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9)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노미오  2018-05-19 오후 12:53:00  
:10 :9
유료활동보조인의 대체인력 가족들 사회도 조합필요하다!
No.40714

활동지원사 제도라는게.. 법적인 휴식 시간외 발생하는 최중증장애인의 고위험 상황 발생시
응급대처와 돌발사고를 대처 해 줄 인원을 호칭으로 신설한다고, 가족과 내 형제로 해소되나요?
저는 국내 유일한 희귀난치성 근육병 환자들이 공동으로 살아가는 더불어사는집을 살면서 국내에서
어느 시설도 돌보지 않는 중증 진행성 근육병 장애인들의 요양소 투병과 한국근육병협회가 가족들의 주말 활동보조인 부제시 유료활동보조로 시급도 허용해야한다는 요구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당사자의 주체와 선택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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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2018-05-18 오후 5:15:00  
:16 :4
참 나~
No.40711

이걸 대안이라고 내 놓았나?

다른 걸 다 떠나서 이같은 행정은 무조건 활동지원사가 불리하다...

도데체 활보지원 노조는 뭐하고 있나?

활동지원사라는 이름 가지고 그러지말고 당장 이런문제나 해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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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이  2018-05-17 오전 11:27:00  
:48 :3
참나 그럴줄 알았다. "사"짜를 붙이고 지랄하네..
No.40705

역시나 "사"짜를 붙이는 이유를 ...
그럼... 하루에 장애인들 몇시간씩 교육 받을 경우나 아니면 모임을 할때 그때 사짜님들은 그럼 사짜님들끼리 이야기 하는데 그 시간을 빼라.. 사짜님들이 그렇게 요구를 해서 4시간에 30분 8시간에 한시간을 빼라고 했잖아... 그럼 사짜님들은 놀고 이야기 하는 시간은 빼소... 그래야 맞지 않나... 정말 어이없네.. 그 시간 시간 정지 시켜 놓고.. 해라...
라고 하면 누가 할려고 하겠나.. 그럼 장애인들만 죽지..
그러니 이거는 잘못 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
뭘 알고 시부려야지.... 참나 답답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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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증장애인  2018-05-17 오후 12:26:00  
:61 :2
최중증 장애인에게 선택권을 주면 될일입니다..
No.40706


최중증 장애인에서 선택권을 주면 될일입니다..

다만 정부에서 할일은 최중증 장애인이 가족을 활동보조원으로 선택한다라고 했을때 급여를 삭감해서는 안된다 생각합니다..

또한..
최중증 장애인이 가족을 선택했을때.. 가족중 단 한사람만 활동보조 일을 할수있도록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최중증 장애인에게 400시간이 배정되었다라고 한다면 가족은 급여삭감없이 200시간만 사용할수 있고..나머지 200시간은 외부 활동보조인이 사용하는 방식으로요..

그래야 외부 활동보조원과 가족간에 연계가 잘될것같고.. 서로 융합도 된다 생각합니다..

어쩌든 장애인 복지는 장애인의 행복을 목적으로 하는것인데..
최중증 장애인 당사자에게 그 어떤 선택권도 없다는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최중증 장애인에게 선택권을 주시면 됩니다.

최중증 장애인이 가족을 선택하던, 외부인을 선택하던, 장애인 당사자가 결정하도록요..
다만.
가족도 활동보조 일을 하게된다면, 외부인들과 똑같이 교육받고. 기관의 통제받고, 똑같은 시간을 일하고 , 급여도 똑같이 받아야 한다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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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사랑  2018-05-18 오후 12:51:00  
:34 :2
활동보조인 1시간쉴때...
No.40707

가족이 1시간 땜빵하라구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1시간땜빵할려고 가족이 대기하고있으라구요?
가족도 사람인데 생업도있고 외지 볼일도있고 할건데 활동보조인 5분땜빵조로
1년내내 대기하라구요? 한달 20만원 벌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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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  2018-05-19 오후 9:37:00  
:44 :2
이런 대안이라면 차라리 그냥 놔두세요
No.40715


먼저 A가 7시간 근무 후 1시간 휴게할 동안, B가 1시간 근무하며, 이어 B가 휴게시간 동안 A가 교대해 근무하는 방식이다.

이게 무슨 말이죠?
그럼 a는 b의 휴게시간 교대해주기 위해 퇴근도 못하고 대기라도 해야합니까?

가족은 휴게시간 한시간을 위해 허비해야하는 시간은 어쩌나요?
중증장애인을 두번죽이는 대안입니다.
그냥 다 놔두고 우선 최중증장애인은 24시간이나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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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7879  2018-05-21 오후 12:35:00  
:36 :1
최중증장애인에게 선택권을 주세요.
No.40716

