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14)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커방이  2019-07-24 오전 10:35:00  
:6 :57
발달장애부모들 때문에 점점 변질이 되어가고 있다
No.42038

해외에는 이런 사례 있을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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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음  2019-07-20 오후 3:43:00  
:109 :15
무지개님 보세요
No.42032


님이 1급 중증이시면 이 에이블뉴스지나 장애단체에서 활보시간이 적어 숨진분들에

관한 소식을 다 알고 계실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런 억울한 죽음에 대해서 조의를 표하시거나

정부의 활동보조 정책에 문제가 많다는 생각은 안해보신겁니까 님과같이 부모곁을 떠나서

생존하실수있는 분들도있고 가족과 떨어져서는 삶을 마감하는분들도 있는겁니다

그런것을 님이 용감하다거나 현명하다거나 미련하다거나 무대포라거나 판단하는것은

님의 삶의결과가 말해주겠지요

님의 주장은 현재의 활동보조사제도에 만족하고 복지부의 현 가족활보조건이 옳다고

주장하시는건대 재대로 현실을 알고 말씀을 하시길바랍니다

활동보조사중에는 가족중에 중증장애인이 있어도 현재의 가족활보정책으로 인하여

다른 장애인분의 활보를 하시는분들이 많고 자폐증 자식을둔 어머님들은 특수학교에 다니는

관계로 서로간에 잘들아시기에 니가 내아들을 맡아다오 그리고 나는 네아들을 맡을께

하는 서글푼일이 벌어지고 있기에 강력하게 정부에 가족활보를 허용하라고 시위를 하는것입니다

어떻해 무지개님은 자신만의 생각으로 남을 재단하려 하십니까 각각의 장애인마다 상황이

전혀 다른것입니다 그런점에대한 고려가 전혀보이질않는점은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각각의장애인은 알게 모르게 부모형제로부터 경제적지원을 받는경우가 일반인보다 높을겁니다

저같은 경우는 손을 절단당해 근로능력없음으로 판정이됩니다 주변의 도움으로 구질구질한 삶을

이어가는것이 현실이구요 그래 좀 가족에게 소득이 돌아가게해서 그동안의 마음과 경제적 보상을

조금이나마 해 드리려는것이 뭐가 잘못됐다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않되네요

장애인이 되기까지 병원비며 현금이며 수발을 들어준 부모형제에게 자그마한것을 보답하려는것을

이런식으로 갈구다니 제정신들인지 지극히 의심스럽습니다

"노인 최중증장애인" 분이란 닉네임으로 보다못해 답글을 올려주신분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자기자신만의 입장만을 생각하질말고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보조를 받길 희망합니다

그것만이 정답임을 지금의 토론에서 유출할수있는 최선일거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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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최중증장애인  2019-07-20 오전 11:34:00  
:274 :0
보다못해 몇글자 ,,,,
No.42031

전부 왜들 이러시나요? 과연 이 언쟁이 누굴 위한 것인가요? 이제 그만들 합시다. 이미 답은 다

나와 있는데,,,, 여기에 난상 토론자분들 , 그리고 참여하지 않으신 많은분들, 나름 다들 자신들의

처지에서 주장이 다른것을, 누구 말이 옳고 그르다 하겠습니까?

경증,중증 장애당사자, 장애인가족, 장애인단체및활보인단체,지자체및정부, 이 모두가 생각이 다

다릅니다. 우리 힘든 사람들 끼리 서로 언쟁하지 맙시다. 그럼 답이란 무엇일까요, 구구절절 많겠

지만 , 간단히 두가지로 말하자면,

첫째; 정신 멀쩡한 [인지능력 있는] 류형별 장애인 당사자의 뜻을 따라주면 됩니다.

둘째; 그렇지 못한분 들은 법적으로 부양의무1순위나 아니면 현제 사랑으로 케어 해주시는 [친족,

일가친척이나 사회요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때죽많은 이익단체 들이 "갑"이고, 때죽은 제일 많으나 힘을 결집할수 없는 힘없는

개미들이 "을" 입니다. 여기서 아무리 떠들어 봤자 허공에 메아리,,, [그래도 울어야 하겠지만요],

어차피 시간이 흐르고, 사회가 선진화 되어가야, 이런문제도 해결되 나갈것입니다.

