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46)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2008-03-05 오후 6:14:00  
:62 :57
머리속에 동이든 장애인
No.15604

찬성과 반대가 비슷하군 빙신들 장애인들은 머리가 비어있나봐 반대 하는 놈은 먼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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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21 오후 7:37:00  
:60 :73
장애인
No.14371

장애인이 무슨 벼슬입니까.
장애인이 무슨봉인양 원초적으로 장애인범주를 넓게 잡아놓고 개나 걸이나 헤택을 주고 이제와서 주던헤택을 줄이려니 애매모호하고 복잡할것이다.
장애인이라면 조금 힘은들어도 스스로 꾸려자립할수있도록 선도는 해줄생각 안하고 5~6급이 모가 어디가 불편한 장애냐요.
1~2급=중증.
3~4급=경증
으로 나눠놓고 세제헤택이나 일자리를 마련햇엇으면 지금처럼 복잡한 대안은 아니엇으리라 봅니다.
장애연금 허~허 기대도 안하네요. 마련해놓고 7~8년만에 수급액축소 이리나올것이 강건너 불보듯 뻔하기에 말입니다.
대한민국의 행정자체가 그런것이오 사무보는 사무자들이 그리못난것이오 제발 책상위에서 책상위만보고 행정처리하지말고 책상위아래를 두루살펴서 현장감있게 처리좀 한다면 이중고에 시달리는 중증장애인들은 적으리라 사료됩니다요.
그래도 아직까지도 장애등급만 가지고 의사도 처방을내주고 관청에서도 장애등급만가지고 행정처리를 하고있더군요. 이래놓고 장애게에 무슨일이라도 생기면 모든일을 장애인들에게 전가하려는 정부측도 문제가 없는것은 아니지요. 관청나으리들 자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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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12 오후 1:38:00  
:64 :65
난머리가 없고 입만있지롱 ~~
No.11199

난 생각이 없어..머리아픈건생각하지 않아..
조삼모사지....ㅋㅋㅋ
이렇게해서 안되면 저렇게 하고.. 그래서 국회의원되고,..
장관이 됐지..
이젠 장애인이 낸 세금으로 연금받아 쳐먹고 살거다..
내가 일못해서 짤려도,, 난연금이 나와,,
그래서 장관이 좋은거야..
장애인 정책을 난 수립하지 않아..아는게 없거든..
내가 멀 알겠어..
그러니 이따위 정책을 수립할 수 밖에 없어.. 그러니까 니들이 좀불편해도 참고,,살아라..
약자니까 할 수 ㅇ벗잔아 ..
그리고 난 가난한 놈을 약자를 우습게 생각 하거든 그런 놈들 똥구멍에서 콩나믈 빼먹는게 내 전문이야..
한나라당애들은 트럭으로 돈을 받지만 .. 난 그런 인맥도 없어서.. 약자만 괴롭힐수 밖에 없어..
그래서 가난한 놈들만 죽어나는거지.. 담 선거엔 잘 생각 해서 찍어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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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19 오후 5:29:00  
:73 :69
lpg 보조금 폐지후엔..
No.10936

씨발탱이 노무현 정권은 분명코 lpg 가격 올리려고 할것이다..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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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16 오후 8:52:00  
:68 :73
아니,우째 이런 일이!
No.10913

참여정부는 민심에 등을 돌리고 잊군요..
주지는 못하고 도로 환수를하는군요...
작전권도...장애인 지원도..또무엇을 환수할련지 정말...
대한 민국 사람이 제일 실어하는것이 무었인줄 알아요..
준것 도로 배앗아가는 것이라고요...
lpg 지원받지 못하는 장애인 때문에..누군받고 누군 안받고...뭐 형평성에 안맞다나 뭐나나...
그럼 운동못하는 장애인들 에게 정부는 무엇을 보상해줄까 궁굼하군요..아마 금액이 상상도 못할 껄요.
무엇이 던지간에 형평성을 다 맞추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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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11 오전 9:55:00  
:75 :59
서러워서
No.10869

물론 돈 버는데 힘 안드는분들 없겠죠? 그러나 장애인들은 일을 하고 싶어도 못해요 그런데 일을 할 수 없는 장애인에게서 세금을 거두다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건강하신 장관님 장애는 갖고 싶어 갖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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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30 오전 4:12:00  
:59 :64
미친소리
No.10699

미친 개소리 당신이 장애인이 될껄, 그때 뼈앞은 후회가 엄습해 못견디고 ...그후 상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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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9 오전 10:09:00  
:65 :60
장애인에게세금받아장애인끼리나누어라?
No.10689

LPG면세는 LPG살돈을 준것이아니라 세금을 면세해준것이다.
유장관은 장애인이 나라돈을 쓴것처럼에야기하는데 어이없다.
그리고 앞으로 장애인에게서 세금을 받아 그돈으로 장애인에게쓴다니 말장난에불구하다.
다른세원에서 끌어다복지예산을 해야지 장애인에게 세금받아 그돈으로 장애인을 돕겠다고..
여기계신 기자님 이것좀 취재해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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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9 오전 6:08:00  
:53 :57
이게 뭡니까...
No.10687

자고로 ... 동냥을 하지는 못할망정
쪽박은 깨지말라 했는데...

