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11)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해바라기  2021-05-17 오전 4:59:00  
:4 :0
서비스를 잘 해주면, 받을게
No.43363

하지만 방치수준의 돌봄은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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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  2021-05-17 오전 4:56:00  
:7 :0
자립? 참 궁색한 변명이다.
No.43362

자립 못할 상태인거 뻔히 알면서. 한달에 100시간으로 장애인을 자립 시킬 수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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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21-05-16 오후 12:40:00  
:41 :4
참 답답하네요.
No.43361

어설픈 활동지원 제도 때문에 더 심한 고통을 받고 있는 가정도 많습니다. 자립이 불가능할 정도로 장애 정도가 심하고 활동지원사들의 기피대상은 대체 어디에서 구제받아야 하나요. 근시안적 관점에서 벗어나서 생각해 보세요. 그들의 고통을 경감하는 게 장애인들을 위하는 길이라는 걸요. 가족의 활동지꼭 허용되어야 하는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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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차  2021-05-15 오전 2:16:00  
:17 :2
니들이 애 상태를 봐봐..
No.43352

돌보려면 얼마나 돈이 많이 들지. 그렇다고 돌봄을 안할 수도 없고. 지금도 장애인 가족은 힘든 싸움을 매일 해나가고 있다고. 미래? 이런건 생각해도 답이 없고. 하루하루 지내기가 왜이렇게 힘이든건지. 장애의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지적1급, 자폐 1급은.. 몇십년동안 애기짓하니. 도대체 뭐하면서 시간을 보낼거 같니? 돈이라도 있어야, 학교가 쉬는 공휴일에 하루에 몇시간동안 활동이라도 하지. 아니면 활동지원사가 와서, 책도 읽어주고. 활기차게 놀아주고. 공부도 가르쳐주고 하면 되겠네. 근데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이 없지..왜냐하면, 그냥 잠깐씩 해달라는 일만 해주고, 내내 다른방에서 쉬면서 슬슬 일 할 수있는 장애인도 많은데, 굳이 고생할려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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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차  2021-05-14 오후 6:43:00  
:6 :1
어치피 경증만 좋아하잖아...
No.43350

치료실 픽업만 하고, 시간은 다 달라고 하는데. 이것도 구해지는 거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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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2021-05-14 오후 1:19:00  
:53 :1
자랍불가 가족에 한해서 만이라도 가족지원 허용을~~
No.43347

자립목적 중심의 지원은 당연합니다만, 현실적으로 자립이 어려운 상황은 분명 있읕테고 그들을 세심히 선별하여 선택권을 주자는 것입니다. 현행법에도 불가항력인 예외상황에서는 가족지원을 허용하듯, 실지 자립불가 벼랑끝 가족에게까지 일말의 여지도 없이 원천차단은 너무도 불공평한 제도입니다. 제도의 사각지대를 간과한다면 극단의 상황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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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킨스  2021-05-13 오전 10:53:00  
:49 :2
장애인 활동 지원 제도는 이렇게
No.43340

제도는 제도 이름부터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장애인의 활동과 자립에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만,
이 제도가 오로지 장애인의 바깥 '활동', 독립 생활만 지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상생활 지원도 하지 않습니까?

장애인 활동 지원은, 장애인이 가족의 영향을 벗어나서 독립한 인간으로서 활동하도록 도와서 장애인과 그 가족이 생활상 받는 여러 부담을 완화해주는 것도 있고,
장애인이 집안에서 생활하는 것도 서비스 하는 것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일상 가사 지원 말입니다.

'가족 지원'이 장애인의 독립, 바깥 생활을 막는 악영향을 초래할지도 모른다고 걱정을 합니다만,
독립해서 바깥 생활하는 게 어려운 최중증 장애인도 있습니다.
이들은 제 의사를 갖고 바깥 활동 하기가 어렵습니다. 활동지원사가 꺼려 해서 서비스 연결도 막힙니다.
가족 지원을 허용하는 데에 따르는 문제점, 이해는 합니다만,
이 때문에 최중증장애인은 바깥 활동은 차치하고 일상 가사 지원도 제대로 못 받습니다.
도와 줄 활동지원사를 못 찾아서 말이죠. 다른 장애인에 비해서 서비스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습니다.

가족 지원이 안 된다는 이유가, 독립해야 하는 '장애인'을 위하는 것이라면,
어떻게 활동지원사가 옆에서 거든다 해도 '독립한 활동'이 어려운 최중증장애인에게는,
가족의 활동 지원을 허용해서, 다른 장애인들이 받는 '일상 가사 지원'은 받게 해 주는 것이
공정하지 않겠습니까?

