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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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  2019-10-05 오후 12:01:00  
:23 :0
정년도 연장한다는데
No.42264

생물학적으로 64세의 삶과 65세의 삶이 갑자기 달라진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보건복지부장관같은 변명이 나올수가 있지.
그러나 그에 대한 생각은 의사라도 쉽게 결론 내릴수 없을거다.
이런 문제는 쟁점화만 시킬게 아니라 우선 유예하는 특별법이라도 먼저 만들어 놓고
역행하지 않는 복지정책이 되도록 시급히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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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음  2019-10-04 오후 8:07:00  
:37 :9
장애인 죽이는 박능후 !!!!!!!!!
No.42263


보건복지부 국감장에서야 장애인의 문제를 처음 알았다는듯이 묻는 국회의원이나

복지부장관이란자가 복지부내에서도 활발한 토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기가 쳐막히는 답변에

분노가 치밀어 오를뿐입니다 내년 국회의원선거를 의식한 다분히 정치적인 질문에 기약없는

답변을 늘어놓는 저 파렴치한 복지부장관, 저런자를 장관이라고 임명하고도 나몰라라하는 정부

장애인과 노인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건지 도무지 상식밖의 정책을 이제서야 문제삼는

국회의원들 ,눈앞이 아득한게 도살장이 따로없단 생각밖에 안듭니다 ㅠㅠ

가족에게 장애인 활동보조를 맡기는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물론 원치않거나, 가족이 없는분들은 현제도를 그대로 이용하셔야 되겠지요

하나의 통일된 정책으론 해결할수 없다는것이 자명한 사실입니다

장애인과 노인은 전혀 별개사안이라는 점은 유치원생도 알겁니다 이 빌어먹을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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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2019-10-04 오후 5:38:00  
:35 :0
최중증 고위험 장애인의 경우 활동지원사의 노동강도
No.42261

케어에 답변을 제대로 못하는 전장연 박명애 상임공동대표 와상장애인들 심한 중증장애인들은 활동지원사들 기피를 하고 있다 그레서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은 질문을 하였지만 답변을 못하여 안타깝다.
심한 중증장애인들 활동지원사들이 기피를 하고 있어 가족들이 매달여 활동지원을 하여도 인정을 안해 주고 있어 이러한 사실을 김광수의원은 질문을 통하여 문제 의식을 보건복지부에 강력히 심어 줄려고 하였더니 답변을 박명애 상임대표는 말을 못하여 질문을 무색하게 만들어 정말 실망 스럽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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