힘없는 장애인들 편가르기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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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8 오후 2:47:00  
:55 :64
어떻게 저런 생각을````
No.10673

참으로 생각이 적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행위입니다.

정부는 LPG의 소요가 적어 장애인 차량에 한하여
LPG 사용을 허가 하였고, 이후 RV차량에도 LPG 주입이 가능토록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세입이 줄었고,
또한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LPG의 향이 초과하자
어쩔 수 없이 LPG의 수입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거기에 세금을 부과하게 되었던 것인데

마치 지들이 무슨 장애인을 위해 큰 도움을 준 것처럼 생색을 하며
이제서야 폐지해야 겠다고 말하는 지 어의가 없습니다.

이는 정부가 장애인을 위해 지원해 준 것이 아니라
단지 돈 벌이를 위해 징수하려던 세금을 감면해 준 것뿐입니다.

유시민 장관의 어의 없는 생각에
우리나라 장애인은 아동과 중증의 장애인만 남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혜택은 없으면서, 이제 그 혜택마저 없애겠다는 의도
참으로 어의 없습니다.

장애인 LPG지원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걸프전 이후 600원대의 휘발유가
이제는 아예 1,300원으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한번 기름으로 돈 버는 데 맛을 들이더니
이제 그 맛을 놓치고 싶어하지 않는 정부!!!!
어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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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8 오전 8:58:00  
:57 :67
이해가 안되는 장관의 논리
No.10669

참으로 이해가 안되는 보건부의 논리입니다.
장애인차를 갖고있는 장애인들이 현재월 250리터 주유시 면세를 폐지,
세금을 부과하여 더 어려운 장애인에게 교통비등으로 지급을 한다고 합니다.

나라의 재정은 재원마련의 확실한 근거로 나라살림을 이끌어가는 것이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주택공사의 경우 주택사업의 이익등을 이용 국민임대등에 사용을 하기위한
재원입니다.

그러면 이번에 장애인 월 250리터 면세를 폐지 세금을 부과해서 발생되는 이익(=기존에
없던수입이 새로생겨 이익으로 표현) 을 갖고 중증장애인 교통비등으로 사용한다고
하면 한가지 묻겠습니다.

만약 앞으로 지금까지 월250리터 보조를 받으며 차량을 운행했던 장애인이 LPG 차량을
운행해도 도움이 없다는 생각으로 다른 휘발유 경유 차량으로 바꾸고 좀 힘들어도
차 운행을 하지 않고 일반 버스등을 자주 이용한다면 보건부에서 중증장애인에게 지급하려고
하는 재원은 어디에서 들어오는 건가요?
설사 저처럼 장애인차량을 운행하던 운전자가 앞으로 LPG 차량을 운행해서 나라에
추가로 낸 세금이 얼마인지 파악을 할 수 가 있나요? 원칙적으로 불가능 한 거 아닙니까?

보건부에서 아마 산자부에 지난달에 장애인차량운전자가 이만큼 차를 몰아 세금을
더 걷었으니 보건부에 예산을 이만큼 주세요..... 라고 협의가 가능 한가요?


기존 월 250리터 보조를 받던 장애차량운전자에게 TV 홍보 광고를 해서 제발 차량운행
좀 해주세요라고 TV 광고라도 할 건가요.....

아마 현재 국내현대기아등 장애인 LPG 차량 생산을 하고 있지만 조만간 차를 살 사람이
없다면 이마저 생산을 포기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아무런 재원이 발생안될
텐데 어떤식으로 재원을 확보할 것인지 참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가 주장하고 싶은것은 현재 장애차량 보조금 지급은 사실 지급이 아니지 않습니까..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 다는것 뿐이지요...
오히려 관리감독등을 철저히 해서 이동등에 불편이 전혀없거나 보호자중 전혀 장애인을
태우고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지원차량에 대해 지원을 보류하는 차원에서 업무를 진행
하고 원래계획하고 있던 중증장애인 교통비 지원등은 다른쪽에서 재원을 확보하여
운영을 해야 하는 것이 맞지 않나요?