장애인 중에는 옆에서 누가 좀 도와 주어도 어느 정도 활동하는 것, 이 자체가 불가능한 이도 있습니다.
이들은 바깥 활동이든 집안 활동이든 꼭 누군가가 곁에 있어야 합니다.
이들을 서비스 하겠다는 활동지원사가 극히 드뭅니다.
그래서 가족 중 누군가는 오로지 매달려야 합니다. 가족 중 누군가는 다른 생계 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에서 국가가 보조하는 '일상 가사 지원'을 이들에게 허락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국가의 장애인 정책이 최중증장애인과 여타 장애인에게 좀 더 공평하지 않겠습니까?
가족이 하나 온전히 장애인에게 매달리니까 가족의 생계를 국가더러 책임지라는 뜻이 아닙니다.
다른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받는 '일상 가사 지원' 정도는,
최중증장애인도 좀 받게 하자는 말입니다.
활동지원사가 보살피기 힘들다고 나서지 않아서 최중증장애인은 일상 가사 지원도 못 받는다는 말입니다.
이 일상 가사 지원 부분에는 가족 지원을 허용하는 것이 공평하고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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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88  2021-05-13 오전 10:10:00  
:6 :47
가족지원 활동지원사
No.43339

제가 활동보조인역할을 1년을 해보았더니 장단점이 있더라고 생각하는데 가족이 활동보조인되면 일탈의 변화가 심해집니다..우리나라 사회 특성상 가족에 대한 투명성이 밝지는 못하기에 객관적 판단의 기준인 제삼자가 객관성과 공정성과 뚜렷한 직업의식을 가진 봉사자를 지원하는 방법이 효률적이라 생각합니다..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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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2021-05-13 오전 9:03:00  
:9 :51
가족활동지원 반대입니다...
No.43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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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음  2021-05-12 오후 9:05:00  
:64 :5
가족이 활동보조사를 하는게 제일좋은겁니다
No.43336


장애인중에는 자립이 가능한분이있고 자립이 불가능한분이있는겁니다

장애인중에는 가족활동보조를 원하는분이있고 원하지 않는분도있고

가족활동보조를 받고싶어도 가족이없어 가족활동보조를 받을수 없는분도있고

각각의 장애인마다 사정이 다르고 극단적으로 가족에의해 학대를 받을수도있고

가족이어야만 생을 이어갈수 있는분들이 있겠습니다

장애인이 원하는 가족활동보조제도는 반듯이 실시되야하는겁니다

가족활동보조제도를 반대하는자들은 장애인예산을 자신의 호구지책으로 악용하는

자들이 엄청나게 많이 존재하여 각종 궤변과 극히 일부의 부정적인사례를 뻥튀기

하여 절대 가족활동보조를 해서는 않된다는 마지노선을 쳐놓고 결사적으로

장애인복지를 망쳐놓고 가족활동보조를통해서 장애인가정의 복지금액을 갈취

함으로서 온종일 가족의 활동보조가 필요한 장애인가정을 정부가 제공한 터무니

없이 적은 활동보조시간이 끝나면 계속이어서 가족이 활동보조를 할수밖에없는

현실인겁니다 다시말해 장애인을 집에 놔두고 사회활동을 할수없기에 경제적파탄

으로 이어져 장애인가정이 파탄이나고 가정파괴와 이어서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어지는것이며 이런과정에 장애인이 가족의 무거운짐이되기에 따돌림의 대상이

되는것을 일반적으로 가족에의한 학대라는 결과론적인 것만보고 애기하는겁니다

결론적으로 장애인 가족활동보조를 허용하면 장애인가정에 정부에서 가족활동보조

비를 직접 지급하게됨으로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진 장애인가정에 웃음꽂이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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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몬스터  2021-05-12 오후 3:11:00  
:20 :65
저는 가족활동지원 반대입니다.
No.43335

이게 자립을 목적으로 한 건데, 성인 지적장애인, 자폐성 장애인이 부모에게 활동지원을 받는다면 당장은 편할지 몰라도, 우리나라 문화상 부모의 간섭을 받을 것이 많을지언데, 이렇게 해서 자립의 목적을 이룰 수 있을까요? 자립을 통해서 부모도 부양 부담을 경감할 것이 목적일텐데, 가족 활동지원을 허용하면 정부는 반대할 이유가 없죠, 오롯이 부양 부담을 가족에게 지우면 그게 게네들한테는 오히려 이득이니까요. 아무리 가족활동지원 말씀하셔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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