장애인들에게 피눈물 흘리게 하지말고 비장애인을 현혹하지 말고 대통령출마를 포기해야 할 것이다. 어정쩡한 사과니 유감이나 하는 말로 자신의 본체를 실수인양 호도하지 마라.
그것이 진정 국민을 무서워하는 것이며 국민을 섬기는 길인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한나라당은 이제라도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후보경선에 나오지 못하도록 윤리위에 회부하여 제명해야 한다. 만약 이명박이 한나라당의 후보가 되어 대선에 출마한다면 480만 장애인들이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나아가 이명박의 낙선운동 반 한나라당 운동을 전개해 나갈것이다.
국민이 무서움을 장애인의 분노가 얼마나 큰 것인가를 똑똑하게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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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14 오후 5:46:00  
:40 :43
그럴줄알았다.
No.13115

새삼스럽지도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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