저는 2년전 질병으로인해 다리 절단수술을 어쩔수 없게 하게되어 지체장애입니다.
질병치료에 의족수리,유지비,직장 출퇴근등 어렵게 생활을 하면서 실질적으로 월4만
~5만원정도 감면되어 LPG를 할인 결제해왔습니다. 심리적인 보상을 나라에서 해준다는
만족감이 월 몇만원보조해준다는 것보다 훨씬 컷습니다.
저처럼의족을 한 장애인이 수도권에서 출퇴근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당사자가
아니면 모릅니다. 보이지 않는 장애인이다보니 지하철 에레베이터타고 다니면 그
따가운시선이 싫어 어쩔수없이 계단으로 다니고 1시간씩 서서 지하철 사람많은곳에서
서서 가면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결국 사회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먹고살아야 하기에 그동안 비용은많이 들어도 제 분수에 넘는 EF장애인LPG
차량을 어쩔수 없이 운행해야 만 했습니다.
앞으로 저는 더이상 LPG차량을 운행할 수 없을 것입니다. 월 4만~5만원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심리적인 허탈감이 이라고 할까요?
힘들어도 한번 버스나 지하철을이용하여 용인에서 강남까지 출퇴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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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8 오전 8:51:00  
:63 :48
이보시요, 유장관님
No.10668

원칙적으로
장애인복지는 소수를 위한 복지정책인 거예요.
장애인복지에 있어서 25% 대단한 비율입니다.

당신께서
어떤 정책을 하더라도
장애인복지에 있어서 25%를 만족시키는 정책 없어요.

개념상
장애인복지는 10%를 만족시키면 성공적인 정책인 거예요.
장관님, 공부 좀 하시지요.

얼핏 생각하니까,
25% 가 소수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을테지만,
그게 무지해서가 아니라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이였걸로 봅니다.

저도 생각해 보면
LPG 면세제도는 결국 부활될 수 밖에 없을 거 같아요.
왜냐면 이 보다 더 훌륭한 장애인복지정책이 없기 때문에.

안녕히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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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8 오전 7:37:00  
:71 :55
.. 형님께
No.10665


형님이 보시면 치료에도 도움 될 같고 여러가지로 도움될 거 같아서 퍼 왔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

여기가 어느 나라인가.
아프리카도 아닌 듯 하고
그렇다고 베트남도 아니고,

시방 우리는 어느 시대를 살고 있는지를 딱 모르겠네.
휠체어 타고 5미터 10미터도 못다니기 때문에
택시 하다가 버리는 차, 부활시켜서
사용했더니,
자가용족이라고라이,
부자라고라이,
길용이가 웃다가 나자빠지고 말겠네.

여기가 한국이고
우리는 2006년도를 살고 있는데, 니네들 자가용 타는 장애인들은
부자이며, 25%로 인하여
형평성이 지켜지지가 않고
어쩌구 저쩌구라이,

경제를 공부한 사람이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자리가 보건복지부인데,
참여정부는 인사의 기본도 모르는 자들이니,
한심하고, 경제논리로는 사회복지 절대로 못하지요.
암만, 절대로 못합니다.
장사의 눈으로는 사회복지 예산 그거 가지고
장사나 잘 해서
돈 팍팍 안겨주면 가난한 장애인들 얼마나 좋아 할것이며,
실제 도움이 될거야, 라는 개념에서 못 깨어나지요.

경제적 논리로 본다면 딱 맞는 생각이지.
하지만, 사회복지는 그런 논리가 아니거든.

장애인 자동차 가진 장애인들 삐까번쩍 자가용 타고 룰루랄라
놀러만 다녀 보이는가.
좋은 차 타고 놀러나 다니는 장애인들 몇 명이나 되겠나.
이보시오들, LPG 공짜 아니네.
리터당 7~8백원이네.
LPG 연비가 나빠서 연료비부담 사실상 디젤에 육박하는 정도라네.
놀러 다니고 싶어도 그게 대다수 장애인들의 형평상 그렇게 못하고 사네.
대다수의 장애인들
자동차 시동을 거는 순간부터
머리 치는 게 LPG 연료 부담이네.

그래서 어쨌든 자가용 왜 소유하고 사는데, 라고 묻고들 싶으실지도 모르겠네요.
그렇게 물어 보셔도 되지만, 그렇게 물을 정도면
장애인이 아닐 거 같은데, 질문으로 올려 주시면 그에 대해 답 드리리다.

