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20)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강서누리  2010-08-30 오전 4:13:00  
:24 :0
그동안 감사하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땡큐~~~~~~~~
No.25399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No.25398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No.25397
그동안 정말수고 많으셨어요 보내주신 정보와 소식 감사하고요
소장섭 기자님의 글에 항상 위로가 되고 많은 정보도 알게 되였습니다.
이렇게 떠나신다니 정말 아쉽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도 계속 에이블과 함께하시리라 믿고
가끔 댓글 에서는 뵐수 있을런지요?
강서쪽에 오시면 누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 꼭방문해주세요
제가 비싼건 못사드려도 쓴소주는 대접해 드릴께요
함께하는 누리에서 진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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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손  2010-08-27 오후 9:23:00  
:14 :0
아쉽습니다.
No.25389


기자는 펜으로 말한다.

"촌철살인"

우리나라 유일한 장애인 소식지이자 뉴스 메이커인 에이블의 대표적 기자이신 소장섭.

정말 아쉽네요.

글에서도 말씀하셨듯이 근래 정말 찾아보기 힘들고 사상 유래없는 장애인계의 핫 이슈인

장애인공단 문제의 성공적 결말을 보지못하고 결국 떠나시는군요.

세상이치가 백성이 원하는 방향으로 결말나지 않는군요.

그래놓고도 위정자들은 백성을 위한답시고 하는 짓거리들이 참~~~

어처구니군요.

다 지내놓고 나면 남는것은 후회감과 자괴감이겠지만요.

곧 막심한 후회와 쓰라린 최후를 맞이하게되겠지만..

오데로 가시는지는 모르지만

이런 진흙탕보단 좀더 나은 곳으로 가셨으면 좋겠네요.

항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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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동  2010-08-27 오후 7:11:00  
:13 :0
제기동에서 드립니다
No.25387


참 많은 것을 함께 하며 글로서 장애인의 마음을 전달해주셨네요
권리협약의 준비과정부터 체결까지 함께 해주셨지요

이제는 소기자님의 글을 읽지 못 하게 되는 것이
참으로 아쉽습니다

그동안 함께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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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에서..  2010-08-27 오후 6:36:00  
:11 :0
그동안 많이 지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No.25386

제가 처음 장애해방운동을 뛰어들었을때 소장섭 기자님을 뵌 기억이 생각납니다.
항상 투쟁의 현장에 카메라 후레쉬와 노트북을 다루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합니다.
그때가 2003년 이였던 듯 합니다.
그때부터 오늘까지 항상 기자님은 장애인의 현실에 가장 가까이 계셨던 듯 합니다.
모든 이슈에 대해 장애인당사자의 목소리를 날까로운 글귀로 담아 주셨습니다.
그 힘으로 우리의 운동으로만 해결하기 힘든 난재들을
풀어주신 듯 합니다.

몇주전 소기자님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에이블뉴스를 떠나신다는...
아마도 우리 장애인당사자 보다 소기자님이 더욱 아쉬울 듯 합니다.
그것은 모든 땀과 열정을 장애인당사자를 위해 쏟았기 때문이겠지요.
다는 모르겠으나, 소기자님을 조금은 아는 분들이라면 모두 인정하실거라 생각합니다.

떠나보내는 마음은 아쉽지만, 항상 우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우리실거라 믿습니다.
앞날에 어디를 가시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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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2010-08-28 오후 5:37:00  
:10 :0
감사합니다
No.25395

소기자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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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10-08-28 오전 4:21:00  
:10 :0
아...그래서였군요
No.25391

얼마전부턴가 에이블에 들어와도 새로운뉴스가 없다 여겼는데...
소장섭 기자님! 그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어디가시든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사시길,,,
누구도 관심없는 장애인문제에 사랑과 열정을 가지고 장애인 편에서셔 주신 그 노고를 잊지 않을게요 ...에이블은 이제 누가 이끌어 가시나 에고...
감사합니다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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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빛나  2010-08-27 오후 6:29:00  
:9 :0
깜놀! 깜놀!!
No.25385

먼저 헤드라인만 보고 깜짝 놀랐어요~

언제부턴가 에이블뉴스 하면 소장섭 기자님이 떠올랐는데;

다시는 에이블뉴스에서 기자님의 글을 읽을 수 없다 니 정말 아쉽네요ㅠ

이제까지 좋은 기사들 정말 잘 읽었어요^^

기자님의 훌륭한 글들과 선했던 그 모습... 잊지 않을게요

어디에서든 기자님의 행복을 빌게요^ㅇ^

그 동안 감사했고요~ 제 칼럼도 종종 봐주세요~!!

안녕히 가세요

-칼럼니스트 김빛나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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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2010-08-27 오후 7:39:00  
:9 :0
무슨 일로
No.25388

에이블..을 떠나시는지 모르지만 좀 놀랐습니다.
매 번 글로만 접하다 올 초 한 번 뵈었는데 이렇게 뜬금 없는 소식에 어리둥절하네요.

