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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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2020-11-26 오후 8: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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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다문화 정책의 관점은 개인적 선택으로 보면 맞다.
No.43042

인권으로서는 이건 아주 악랄하고 더러운 이분법적인 사고다. 장애인도 행복추구권이 있다. 배우자가 외국인이건 한국인이건 그건 개인이 선택하는 자유지 어떠한 사회적 도덕적 잣대로 들이대는 것은 엄청난 폭력이다.
이런 인권적인 폭력으로 장애인에게 사회적 거세를 시키는 대한민국이 굉장히 후진적인 사고를 가진 사회라고 보고있고 이런 사회가 장애인 지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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