그냥 보다가 비슷한 처지에, 언쟁들이 심한것 같아 몇자 적은것이니, 혹시, 비판글은 사양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찬,반, 숫자는 큰 의미가 없을것 같은데요[조작가능,이익집단], 여러분은 어떻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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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2019-07-20 오전 2:11:00  
:12 :57
햇살님 봐주세요.
No.42029

첨부터 햇살님쪽에서 횡설수설 하지 않으셨나요? 저의 상태요? 저는 중증장애 1급이고

부모님의 짐을 덜어 주고자 자립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님께서 본질을 흐리고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습니까? 그렇게 가족들이 걱정되신다면 가족의 짐을 어떻게하면 덜어들일까부터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활동지원제도를 이용하지도 않은분께서 마치 경험해본것처럼

활동지원사분들이 갑질을 한다고 매도를 하는거 같습니다.

활동보조사들중에는 쉬운곳만 찾아서 일을 하는분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분들도 많습니다.

경증/중증이 같은 시급을 받기 때문에 같은 시급이면 당연히 쉬운곳으로

가려고 하겠지요. 당연한 겁니다. 그걸 욕하시기전에 왜 그런지부터 생각해야 합니다.

가족들에게 모든 책임을 맡기다니요? 가족의 부담을 줄이려고 활동지원제도가 있는 겁니다.

가족들도 나이를 먹어갑니다. 최중증장애인을 돌보면 활동지원사들도 직업병이 생기는데

가족들의 건강은 생각하시지 않으신건가요? 가족에게 활동보조를 허용한다는것은 매우 1차원적인

생각입니다. 제가 자립을 하게 된 계기도 부모님이 연로 하시고 건강이 많이 안좋아지셔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진정 가족들은 생각하신다면 활동지원제도를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언제까지 부모님 혹은 가족들이 희생을 해야할까요? 가족들에게도 삶이 있고 인생이 있습니다.

제가 가족에게 활동보조를 허용하는걸 100% 반대하진 않았습니다.

단 예외적으로 허용해야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장애상태가 너무 심해서 활동지원사 매칭이

원활하지않고 도서산간지역이라 인력을 구하기 힘들다던지 아직 미성년자라서

부모에 손길이 필요하다던지

이런 예외적인 상황에선 가족에게 활동보조를 허용하는걸 찬성합니다.

마지막으로 님이 쓰신 글들은 보면 타당한 이유가 없이 본인의 뜻을 주장하고 계시며

먼저 상대에게 바보 소리라던지 저세상에서 벌 받는다던지 이런 소리를 하시는분께서

예의운운하는게 황당합니다. 그리고 다른 답글을 보면 장애인을 욕하는 사람은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구지 저런사람을 상대할 정도로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반대하신분들이

모두 저의 편인건가요? 피해망상에 빠져서 저를 비겁자로 몰아가시는것 같네요.

먼저 그쪽에서 예의를 차리시고 저에게 잘못된점을 지적해주시면 합니다.

더이상의 글은 안남기겠습니다.

이런 소리를 들어가며 하는 논쟁은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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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음  2019-07-20 오전 12:59:00  
:49 :4
"무지개" 님께
No.42025


님은 남에게 뭘 물어보시려면 자신은 어떤상태에 처해있는지부터 말씀하셔야 합니다

그정도의 예의도 없으신분이 다른사람의 지적을 탓하다니 어이가없네요

각설하고 그렇게 알고 싶으시다니 저는 중증장애인입니다 전에급수로 말하자면 중증 2급입니다

님은 말씀하시는걸 보니 장애인이 마치 돈을 벌기위해 가족을 동원한다는 극히 원시적인 생각을

한다고 보시는것 같은대 장애인들은 남에게 노출되는것을 정도만 다르지 일반인과 같질않습니다

요즘같은 험한세상 경쟁적인 삶속에서 자신의 약점이 노출된다는것은 저 아래 지하세계로

떨어져 파멸만을 자초하는 세상이니까요 멀쩡한 사람도 삶이 고달픈대 거기다 장애가있고 더욱

중증장애가 있다면 조그만 중소도시에서는 주민들의 먹거리가 되기 십상이라 극히 노출을하기

싫겠지요 이런 고충과 애환을 아시나요 또한 이런지역의 장애인분들은 활동보조사들이 지역분

들이기에 모든정보가 노출이 되는것입니다 그분들에게 월 100만원정도의 소득은 어는곳에서도

벌수있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뿌리깊게 박혀있기에 절대 노출해서는 안될 직업윤리가 지켜질수가

