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10)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장애인  2010-08-09 오후 9:48:00  
:1 :0
2000원으로 생색내나요?
No.25318

안녕하십니까?
저는 기초생활수급자로 부부장애인 입니다.(각2급)
그렇기때문 장애수당을 받아왔습니다.
1인당130.000원씩 그런데 이번에장애연금이 도입 되고 부터 부부 장애인의경우 장에연금중 추가급여되는부분이 감액하여 지급되고 있습니다. 1인당 132.000원씩 그러니 실질적으로 나의경우
2,000원이 증액된것입니다.
현실적으로 2,000원으로 장애인을 우롱해도됩니까.

이런현실이 의원님의 경우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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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키스  2010-07-06 오전 8:26:00  
:3 :2
내가 그렇게 만만하니~
No.24911

장애인이 그렇게 만만해요~

우리가 그렇게 만만해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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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어느 장애인  2010-07-05 오전 10:32:00  
:7 :3
이제부터라도...
No.24886

윤의원님은 그 동안의 활동 상황을 보면 우리 장애계의 상징적인 인물이라는 것에 누구나 동의할 것입니다.
장애인당사자로서 비례대표가 아닌, 지역구 출신이라는 매우 큰 의미가 있는 분입니다.
또한 장애인체육회장으로서의 위치와 역할도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매우 큰 아쉬움도 병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 아래의 댓글 대부분에서 기술하고 지적하고 있듯이, 진정 집권여당의 국회의원으로서 이것 밖에 할 수 없었는지, 또한 진정한 시정과 개선의지는 있었는지(그래서 최소한 같은 당내의 다른 국회의원들을 설득하고 지지세력을 모을 수는 없었는지....) 너무나 아쉬운 마음에 몇 자 적으며 이제부터라도 논평도 분명 필요하지만 이를 행동으로 보여주셔서 장애인계의 지지를 받고 큰 역할을 하셔서 대한민국의 장애인 복지를 위해 애써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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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  2010-07-04 오후 3:41:00  
:6 :3
민주당이 급식비 말할때 포퓰리즘 이라며 비웃더니
No.24881

표깎이니까 장애인 상대로 표퓰리즘 펼치시오?
당신들만 가만 있었음 그돈들 다 그대로 있었을 거요
깎을땐 열라 깎더니 고양이 쥐생각 하듯하는 말씀
무지 불쾌하군요 이럴때 모 연예인이 이랬다죠
지금 장난하냐? 장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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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감  2010-07-01 오후 6:40:00  
:13 :8
이름 깞좀 하쇼..
No.24857

난 이런 사람 젤 싫터라

열나게 투쟁 할땐 안보이다가, 뒷북치는 사람

이번 장애인공단 투쟁이 남아 있으니 한번 쎄게 투쟁 해 보던가...

먼가를 좀 보여 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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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대용 멘트  2010-07-01 오후 5:36:00  
:13 :9
곧 재보선 있자나 ㅎㅎ
No.24856

항상 선거철되면 한마디씩 툭툭~ 던져 어리벙벙한 장씨들 낚시하자나. 그래야 혹시나하는 기대감에 한표라도 보태주지. ㅋㅋ~
어쨋던 접대용 멘트 함 날려 기사에 크게 실려 개인 홍보도 되고, 어차피 안해줄꺼 생색도 내고, 좋자나.
기자님아, 이런 기사는 잉간적으로 좀 빼자.
lpg면세 결정, 이런 기사나 싣지 말라꼬 접대용 멘트까징 다 싣노?

이 내용으로 마이 해무따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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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2010-07-01 오전 9:00:00  
:15 :8
우리를 가르치려 하지 말아요~
No.24853

그정도 내용은 장애인도 다 알거든요.

에이블 뉴스 일주일만 정독 하면 다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윗 글의 논평을 읽어보다보니 괜히 화가 납니다.

다 ~ 아는 내용을 왜 애기 할까?

어쩜, 국회의원이란 신분으로 우리를 가르치려한다는 느낌? 이 느낌은 저 혼자 만의 생각 인가요...

