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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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2018-09-17 오전 7:21:00  
:1 :2
논점을 다소 벗어난 글이 아닌가 싶네요
No.41089

열심히 노력해주신것 감사합니다. 그런데... 지하철이 더 중요해서 신길역 사과가 중요하고 버스체험은 덜 중요하다는 주장이 아니란것 아시지 않은지요?

서울시장이 이동권과 관련하여 오래전부터 문제제기 되어온 중대한 쟁점에 대한 별다른 응답없이, 청년의회에서 제시한 이동권 쟁점에 대해 '체험하겠다'고 응답한 것이 지나치게 "정치적인" 응답에 불과하지 않은가라는 의심을 하는 것입니다.

청년의회가 이동권에 대해 얼마나 검토했고 그토록 중요한것을 제안했는지 여부는, 박원순 시장의 "장애체험"이라는 응답방식에 대한 논쟁과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청년의회가 열심히 한 것 알겠지만, 그와 별도로 박원순 시장의 이동권에 대한 응답방식은 그 자체로 논쟁의 대상이 될 뿐이지요.

'체험'이 주는 장점과 단점은 토론할 가치가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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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2018-09-13 오후 8:12:00  
:1 :0
1년만 휠체어 타고 옥탑방 살아보면 어떨까?
No.41073

1년만 휠체어 타고 수급자로 옥탑방 살아보면 어떨까? ㅎㅎ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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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2018-09-13 오전 11:53:00  
:21 :0
더 많은 공무원들이 체험해야....
No.41067


시장의 체험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얼굴도 모르는 서울시 장애인 복지를 담당하고 있는 고위직
공무원들도 직접 체험해봐야 서울청년의회가 건의한 정책들을 실천에 옮길 수 있다.
시장이 체험하고 지시만 하면 간부들은 무슨 말인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니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겠는가? 나아가 주무관들까지도 체험에 참여해야 한다.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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