비록 에이블..은 떠나도 늘 장애인입장에서 활동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어디 계시거나 건강하시고 늘 당당한 모습으로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 가평 쪽에 오시면 들러 주시길요. 식사 대접 하겠습니다.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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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에서  2010-08-30 오후 1:37:00  
:9 :0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
No.25403

선생님!

장애인연금법, 전동휠체어 국민건강보험 확대추진을 위한 현장에, 장애인 차별금지법 제정과 장애인복지법
전면개정 투쟁 현장에, 활동보조서비스 제도화를 위한 투쟁 현장 등, 장애인 당사자의 편에서 커다란 느티나무 처럼
항상 우리들의 든든한 우군이 되어 주셨습니다.

이 땅에 장애인복지라는 미명아래 시행되는 여러가지 서비스가 이나마 정착할 수 있기까지 선생님의 헌신과 노력이
녹아져 있음을 장애인 당사자들 모두가 기억하리라 믿습니다.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 ,장애판정 등급심사 등 투쟁 과정이 산적한 가운데 떠나시게 되어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

떠나시면서 화두로 남기신 대형 장애인연합단체간 대립과 반목과 질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결국 장애인 당사자의 몫이고 통합의 단초는
역량강화가 되겠지요.

에이블뉴스를 장애인계의 정론지로 키워내신 선생님의 희생에 감사드리며 강건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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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2010-08-30 오전 11:29:00  
:8 :0
많이 그리울겁니다
No.25402

소장섭 기자님!

많이 많이 엄청 많이 그리울것 같습니다.

그동안

에이블뉴스를 통해

소기자님의 날카로우면서도 배려와 소통이 깃든 기사에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 같아 감사의 마음 또한 더욱 큽니다.


이제...

에이블뉴스에 들어올때마다...

소 기자님의 기사를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이 크겠지만

어느곳에 계시더라도 지금까지 해오신 것처럼

주변인에게

희망을

꿈을

현실을

직시하게 하여 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소 장섭기자님!

어느곳에 계시더라도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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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q3000 블로그가기  2010-08-27 오후 10:03:00  
:8 :18
버려야할 생각
No.25390

""나 아니면 안돼"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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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솔희  2010-08-27 오후 6:16:00  
:8 :0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No.25383

고생많으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소장섭 기자라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할때
그 많은 사람들 대부분이 소신있고 깊이 있는...등의 표현들을 쓰더군요.
처음 에이블에 기사를 쓸때
장애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저에게 작은 단어 하나까지
체크를 해주고 그에 관한 깊은 이야기를 해주시던게 생각납니다.

에이블뉴스를 떠나더라도
항상 장애인들을 위한 관심과 줄을 놓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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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웅  2010-08-28 오전 11:13:00  
:8 :0
그 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No.25394

대학생 때 처음 소장섭 기자님을 뵌 이후, 한결같이 장애인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애써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소장섭 기자님 없는 에이블뉴스.. 당분간 많이 섭섭하겠네요. 어디서든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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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제나  2010-08-29 오후 12:31:00  
:8 :0
그동안 감솨!!
No.25396

언제나 반갑게 찾아보던 기자님의 글을 볼 수 없다는 게 아쉽네요^^
어디에 계시던 장애인을 항상 생각해주시길 기원해봅니다. 건강하세요^^
앞으로 기자님께 좋은 날만을 바람해 봅니다.
걷는 1급 장애인 드림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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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아  2010-08-28 오전 10:26:00  
:7 :0
감사했습니다
No.25393



기자의 가장 큰 소명은 공명정대한 사실보도일 겁니다. 그 소명을 늘 가슴에 품고 난감하고 민망한 '사실들' 앞에서 '나'를 드러내어 말하는 일은 늘 칼 위를 걷듯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편'을 들되 '편벽되지 않은' , '의뢰운 분노를 깊이있게 담고 있는' 목소리. 항상 기억나는 따스하고 힘있는 목소리가 될 것 같습니다. 초심을 변함없이 유지해주셔서 늘 감사했습니다. 더 좋은 일로 떠나시는 것이겠지요. 앞으로도 하시는 일들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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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my9  2010-08-27 오후 6:23:00  
:6 :0
다름을 인정하자
No.25384

고별인사에서 다양성을 존중하자, 다른 말로 다름을 인정하자는 말이 좋아
회원가입까지 하며 댓글을 답니다.
떠나는 소기자 아쉽지만 잘 사시오.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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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o  2010-08-30 오전 9:55:00  
:6 :0
그리울겁니다.
No.25401

많은 분들이 기억해주실겁니다.

그동안 정말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빈자리 만큼이나 아쉬움도 크겠지만 다른곳에서도

부디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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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er55  2010-08-30 오전 9:34:00  
:5 :0
소 기자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No.25400

예리한 판단과 현장을 누비는 부지런함이 묻어있던 많은 기사들이 생각 납니다.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고
그 수고가 전국의 많은 장애인들에게 큰 힘이 되었음을 확신합니다.
더욱 발전 있으시길 소원합니다.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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