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5)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한사람  2018-07-11 오후 8:28:00  
:7 :1
제사엔 관심없고 제밥에만 관심있는 노조들...
No.40850

활보들 대부분 장애인 이용자에겐 관심없어요
시간때우고 카드만 찍을려하지
센터에선 중증이용자 한데 않 갈려고 하지요
지네들 입맛에 맞는 편한 일만 찾아다니는 돈 벌레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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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울다  2018-07-07 오전 2:19:00  
:6 :0
그들의 작은외침
No.40841



휴게시간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게다가 내년엔 근로시간 209시간 시행까지 하려고하시니

시름시름 앓고 애만 태우고있습니다

간신히 이 생명줄 부여잡고 있으니 제발 외면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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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  2018-07-05 오후 10:22:00  
:23 :0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No.40832


호흡기에 의존하며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비를 맞으며 거리로 나왔습니다.

그들이 외치는 건 딱 한가지 뿐입니다.

활동보조사를 특례업종으로 포함시켜야 합니다.

정부가 내놓은 대안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대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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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자들  2018-07-05 오후 8:13:00  
:20 :0
고생하셨습니다
No.40831

왜 이런 일에 큰 단체들은 하나도 안 보이나요?

저분들 중에서 누군가 또 안타까운 목숨을 잃어야 그 때 나타나실껀가요? 또 정부가 죽였다고
안타까운 " 척 " 하실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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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증장애인  2018-07-05 오후 7:41:00  
:45 :0
힘냅시다..
No.40830

근육병, 루게릭병을 가진 지체장애인들 힘냅시다..

목소리 큰 세력들 틈에서 우리들이 생존하려면 빼애액 소리라도 질러야 하는 현실속에서 없는 힘이라도 쥐어짜내야 하니까요..

해외 선진국들 처럼.. 근육병 루게릭병 같은 희귀난치 최악의 장애를 가진 사람들 국가가 책임을 지는..국가책임제는 커녕............ 활동보조에 뭔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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