없는겁니다 도우미가아니라 장애인 홍보요원이라고 하는게 더 맞는 표현일겁니다

따라서 저는 단 한번도 장애인복지관을 가거나 활동보조를 신청해본적이 없습니다

무지게님은 그 방면에 탁월한 지식을 갖고계시는것으로보아 그쪽분들과 친분이 많으신것으로

오해하기 십상이네요 자기 밥그릇을 뺏기지 않으려고 장애인의보지액을 갈취하는 인상이 글곳곳에

나타나고 있으니 말입니다 한가정에 장에인이 있다는것은 많은 경제적 손실을 당했다는 증거인겁

니다 특히 중증으로 갈수록 엄청난 경제적 손실이 발생했다는것을 의미하는겁니다 그런대도 정부

는 가족에게 모든책임을 맡기고 겨우 수시간의 활동보조만을 허용한다는것은 있을수 없는겁니다

이 문제는 많은 선진국의 사례를보더라도 낙제점일뿐더러 인권을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위 본문에대하여 답글을 쓴 사람중에 에이블뉴스지에 평생 오점으로 남을만한글이있습니다

골 , ,똥 이라는 쓰레기가 쓴 "그러게 누가 인간 것 잖은거 낳으라고 했나" 라는 글을 마음껏

쓸수있게 방치하는 이 사회가 얼마나 비참한 현실에 처해있는지를 특별히 자각하시길 바라며

무지개님은 내글을 탔하기전에 저런 쓰레기에대한 언급없이 자기 밥그릇을 채우려는거냐는둥

횡설수설 마시고 본인이 무슨글을 썻는지 곰곰히 나중에 저세상가도 벌은 안받을건지

오늘도 내일도 또 먼 훗날까지도 잘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문제를 이렇게나 반대표에

클릭을 하신분들 또한 정체가 누구인지 떳떳이 밝히시길바라며 답글로 자세하게 쓰셔야

그 정체성을 알수있으니 비겁하게 뒤에 숨어서 손가락만 까딱거리질 마시고 당신의 본모습을

나타내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찬반의 표수는 별의미가 없느것이니 새겨듣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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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2019-07-19 오후 11:24:00  
:15 :215
가족에게 활동지원사를 허용하는것이 어째서 당연한것인지 모르겠네요
No.42024

그냥 핵심만 말하시죠? 한마디로 말해서 너 때문에 가족들이 돈이 많이 들었고

너땜에 정신적인 피해를 받았으니 그동안 너한테 들어간거를 보상받고 싶다. 아닌가요?

그리고 가족하고 살면 최중증장애인일경우라도 400시간의 활동보조시간을 못받습니다.

부모가 65세 이상일때나 나오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지금 누가 보더라도 돈 욕심 때문에

가족 활동보조를 허용해야된다는것처럼 보입니다. 님께서 장애인 당사자인지 가족인지는

모르나 국가가 장애인 가족들의 경제활동까지 책임져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활동지원제도는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 입니다.

이것은 장애인 복지가 좋은 나라들도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점 이고요.

그리고 장애인가족때문에 제대로된 직장도 다니시질 못하고 알바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렇다고하면 차라리 제대로된 직장을 다닐수 있도록 가족들이 일을 하는 시간동안만

이라도 활동지원 시간을 더 줘야한다고 주장하시는게 더 타당성이 있어 보입니다.

당장의 눈 앞에 이득을 보시지마시고 가족인 장애인이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어떤것이 더 좋은것일지를 먼저 살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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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음  2019-07-19 오후 8:58:00  
:57 :15
가족활동보조를 허용해야하는 당연한원칙에 대해서
No.42021


장애인으로 태어나시거나 후천적으로 장애인이 대신분들은 여러모로 가족에게 경제적으로

많은 손실을 주게돼거나 정신적으로도 가족에게 심대한 아픔을 주게됩니다

장애인당사자를 가장잘알고 가슴아파하는분들은 바로 가족입니다 제3자는 항상 장애인을

무슨 혐오스러운것을 봤다는듯이 놀라거나 뒤로가서는 수근수근대면서 2차 3차로 정신적인

피해를 준것을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 있을겁니다 저 또한 중학교때부터 지금 이 순간

까지도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장애인을 비하하거나 조롱하는일은 지금 이순간에도

