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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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017-08-14 오전 11:05:00  
:6 :0
장애자는 살수없는가!
No.40225

좋은기사올려주신 기자님과 에이블 뉴스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후속기사도 부탁드립니다.
저는 3급 지체 장애인으로 이번 부양의무자 단계적 폐지안에 반대합니다.
저는 3급 장애인으로 기초생활 혜택도 장애인 연금도 아무런 혜택을 못받고있으며 전 재산이 1천만원도 안됩니다. 단지 자식이 둘 있어 수급자 탈락이 되어 월 4만원의 장애수당만을 받고있습니다.
소득과 재산위주로 전 장애인이 수급자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법 개정이 이루어져야합니다.
부양의무자 집에 중증 장애인이 있어야된다는것도 꼼수에 불과합니다.
팔한쪽이 없는데 3급이라 중복장애가 없어 혜택을 못받는다는것이 말이되나요?
몇년째 구직 신청중인데 이제 거의 포기상태입니다.
자식이 있어 수급자 혜택을 못받는데 무슨 부양의무자 폐지인가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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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음  2017-08-13 오후 5:47:00  
:5 :0
한탄스러운 이번 정부대책을 보면서
No.40224

이발표가 문재인정부의 발표인지 하도 뒤통수를 쎄게 맞아서 그저 멍한기분으로

요 몇일을 보내며서 아닐꺼야 아닐꺼야만 되뇌이고 있습니다, 에이 어떻게 촛불로

세워준 문재인정부가 이런 패륜적인 정책을 발표한단말인가? 뭔가 어디선가 잘못된거겠지

하면서 주위의 사람들에게 뭔가 큰 죄를진 사람처럼 벌벌 떨면서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이 철저한 배반에 미치기 일보직전이며 눈물만이 앞을가려 제정신을 차릴수가 없습니다..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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