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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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2021-10-22 오후 1:59:00  
:3 :0
장애인 국회의원은 소통과 경청속에서 심사숙고 해야 한다.
No.43593

공인된 국회의원은 한쪽만 바라보고 문제점을 이야기 하면 문제가 심각해 진다 장애인들이 건의를
해도 한쪽만 듣고 바라보고 이야기 하면 안된다 듣고 판단 하고 입에서 나오는 말은 모든 사람이
공감을 하도록 수십번을 생각을 하고 이야기를 해야 한다. 한쪽만을 바라보고 듣고 이야기 하면
한쪽은 상처를 받고 문제점이 생긴다.앞으로 좀더 공부하는 장애인국회의원 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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땟갈이  2021-10-21 오전 11:16:00  
:2 :1
내가 저런 국회의원 때문에 민주당을 탈당했음..
No.43591

ㅋㅋ
국회의원이란 사람이 현실을 모르고...ㅡㅡ

시설장애인이나 부모는 시설에서 살고싶어하는데 왜 상관없는 사람들이 다 나가살라고 하는지??

한번도 최중증장애인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모르고 책만 보고 인터넷만 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왜 시설에서 잘 살고있는 장애인을 괴롭히는지 모르겠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시설, 독립생활가정, 그룹홈등등 장애인이 거주할수 있는 주거형태가 다양해야
정상적이고 인권적인거 아님???

다들 현실도 모르고 공부도 안하고 답답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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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아  2021-10-20 오후 1:36:00  
:6 :1
10년차 특수교사이자 발달장애인의 누나입니다
No.43590

인지능력이 2-3살 이하인 중증발달장애인에게 시설 퇴소를 유도하고, 되지도 않은 자립을 강제로 시키면 이들과 가족들의 삶은 모두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중증발달장애인들은 평생 생활속에서 교육을 받고, 요리나 공예, 꽃꽃이, 체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재활치료도 꾸준히 해야 퇴행하지 않고 인간답게 살 수 있습니다. 이런 삶이 평생 가능한 곳은 양질의 시설입니다. 양질의 다양한 시설을 오히려 더 많이 짓고 입소를 허락해야 하는 현실에서 탈시설로드맵은 너무나도 이 요구에 역행하는 처사입니다. 중증장애학생들에게는 일반학교 특수학급이 아닌 특수학교가 필요한것처럼, 중증 발달장애인들에게는 시설이 필요해 현재 학령기의 많은 중증발달장애학생들이 애타게 입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발 현실을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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