도처에서 발생하고 있다는것을 지금 보시고계시는에이블뉴스에서 연일 보도하고 있는것을

잘 보고계실겁니다

가족이 활동보조를해도 갑을은 변하지 않을것이다는것은 정부에서 가족에게 정당한 액수의

활동보조사 임금을 지불하지않고 무임승차하면서 그렇지않아도 장애인때문에 여러모로 경제적인

손실을 보고있는 가족에 이중 삼중의 고통을주기에 발생하는것임을 아시기바랍니다

최중증장애인일경우 400시간의 활동보조시간을 받았다면 가족에게 돌아갈 금액이 얼마인지

계산해보시기를 추천해드립니다 활동보조사의 임금은 1시간에 13500원인가 하니까 말이죠

장애인 가족또한 일을하시는분들이시겠지요 아니면 장애인가족때문에 제대로된 직장도 다니시질

못하고 알바를 하신다거나 저임금의 직장에 다니실 확률이 일반인보다 높겠지요

이런 불합리한일을 정상으로 돌려보자는대 반대하신다면 그런 장애인분들은 현재의

활동보조사제도를 그대로 이용하시면 될일이지 전체장애인의 의견을 하나의 제도로 할수는

없는일이지요 그래서 지금도 시설에서 생활하시는분들이 계신것이구요 모든일을 하나의

제도로 할수는 없는것입니다 또한 가족에게 의지하면 안된다고 하시는대 이 말이야말로

가족에게 비수를 꼽는 일일겁니다 가족이 보고있는대 다른사람을 불러서 자신을 돌보게하고

그사람에게 돈을준다면 당신의가족은 당신을 어떯해 보겠습니까 저런 X자식이 다있냐

그러실태죠 가족에게 수입이 돌아가는것을 다른사람에게 주다니 너때문에 그동안 얼마나

많은돈을썻고 얼마나많은 정신적인 피해를 주위에서 받았는지 알기나하냐 이놈아 하실겁니다

제발 정신들 차리시고 다른 장애인분들에게 피해를주는 일들은 삼가하시길 바라며

굳이 가족활보를 원하지 않으신다면 조용히 지금의제도를 이용하시어 바보소리는 듣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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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  2019-07-19 오후 3:02:00  
:28 :53
가족에게 활동지원사를 허용하는것은 신중하게 생각해야합니다.
No.42019

도서산간지역 이나 너무 최중증이어서 활동지원사가 매칭이 어렵다면 생각해볼수

있는 문제이지만 무조건 가족 활동지원사를 허용하는건 반대입니다.

활동지원제도의 목적은 가족의 부담을 줄임으로써 장애인의 삶의 질 증진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제도인데 다시 가족에게 부담을 주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이 언제까지 장애인을 책일질수 있을까요? 가족이 없어도 장애인 혼자서

살아 갈수 있게 만들어야지 나중을 위해서라도 좋습니다. 당장 눈앞의 이익 때문에

장애인을 이용하려고 하지말아야합니다. 활동지원사들만 쉬운곳을 찾아서 일을

하려는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들은 편한곳을 선호합니다.

이런것이 문제라면 힘든일이 많은 최중증장애인을 케어하는 활동지원사들에게는 인센티브를

추가로 주면 해결되는 부분입니다. 가족이 활동지원사를 한다고 장애인이 눈치를 안볼것 같습니까?

오히려 가족이라고 장애인이 어떤것을 요구했을때 묵살할 가능성도 높아지는겁니다.

모든 장애인은 가능한한 가족에게 활동보조를 받길희망하지 않습니다.

최중증장애인 당사자의 입장에서 말하면 가족 활동보조 반대합니다.

가족이란 이유로 힘이들면 화를 내고 짜증을 낼수도 있습니다. 부당한 대우를 받더라도

가족이기에 참을수밖에 없는 상황도 생길것이고요. 그렇게 되면 가족들이 "갑"이 되고

장애인이 "을"이 되는 상황은 변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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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  2019-07-19 오후 2:52:00  
:6 :44
No.42017

장애인분들은 가족활보를 신청하시어 그동안 가족에게 여러가지로 경제적 정신적인 피해를 줘서 움추렸던 마음을 그나마 보답할수있는 이말 전혀 공감이 안 간다 내가 누구 땜에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장애인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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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음  2019-07-19 오전 11:29:00  
:44 :17
"안개님" 보시기를 바랍니다
No.42015