나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장애인분들 더 먹겠다고 이러는 건 정말 아닐건데.
LPG 면세 제도야말로 1%의 전용 가능성도 없는
훌륭한 장애인복지의 실천형태인데, 기존의 장애인복지정책 중에서 이보다
더 합리적이고 공평진 제도 있으면 내 놓아 보시구료들.

노무현대통령이 다 설득하고 갈 수는 없다고 말씀했더군요.
최근들어 노무현 대통령께서 몰두하신 부동산정책
과연 몇 %에 해당하는 국민을 설득한 정책인가요.
LPG 면세 제도 유시민 장관께서 우째 이런 일이 라고 했대는데,
정말 너무 한심해요.
주무부서의 장관님께서 겨우 요따구로 밖에 모르시다니,

장애인복지는요,
장애인들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자유롭게 하는데 있다고 보거든요.
그것이 생산적복지의 기본인지만, 말로만 되는 게 아니거든요.
유시민 장관님 같은 복지 마인드로는 장애인복지 1보도 전진시키지 못할건데,
그게 잔여적 개념이라는건데, 응급처치에 불과한 제도거든요,
아무튼 보건복지부는 그렇게 가겠다는 것이고,
두고보십시오, 유시민 장관의 마인드로는 장애인복지 죽만 쑤지 않으면 다행일걸요.

LPG 면세 제도
진입 장벽이 일체 없는 가장 형평성이 확보된 정책인 이유는
한국의 어느 사회복지제도라 한들
25%를 만족시키는 제도 찾아보기 힘들어요.
LPG 면세 제도야말로 보편적 개념의 전국민 대상 사회복지 제도인 이유는
누구 누구는 되고 안되고가 아니라
살다가 불운하게 장애인이 되었을 경우
어느 누구라도 적절한 조건을 갖추면 수혜가 보장되는 제도입니다.

국가나 모든 사회 구성원들을 위한 사회복지의 마지막 장치인 것입니다.
이걸 확 깨뜨려 버리고
중증, 차상위 계층 돈 얼마주면 되겠지 라는
사회복지를 담당하는 자들의 사회복지의식이 한국에 사는 한국인임을 절망하게 하네요.

아무튼지 우리는 지금 2006년도를 살면서
경제부국 세계 11위의 나라에 살면서
근로를 하는 장애인들은 출퇴근용 자동차 구입 융자돈 얻어 새차 타고 출퇴근하겠지만,
쉬는 날이면 놀러도 가겠지만,
대다수의 장애인들은 병원 가기 위해서, 이용할 교통수단이 없어서
항상 누군가의 도움으로 택시에 오르고 내리고 하는 게 눈치 보이고 자존심 상해서
꼬진 차라도 사서 이용하게 되는 것인데,
그걸 두고 니네들 부자 아냐, 라니

요즘 전동휠체어 한 대 가격이 얼맙니까.
1백만짜리 택시 부활차와 3백만원짜리 전동 휠체어를 타는 사람을 비교하면
전동힐체어 타는 사람이 훨 부자겠네요.

그럼 니도 전동휠체어 타면 될거 아냐, 우리끼리 이런 중증, 경증
편갈라져서 이렇게 가면요, 같은 중증 장애인이라도 장애상태가 다 다르고
같은 경증장애인이라도 다 다른데, 정말 이런 식으로 가면요
무슨 수를 쓰더라도 형평성 시비 잠재울 수가 없어요.

교통비 6만원 지원, 저는 해당되지만,
중증 장애인 모두에게 지급되는 게 아닌데,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만 지원되는건데,
이건 형평성에 딱 맞아 떨어지나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보철차량 LPG 면세제도 장애인들만을 위한 제도가 아닙니다.
며칠전에 병원 갔다가 4~5년전에 저희같은 중증장애인들을 위해
한겨울에도 소나기 같은 땀을 흘리며 자원봉사 하시던 분을 만나게 되었는데,
저 보다 더 심각한 1급 장애인이 되어 있더군요.
그분 퇴원을 하시더라도 계속 병원을 다녀야 할텐데,
덩치급에 속하는 그분이 늘 누구에게 안기거나 도움을 받더라도 이용할 버스는 없으므로
택시를 타야하겠지만, 교통비 겨우 6만원 받아서 몇 번이나 택시를 이용할 수 있을까.

하지만, 돈 6만원, 솔직하게 적은 돈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하여, 내 주머니에 들어올 돈 6만원 때문에
보편적 사회복지제도인 LPG 면세제도를
깨뜨리는 걸 방치하는 건요,
내가 영원히 살아갈 땅도 아닌데, 자연이야 파괴되든 말든
나만 즐기다가 가면 그만이어도 좋다는 생각과 뭐가 다른데요?

