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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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2019-04-11 오후 11:31:00  
:4 :1
이런 좋은 프로그램은 제도화가 필요합니다.
No.41689

척수장애인은 장기입원, 재활난민, 희망고문으로 준비되지 않은 채 지역사회로 내 몰리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에서 또 다른 칩거를 하고.... 초기 대응을 못한 가슴아픈 결과들이 수십년채 반복되고 있습니다. 가족의 어려움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제 이런 악습은 단절되어야 합니다. 지역사회로 가기전에 집중적인 훈련을 통해 사고 전의 일상의 삶을 살도록 전폭적인 투자를 해야 합니다.
환자에서 장애인으로, 수동적인 삶에서 능동적인 삶으로, 부정에서 긍정으로....
한 달의 기간으로 충분합니다.
이런 프로그램이 널리 보급되어 척수장애인이라면 누구라도 이 훈련을 하고 지역사회로 가도록 해야 합니다. 예산이 지원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맞춤형 복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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