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1)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대디  2016-12-23 오후 1:28:00  
:9 :0
마음이 상하셨겠습니다
No.38845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부모의 정중한 부탁을 거절했던 상황을 지켜본 아이의 마음도 안좋았으리라 생각됩니다

결과적으론 해주셨다는데.. 어짜피 해줄꺼 부탁했을때 해주셨으면 참 좋았을것을..

제 주위에 시각장애를 가진 친구들을 보면 아이키우는게 다른 사람들 보다 몇배 더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전맹은 거의 포기수준이고 약시라도 분유양 조절과 약타는것에 많은 어려움을 갖는것을보면

그래도 글쓰신분은 참 대단한 어머니일 겁니다

언젠가 아이도 그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화이팅~!!
댓글(0)
 | 

처음|이전|1|다음|마지막
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인신공격, 비방, 욕설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이거나 장애인 차별적인 댓글은 임의로 삭제되거나 관련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