저는 94년도 10월,
그때 나이 32살, 딸 5살 아들 4살때 남편하고 아들과 우유배달 하다가 신호대기에 있는 저희 차를 11톤 트럭이 박았습니다.
그때부터 불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최중증 장애인은 24시간 돌볼사람이 있어야하지만 가족이 할 경우 가정에 경제력이 없어져서 경제적으로 파탄이 나고 나중에는 가정이 파탄 나지요.
활동 보조원이 해도 항상 텀이 생기기 마련이고 텀이 하루 이틀이면 다행이지만 1~2달 생기는 것은 다반사로 알고 있습니다. 그럴때 또 가족이 일을 못하고 해야하기 때문에 보호자가 항상 대기 아닌 대기를 해야합니다.
가족하면 50% 삭감이라니 50%더 줘도 생활비가 부족한데 한가정에 환자가 있으면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가정이 풍자박살 나는것 아닙니까?
그래도 가족이 간병해 주는것이 낫지 어찌 남이 낫겠습니까.
자기환자 나두고 남의 환자를 돌봐야 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최중증 장애인이 선택하고, 가족을 선택할시 사회복지사님이 장애인가 상담하고 장애인이 지적능력이 떨어지지 않는한 최중증장애인 선택에 맡겨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옛날부터 노는것은 남이 좋고 어려운 일 닥치면 그래도 가족이라고 했습니다.
최중증장애인은 사실 혼자 돌보기도 힘들지만 사람이 바뀌면 중증장애인인 경우는 해 보지 아니한 사람은 돌보기가 힘듭니다.
저 같은 경우도 소변은 넬라톤에 대변은 매일 자극 줘서 봐야 합니다.
그래고 밤에 잘때도 2시간마다 체위 변경해야 합니다.
휠체어 태울때도 혼자 태우기 힘듭니다.
긴 병에 효자 없다고 했습니다.
사고후 대부분 병원에 있을때 저희같이 척수4~5번 다치면 대부분 가정 파탄이 나고 이혼 하더라구요.
척수 4~5번이면 몸은 전혀 못쓰고 한마디로 마루타입니다.
뇌를 다치지 않아서 생각만 올바르게 할 수 있습니다.
저희같이 최중증 장애인 환자가 한 가정에 있으면 , 간병비, 약값, 그리고 생활비가 남의식구가 있으니 더 들고요.
간병인이 있어도 저희같은 최중증장애인에게는 보호자도 있어야 하니 가족이 다른일 전혀못해 여러모로 생활비가 많이 듭니다.
최중증 장애인이 가족을 선택하던, 외부인을 선택하던, 장애인 당사자가 결정하도록선택군을 주세요.
그리고,
가족도 활동보조 일을 하게된다면, 외부인들과 똑같이 교육받고. 기관의 통제받고, 급여도 똑같이 받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가족도 직업으로 생각하고 하면 가족이니까 얼마나 더 열심히 돌봐 주지 않게습니까.
환자도 가족한테 덜 미안하고 가정도 안정감 있지 않겠습니까?
최중증장애인(와상환자)에게는 활동지원사 선택권을 제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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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  2018-05-18 오후 7:10:00  
:33 :1
활동지원사 휴게시간, 가족 활동보조 허용
No.40712

이걸 대안이라고 내 놓았나?

과연 누구 머리속에서 나왔을까

엄청 궁굼하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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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내는1인  2019-11-28 오후 3:29:00  
:1 :0
국민들을 위해 일하라고 앉아있는 자리입니다.
No.42355

복지를 실천하는 복지부이든,법을 발행하고 개정하고 시행하는 법무부이든,아직도 나는 이 사람들이 티비에서 늘 반대하고 싸우는거말고는 도대체 무엇을 하기 위해 세금을 월급으로 줘가며 뽑아야하는지 아직까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 국회의원,하다못해 동네에 있는 동사무소 직원들, 노인일자리랍시고 형광조끼 입혀놓고 어르신 무더운날씨나, 일교차가 큰 지금까지도 줄지어서 청소하러 다니시는데, 공무원이랍시고 직원들은 더울때는 찬바람, 추울때는 따뜻한바람 쐬며, 탁상업무하는 정신머리자체가 썪어서 무슨 찾아가는 복지타령인지.,솔선수범 모르는가?
그누가 어떤자식이 자신의 부모가 조끼입고 거리청소하는 모습을 보며 좋아하겠는가?
공무원이 솔선수범으로 같이 추울때나 더울때나 같이 매일 출동좀해보지, 엉덩이가 그렇게 무거울까? 돈을 쉽게 벌려고하네 세금이 다들 국민 혈세에서 나오는줄 모르고 ..ㅉㅉ
보건복지부, 법무부, 국회의원, 동사무소 직원, 대통령까지 시대가 어떤시대인데, 어떻게하면 등쳐먹고, 몰래 안들킬까?어떻게하면 좀더 돈빼먹을까? 어떻게하면 욕덜먹고 돈좀챙겨볼까?어떻게하면 길고 오래 안짤리고 있어보나~하시고 버티고 고민하라고 국민들이 뽑아주고, 면접볼 기회를 만들어준 자리가 아니랍니다. 국민들과 함께,국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과 행동으로 일하는 곳이 지금계시는 곳입니다. 나라경제가 자꾸어려워지는 것은 애들도 다아는'설마,나하나쯤이야','남들도 다하는데'이런 자기합리화 라는 못되고 그릇된 생각들을 가진 정치인, 공무원들이 국민의 혈세를 도둑질하고 순간의 판단을 양심에 팔아넘기기때문에 내년 내후년에 아이들과, 장애를가진 국민들과 복지를 받을수있는 일반시민들의 삶이 더욱 황폐해지는것입니다. 나라를 위한, 국민을 위한 뜨거운마음으로 열정적이고 뒷동챙기고 이런것이 아닌 진심으로 나라경제를 위하는 정치인들이야 말로 앞선 대한민국의 복지향상에 지름길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제발 정신들 좀차리시기를 ..말로만하는 찾아가는복지, 노인일자리창출 이딴거 좀그만하길,알고나 좀 하시길, 우리동네는 남아서 한달더하라고 한다는데 아동복지는 벌써 1년기다리고 있습니다. 중증장애인인데..참 이게 무슨 찾아가는 복지입니까..썩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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