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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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장애인  2011-12-20 오전 11:51:00  
:12 :1
장애인단체부터 장애인당사자주의를 실천해야...
No.29782


변용찬 원장의 취임을 뒤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장애인을 위하여 존재하는 장애인단체들이 어느 때부터인가 비장애인들이 회장을 제외한 중요 요직에 자리잡기 시작했다.

물론 그 동안 또한 현재도 전문가라고 호칭되면서 장애인들을 위하여 헌신하고 마음을 함께하는 비장애인들이 있음을 고맙게 생각한다.

굳이 장애여부를 논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아쉽게도 최근 장애인단체에서 일하는 많은 비장애인들 중에는 장애인에 대한 감수성은 물론이고 그러한 노력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음을 보게 되는데, 그래서인지 장애인단체 내에서조차 장애인들이 그렇게 부르짖는 '장애인당사자주의'가 점점 약화되어지는 참으로 눈물나도록 안타까운 현실을 보게 된다.

하실 일이 태산 같이 많이 있으시겠지만, 장애인당사자의 심정을 헤아리는 마음으로 장애인당사자주의에 입각하여 개발원의 직원 문제를 변 원장 먼저 솔선수범하여 실천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청원합니다.

그러면 장애인단체들도 뒤따라 실천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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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2011-12-18 오후 9:45:00  
:5 :0
변원장의 책임하에 CIL을 정의해야
No.29747

2007년4월1일부터 전국적으로 동시에 사업이 시작된 장애인활동보조인지원사업, 이 사업의 근원은 IL인점을 인정해야 한다, 그러나 이사업은 IL에 근원을 둔 장애인자립지원이 아니라 일자리창출에 목적을 둔 사업이었다, 이렇게 방향을 바끄게 된 원인제공자는 보건연구원 변용찬연구원이라고 생각된다, IL에 기본은 둔 중증 장애인 자립지원으로 자리잡을 수있도록 제대로된 연구 결과를 다시 내놓길 바란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보건복지부에 아부하는 집단이 아니길 바라면서, 장애인의 편에서 바른 정책이 만들어 지도록 하는 방향제시를 해 주어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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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산선생  2011-12-17 오전 6:28:00  
:11 :0
개발원장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No.29728

장애인 복지정책을 개발 하는 곳....

일반의 많은 장애인들은 이런 곳이 있는지도 모르는 분이 많을 것입니다.
자신도 잘 모르고 있어니까요. 장애인복지정책을 개발하는 곳이라니...

교통사고장애인의 한사람으로서 또 대한민국의 장애인복지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축하드립니다. 아직 우리나라 장애인복지는 시작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세상에 아무도 장애인이 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교통사고로 25년 살아보니까 좀 알 것 갔습니다.

88올림픽을 전후하여 장애인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정부에서는 정무장관님을 필두로 장애인복지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 했지요.

약 23년이 지난 지금을 반성하보면 잘 못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째 : 장애인단체가 너무 많다는 것이고.
둘째 : 복지예산은 국방부예산 다음으로 많이 쓰고 있다고 하는데 둘아오는 것은 없습니다.
셋째 : 장애인복지정책이나 장애인 관련 국영기업에 장애인은 없고 건강한 사람들이 근무 합니다.

주객이 전도되어 있습니다.
장애인복지를 빙자하여 건강한 사람들이 자애인복지에는 관심도 없어면서 근무하고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나라예산 낭비라고 생각됩니다.

장애인복지정책은 장애들 입고 경험한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이들이 주체가 되고 건강한 전문가는 도와주는 보조자가 되어야 할 것인데 그들이 주체가되고 있어니 무슨 장애인복지정책을 수립실행하겠습니까?

새로 취임하신 변용찬 원장님께 큰 기대를 합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예산은 힘이 있어야 받아 낼수가 있습니다.

장애인단체가 뭉칠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자리만 지키고 있는 장애인단체장들부터 첩결 해야 합니다.

쳡결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정부에서 예산지운을 중단하면 됩니다.

변원장님 말씀과 같이 돈이 없이는 복지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 것은 간단합니다. 제도적으로 복지세를 만들던지 아니면 장애인의 원인을 재공하고 이익을 보는 집단이나 기업에게 순 이익의 일정금액을 복지기금으로 내도록 하면 됩니다.

예를 든다면 자동차생산업체의 순 이익에 약 5~10%. 혹은 손해보험사, IT업체, 조선소 운수회사, 등에 반 강제적 운원금을 내도록 하면 됩니다.

아니면 전국에 등록된 자동차(약 1,826만 대)에 교통사고유발분담금을 제도화하면 됩니다.
자동차 종류에 따라 적게는 3만원에서 최고 15만원까지 징수하면됩니다.

매년 약 1조 2천억원 징수가능합니다. 그 중 경상경비 약 20% 지출하고도 매년 1조억원 모입니다.
그 예산으로 전체 장애인의 약 89%인 교통사고장애인 및 그들의 자녀 교육비지원과 생활비 지원이 가능하고 다른 장애인복지 문제도 해결 할 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교통사고장애인복지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다른 장애인문제는 좀 쉬울 것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장애인들이 취업 할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장애인 단체에가보면 건강한 사람들이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정부기관이나 장애인관련 기관에 그 분야의 장애인을 교육시켜 배치하는 방법을 강구 해야 할 것입니다.

변용찬 원장님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축하드립니다.
2011년 12월 17일 부산에서 안희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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