님은 일단 매우 단편적으로 생각을 하시기에 정말 한글자를 쓰기에도 힘겨운 저를

매우 피곤하게 하시는군요

님의걱정은 너무도 단순한 계산조차도 못하시기에 고의적이라고까지 의심이 들정도입니다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해보시면 알수있을일을 안하시기에 남에게 피해를 준다는사실을 다시한번

강조드리며 안개님과 같은생각을 하시는 장애인분들또한 잘 읽어주시기를 희망하면서 글을씁니다

먼저 이렇습니다 가족이 활동보조를 할수있는 장애인분들은 가족활보를 신청하시어 그동안

가족에게 여러가지로 경제적 정신적인 피해를 줘서 움추렸던 마음을 그나마 보답할수있는 처지에

깊이 감사하는 마음이 생길것입니다 이렇게되면 남는문제는 가족에게 활동보조를 받을수없거나

앞으로 가족에게 활동보조를 받을수없는 시기가 되신분들의 문제가 남게 될텐돼요

일단 장애인분들중에 가족이 활동보조를 할수있는분들이 대다수 빠진상태이기에 남은 장애인분들

은 현재와같은 활동보조사제도를 받으시면 될것입니다

또하나 중요한사실은 현 활동보조사들은 각 지자체에 분포한 장애인복지관에서 파견한답니다

이 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복지를 위한것이라기보다 장애인복지금을 수탈하는기관이 돼버린겁니다

장애인복지관은 정부나 가지자체에서 정식으로 운영비를 받아서 운영해야지 어떻해

장애인에게 활동보조를 하라고 활동보조사제도를 하라고 뽑은 활동보조사분들을 장애인분들과

매칭을 시켜준다는 용역으로전락해 활동보조사의 임금중 25% 를 착취하는 수탈기관이 되버렸는지

어이가없을뿐이고 이를 방치하면서 활동보조사문제는 치킨게임처럼 치닫고 있는대는대도 이제야

정부가 장애인 가족활동보조를 연구하겠다니 기가찮니다

이 가족활동보조는 "오제세" 의원이 주장한대로 전면허용만이 확실한 해결책입니다

이마저도 좌고우면한다면 모든 장애인은 그저 목숨을 부지하기 급급한 처지로 내밀리어 정부탓만

하는 거대한 조직으로 변해갈겁니다 안개님도 더 좋은 활동보조사를 만나기위해서는 가족활동보조

로 대폭 줄어들게되는 활동보조사중에 그래도 봉사정신을 갖고 하겠다는분들로 간추려진 분들에게

또한 장애인복지관이아닌 각 지자체에서 인력보충을 통해 새로이 짜여진 장애인 매칭팀 공무원

들이 맺어주면서 철저하게 정부가 주도하는 장애인복지를 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야 일반 활동보조사분들의 임금도 13500 ? 을 정식 수령하게 해야만 골라서 일을하는

그런 비 상식적이고 장애인의 분노만 촉발시키는일이 없을것이고 거리로 나서서 대모를하면서

모든장애인분들을 분노하게하는일들도 사라지게 될것입니다 장애인분을 돌본다는것은 분명히

다른일보다 어렵기에 임금또한 그에 합당한 수준으로 책정하여 중증장애인이 자신이 배당받은

활동보조시간조차 쓰질못하는 참담함을 바로잡아야만 정부의 무관심속에 억울하게 생을 마감

하시는 장애인분들을 구해낼수 있는겁니다 이문제는 사람의 생사가달린 중대한문제이기에

현정부가 이문제를 외면한다면 두고두고 장애인의 뇌리에 남게돼는 정부가 아로새겨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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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ddodlsqnah  2019-07-19 오전 10:49:00  
:46 :9
니들이 발달장애인 가족의 고통을 알아?
No.42013


발달장애인과 하루도 함께 생활해 보지 않고 입만 가지고 정치하거나 공직에 있는 분들!
니들이 발달장애인 가족의 고통을 알아?
연구에 참여하는 분들!
탁상공론에 치우치지 않으려면 시간을 내 중증 발달장애인과 24시간 함께 생활해 보기를 권합니다.
그러면 왜 부모들이 가족활동 지원을 원하는지 답을 얻게 될 겁니다.
간단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어느 누구의 의견보다 부모들의 의견을 존중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활동지원제도는 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한 제도이지 특정인들을 먹여 살리는 정책이 절대 아닙니다.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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