국회의원 빼찌를 달면 글이나 쓰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야죠...

결론) 그런까 어떻게 하겠다.... 이런 글이 있어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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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행의 힘  2010-06-30 오후 1:02:00  
:41 :9
존경하는 윤의원님
No.24847

국회의원으로서, 대한장애인체육회장으로서 얼마나 바쁘십니까?

그동안 장애계를 위해 많은 힘을 쏟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번 논평을 보며 그동안 윤의원님께서 보이신 행보와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아 몇자 적습니다. 윤의원님은 장애계에서 활동하시며 뚝심과 추진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만큼 강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논평에서 언급하신 몇가지들을 볼 때 조금은 실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먼저 그동안 장애계에서는 LPG문제와 장애연금문제로 끊임없는 투쟁을 해 온것을 잘 알고 계실겁니다. 집권여당의 장애인당사자 국회의원으로서 더 적극적으로 이문제를 대처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이미 기차는 떠나버린 상황에서 논평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윤의원님께서는 특히 비례대표가 아닌 당당히 본인의 실력으로 지역구에서 당선되신 분 아닙니까? 비례대표 장애인당사자의원들을 보면 마치 한번밖에 없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국회의원이 된 순간부터 비례대표가 끝난 후의 자신의 자리를 위해 뛰는 것 같이 보입니다.

그런 장애인당사자 비례대표의원들에 비하면 윤의원님의 힘과 움직임은 당에서도 받아들이는 무게가 다를 것입니다.

이번 양경자 고용공단 이사장 선임문제만도 그렇습니다. 장애인들이 그렇게 집회를 하고 투쟁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을때, 윤의원님께서는 어디에 계셨습니까?

물론 집권당의 의원으로서 노골적으로 반대의사나 비판을 내어놓을 수 없는 입장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국회에 출석한 양경자씨의 답변을 보신다면 여야를 떠나서 누구라도 그 분은 자격미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장애인 당사자 정치인들이 가장 간과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분들을 국회로 보내기위해 함께 노력한 장애인계는 그 분들의 출세와 개인의 명예를 위해 움직이라고 국회에 보낸 것이 아닙니다. 사회적으로 소외받고, 차별받는 밑바닥 장애인들의 정서를 잘 헤아려 대변해 달라고 보낸 것입니다.

권력에 눈이 먼 장애인들에게 자리를 미끼로 내편을 만들고, 그들을 내 수하에 놓고 장애계를 흔들라고 국회의원 만든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죄송합니다. 꼭 윤의원님을 지칭해서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

말이 좀 길어졌습니다만, 장애계의 대표선수로서, 대표다운 행동과 결단을 보여야만 후일 모든 임무를 마치고 다시 장애계로 돌아올 때 감독이나 코치자리를 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잘 보이고 눈치봐야될 윗분들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권력의 흐름은 하나님께 여쭤봐도 알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런 불안한 동아줄을 잡고 전전긍긍하시지 말고 장애인들의 마음과 밑바닥 정서를 잘 파악하셔서 진심으로 섬기신다면, 모든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시는 날 모든 장애계의 환영을 받으며 금의환향 할 수 있으실 겁니다.

주제넘는 말씀 너무 길게 드린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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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나라  2010-06-30 오전 11:21:00  
:29 :8
딴나라당 또 딴나라 같은 짖거리허네...
No.24845

그래 말로는 맨날 뭐한다하지 ....제발 이젠 그만 좀 해라 지겹다...그래 놓구 뛰지는 않아요...그럴라면 숫채 말을 하지마!!! 괜시리 순진한 사람들 또 기대하게 돼니까...알았니? 수구꼴통들아..말론 나도 국회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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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논평만....  2010-06-30 오전 8:35:00  
:28 :9
행동은 전혀 없고 논평만 내면 뭐하나...
No.24844

언제까지 논평만 낼것인가요...
국회의원 되시고 여태까지 뭘하셨는지....
언제 행동을 보이실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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