부정사용자 문제, 솔직히 불가능한 게 아니잖소.
하지만, 부정사용자 왜 단속해요. 이번에도 전번처럼 잘 써 먹었고, 상을 주어야지요.
공권력이 해결해야될 문제지만,
왜 단속하나. 두고 두고 써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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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7 오후 11:48:00  
:62 :61
장애인들에게....
No.10663

장애인들에게.

자칭 타칭 장애인들에게 고하오.
유시민장관이 장애인복지예산을 오히려 키워주었소.
판단은 알아서 하기를 바라오. 나는 이것 까지만 알려주리다.
비난할 것이 절대 아니라오.
다른 기사 내용도 참조했으면 싶은데..... 복지예산에 대해......

나는 이만 이 생각에서 벗어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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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7 오후 8:30:00  
:55 :51
이제야 복지가 뭔지 느끼겠구나
No.10660

그동안 장애인 복지혜택으로 엘피지 지원?
꿈같은 소리~~~~
차가 있어야 지원을 받지
차는 왜 안사냐고?
돈이 없으니 안사지..
얼마 안한다고?
차야 어떻게 빌려 구입한다 해도 보험료와 수리비는 어떻게 감당한단 말인가?

돈있는 장애인이야 구입이 가능하지만 직장도 없고 돈도없는 서민들은 엘피지지원이 그림의 떡일뿐이다
그렇다고 교통비를 지원해주는것도 아니고.....
지하철은 수도권 아니면 아무 쓸모가 없다
이제까지 가만있다가 엘피지 폐지한다고 하니 뭐? 엘피지 유지하고 교통비도 지급?
왜 진작에 이런 결정을 하지 못했는가?
안한것이겠지........

진작에 폐지되었어야 옳지만 지금이라도 폐지되니 너무 고맙다
진짜 복지부 장관님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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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7 오후 3:53:00  
:63 :57
어~~
No.10656

어~~
여태까지 병신마크 있는 차량 소유자들이 세금을 돌려받고 적게 냈었구나~~
나는 그런 것도 모르고, 그 사람들 차를 이용하여 함께 어디 다닐 때, '병신인 몸으로 나를 태워주느라 고생한다.' 싶어서 고마워서 뭐 하나라도 사 주면서 살았는데, 앞으로는 운전할 수 있는 병신들에게 그런 일 하면 손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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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7 오후 2:30:00  
:64 :61
복지.....
No.10655

이러한 문제는 복지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
관할 세무서에서 우리 아줌씨들이 영수증 들고가서 부가가치세 공제(환급?) 받듯이 해야 하는 문제인 듯 하다.
귀찮은 일(장애인 관련된 일)은 전부 보건복지부로 빠뜨려놓았으니 이러한 형국이 벌어졌다.
세금 환급문제이니 관할 세무서에서 처리해야 마땅한 일 아닌가.

그리고 이 글을 보는 당신은 복지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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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7 오전 11:38:00  
:66 :58
무조건 정권을 바꾸어야 한다
No.10652

교언으로 본질을 호도하고
호도된 내용을 진실인양 들이대는
무뇌아 정권을 작살내는 길은
정권을 바꾸는 것이다.
연료면세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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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7 오전 7:09:00  
:66 :52
교통비 지원은 몇%를 만족시킬까
No.10649


보조금이라니, 언제 보조금을 받았는데, 유시민 장관은 국어도 모르시나.
아무리 읽어 봐도

길용이도 아니고
김기사도 아니고
주무부서 장관이라는 자의 판단이 요따구 밖에 안되니,
대한민국 장애인복지는 지하에서 잠이 들고

참 한심하네.

더 큰 정책으로
도대체 몇%를 만족시킬건데,
25%를 만족시키면 내 손에 장을 지지소.

이번 LPG 면세 제도
사회복지를 포기한 제도라는 것을
오래지 않아
알게 되면,
그때는 무슨 논리로 LPG 면세 제도를 부활시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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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6 오후 6:49:00  
:64 :67
참 잘하셨읍니다.
No.10641

속이 다 후련합니다. 장관님 참 잘 하셨읍니다 앓던이가 빠진듯 후련하게 만들어진 정책에 찬사를 드립니다. 참 잘하셨읍니다. 걍 미뤄붙이기로 나가셔도 좋을듯 합니다. 참 잘된 정책입니다. 누구의 아이템인지 포상부터 하셔야 하겠읍니다. 저도 1,2급 부부 장애인이 봉사차 한달 1~20만원을 쓰지만 그래도 잘된 정책 입니다.좋아요. 좋아 참 잘하셨읍니다. 우리맘에드는 정책으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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