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5)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트라젯  2020-11-20 오후 5:33:00  
:4 :0
장애인공단이 바뀌면 장애인이 직업 걱정이 훨 훨 줄어든다.
No.43032

장애인공단은 이용자에게 이용자의 눈눞이에 맞추어 직업을 알선할수있어야 합니다.
애궂은 기업에게 고용부담금 받아 취업한 기업에게는 그만큼 돌려 주어야 당연 할 진데
극히 일부만 장애인고용한 기업에 돌려주니 기업의 장애인의 대한 고용의 부담은 클수밖에
없어요 취업의 좁은문 을 넓히기 위해서는 고용기업에 적절한 장려금으로 지원을 하면 곧 곧
장애인 취업의 어려움은 분명 해소될것입니다. 일선에 있는 현장에 있는 모두는 알것입니다.
제발 둘러가며 장애인 빌미로 벌과금 받아 이것 저것 운영하며 예산 낭비하는 공단이 되지 않기를
높은 분 보시면 부착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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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2020-11-18 오후 2:29:00  
:13 :2
공단에 줄 예산 장애인 개별예산으로 돌리는 게 낫습니다.
No.43027

먼저 제도개편 속 분리고용 위주의 패러다임 부분에 대해서는 “일정부분 동의하지만, 표준사업장은 일반사업장 취업이 가능한 장애인도 일부 고용할 수 있겠지만 근무환경, 보수 등을 고려한 근로자의 자발적 선택에 따른 결과지, 공단이 이를 조장하고 있다는 것은 지나친 확대해석”이라면서 “표준사업장을 공단이 지원한다해서 분리고용을 지향하고 있다고 보는 시각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별도의 임금체계로 고용의 질을 낮추는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문제에 대해서도 “대수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지적장애인 등이 일할 수 있는 업종과 업태를 운영하며 직무에 따른 보수를 지급하고 있다. 모회사의 급여체계를 적용하고 있지 않은 것을 이유로 비판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고 반박했다.

이용자 중심 서비스 불가능합니다.. 기업한테 끌려다니기 급급한데 무슨 이용자 중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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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창  2020-11-18 오전 9:10:00  
:16 :3
장애인공단? 장애인 빼라
No.43026

한번 장애인공단 이용한 후에는 두번 다시 안간다.
공단에 갔다가 도리어 그 직원에게 상처받고 돌아 왔다.
우리들을 위해 존재하는 공단이 아니라 소수 직원을 위해서 존재하는 공간이다.
장애인공단은 없어져야 할 장애인 단체준 하나라는 것을 인식한 후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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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2020-11-17 오후 7:36:00  
:12 :2
장애인 고용 전체 임금율이 150만원이 85% 이게 말이되나?
No.43025

고용 시켰다고 하면 뭐하나 전부 최저임금보다 못한 실적으로 저것들 배만 채우지. 고용 형태가 전부 변태적으로 하는 거 다안다. 주 40시간 미만의 일자리로 정규직을 교묘하게 피하는 고용이 많고 12개월 미만의 10개월 비정규직 일자리에다가 길어봐야 2년 이하의 단기 계약직만 수두룩 한데 찔리는 것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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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2020-11-17 오후 7:31:00  
:10 :4
2022년 장애인 연금 시스템으로 살아가기 - 공단 망하게 하기.
No.43024

20년전에 일본이 이런 시스템으로 먼저 장애인 복지를 하고 있고 장애인들 대부분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눈여겨 봐놓아야 되는 방법으로 알려드립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중위소득 30% 이하(월 50만원 이하의 일거리는 해당제외) 생계/의료/주거/자활급여 지원
2. 부양의무자 폐지됩니다. 2022년 부터 부양의무자 기준 1억 소득/9억 재산이하에만 지원됩니다.
3. 주거 급여지원(전세, 월세) 월세든 전세든 지원이 가능합니다 지역에 따라서 금액이 틀려집니다.

결론은 생계급여 57만원 + 장애연금 25만원 + 주거급여 15만원 : 월 97-105만원 가능
단, 의료급여의 경우 지역마다 기준 차이가 있으니 알아보셔야 합니다.

방법 : 복지로/주민센터에서 신청

앞으로 걱정말고 편안하게 살아가세요. 그리고 근로능력 없는데 무리하게 일하지 말고 이상한 장애인 일자리에 팔려다니지 마세요. 동에서 자활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니 그쪽으로 알아보는게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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