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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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그린  2018-10-10 오후 7:23:00  
:36 :0
최중증장애인 활동보조 해결
No.41143

최중증장애인은 활동지원사 구하기가 너무어려우니 이런방안이 어떨지 생각해봅니다.

활동자원사를 1급, 2급으로 나누었으면 합니다.

1급은 (석션, 욕창, 호흡기관리, 대소변관리등) 추가로 전문교육(예, 20시간)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취득하게하고 2급은 현재활동지원사로해서 1급은 최중증장애인에게 파견하고 급여수가도 인상

하여 최중증에게 파견했으면 한다. 이러면 최증증을 기피하는 현상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최중증장애인(예,인정점수 400이상)은 1급 활동지원사를 이용하는 것이다 .

1급활동지원사는 최중증이든 일반장애인이던 선택권을 주면 될 것이다.

이렇게되면 근무강도 불만이 줄어들고 급여 수가 현살화를 해주면 평등하기에 최중증장애인

활동보조를 기피하는 현상이 줄어들것이다. 라는 생각을 한다.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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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  2018-10-10 오후 3:35:00  
:27 :0
복지부장관에게만 질타하면 뭐해요.
No.41140

활동보조사들이 우리같은 중증장애인 에게 힘들다고 않올라고 하는데.
차라리 1.2.3.급활보 임금을 차별화 시켜요.
정부가 예산보조금 지급하면 뭐해.
우리한데 돌아오는게 없는데.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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